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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9672
제목 since 2012 서산교차로 사랑의 쌀 나누기
등록자 서산교차로
등록일 16/12/16(금)
열람 3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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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으로 차린 가장 따뜻한 밥상’

2016년을 맞아 어김없이 시작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역시 1년 동안 차곡차곡 고객이 내주신 줄광고와 박스 광고의 일정 기금을 자동으로 적립해, 12월 13일 오전 10시 서산시 석림사회복지관에서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광고 하나 하나를 내는 그 마음을 어떻게 하면 더 소중하게 받을 수 있을까? 그것이 처음의 시작이었습니다. 집을 팔기 위해서, 직원을 구하기 위해서, 차를 팔고, 수강생을 모집하기 위해서 내는 줄 광고 한 줄 한 줄, 박스 광고 하나 하나에 어떻게 하면 더 큰 의미와 더 소중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사랑의 쌀’ 한 줌 한 줌으로 모여지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서산교차로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처음 시작한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시작한지도 어언 6년째를 맞이했습니다. 2012년 10kg의 쌀 100포대 1000kg, 2013년 10kg의 쌀 200포대 2000kg, 2014년 10kg의 쌀 200포대 2000kg 그리고 2015년 120포대 1200kg. 사랑의 쌀들은 한줌 한줌이 모여 한 포대 두 포대, 100포대, 200포대가 되고,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의 밥상이 되었습니다. 

하던 업무를 멈추고 쌀나누기 행사에 함께 한 모두의 마음만큼이나 겨울 날씨 치고는 포근했던 그날, 서산을 대표하는 명품쌀인‘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10kg 짜리 150 포대, 총 1500kg의 쌀이 석림사회복지관과 태안지역자활센터에 전달되었습니다. 이 쌀들은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다문화 장애가정, 장애인 가정, 장애부모 가정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지역 우리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참 흔하디흔한 쌀! 요즘 배를 곯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도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혹독한 계절인 겨울입니다. 그런 이웃들에게 함께 나누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겨울 벙어리 장갑 같은 따뜻한 온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은 저녁상,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한 그릇의 밥이 되어 그 따뜻함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교차로와 고객 여러분이 1년동안 하나하나의 광고, 한 톨 한 톨의 작은 사랑으로 모은 사랑의 쌀들은 충분히 값질 것입니다. 
나와 우리가 만나 더불어가는 세상! 2016년의 그 마음을 소중히 이어 2017년에도 서산교차로가 같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고객 여러분이 오늘 내시는 줄 광고 하나, 박스 광고 하나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산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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