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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서산시, 2017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 2017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상의 향토방위 육성 및 예비군 사기진작과 민·관·군·경의 협조체계 강화로 완벽한 지역방위 태세 점검과 안보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및 안보동영상 시청, 올해 예비군 교육계획 보고 등이 이뤄졌고 북한 대량살상무기 위협 대응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최근 북한의 핵 실험 및 미사일 발사, 김정남 암살 등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만큼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이 중요한 시점” 이라며 “관계기관 간의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지역방위는 물론 국가안보 태세에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346 서산시,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에 1,145억원 투입
서산시,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에 1,145억원 투입



서산시가 올해 국비를 포함해 총 1,14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시는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905억원을 투입한다. 
3.34km 구간에서 진행 중인 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올해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도당천 및 석남천은 실시설계 중이며 역천은 하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간월호 수질개선 및 생태계회복을 목적으로 신장천, 신상천, 기포천에서 추진 중인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오는 상반기 중에 공사가 착공된다.
이와 함께 240억원을 들여 소하천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나선다. 
소하천 104개소, 189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수립 용역이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된다. 
용현천, 연정천, 영탑천, 진골천에서 진행 중인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첫 삽을 뜬다.
시 관계자는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재해예방을 막는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여가장소로도 활용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345 서산시, 체육인재 육성 협약 및 기금 전달식 개최
서산시, 체육인재 육성 협약 및 기금 전달식 개최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체육회와 경기단체 임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인재 육성 협약 및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협약에서 시 체육회(회장 이완섭 서산시장)와 교육지원청(황연종 교육장)은 우수 선수 조기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체육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14개 초·중·고등학교와 7개 협회 320명에게 2억 3천만원의 인재육성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된 기금은 사격, 카누, 축구 등 운동부가 있는 학교와 협회 소속 선수들의 훈련비로 쓰이게 된다.
협약식 후 진행된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서산 체육이 한 단 계 높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기금 지원 협약 및 전달식이 학교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육 꿈나무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344 가뭄극복을 위한 ‘잰걸음’이완섭 서산시장, 농업용수 개발사업 현장 방문
가뭄극복을 위한 ‘잰걸음’이완섭 서산시장, 농업용수 개발사업 현장 방문



이완섭 서산시장이 11일 가뭄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용수 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간월호 담수호 및 해미 대교천의 용수원을 활용한 간이집수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물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의 농업용수 확보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해미면 산수저수지 하류지역의 물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 확보한 도비 2억원과 시비 2억원을 포함,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지난달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10월 국비 10억 8,000만원과 도비 1억3,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풍전저수지와 마룡저수지에 대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양수장 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중·소형 관정 126공을 개발하고 ▲대산읍 화곡리 ▲운산면 수당리 ▲부석면 월계리·대두리 ▲고북면 신송리에 양수장 등 용수개발사업을 완료하는 등 가뭄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도 기상이변으로 인한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며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343 서산시, 올해 도로망 확충에 531억원 투입
서산시, 올해 도로망 확충에 531억원 투입 



시도 및 농어촌도로 등 노선 공사, 동서간선도로 최종 구간 건설에 행정력 집중 
서산시가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시민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망 확충에 본격 나선다.
서산시는 올해 53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시도 및 농어촌도로 포장, 도로 유지보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부터 올해 발주 사업에 대한 조기발주 설계단을 운영하고 분할측량 및 토지 보상에 나서왔다.
우선 서림초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 등 도심(읍면 소재지 포함)내 36개 노선(14㎞)개설을 위해 사업비 270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도시 외곽순환도로 격인 동서간선도로 최종구간(잠홍~석림, 2.2㎞)은 교통량 분산 효과가 큰 만큼 조기 개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이들 구간이 개설되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도심권 교통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해소를 위해 사업비 192억원을 투입, 시도 및 농어촌 도로 33개 노선(34㎞) 공사도 본격화 한다.
토지 보상이 막바지에 이른 농어촌도로 지곡면 화무선(1㎞)과 인지면 남화선(1.8㎞), 시도7호선 (운산면 거성구간 940m)을 올해 안에 개통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사업비 69억원을 투입, 노인 및 어린이 보호구역내에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시설물 보수 및 위험도로 개선 등 도로의 유지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찬유 서산시 도로과장은 “보상 협의 지연 등 제약 요인을 극복해 나가면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도록 도로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42 서산시, 조직 생산성·경쟁력 강화에 ‘온힘’
서산시, 조직 생산성·경쟁력 강화에 ‘온힘’



서산시가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 중심의 살아있는 시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혁문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서산시업무평가위원회 열고 ‘2017 서산시 성과평가 기본계획’ 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시 모든 부서의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위주의 시정운영을 통해 가치 있는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만족도 제고 및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서장책임경영평가 ▲읍면동장책임경영평가 ▲보건지소평가 ▲보건진료소평가 ▲수시평가 ▲10대 성과평가 등을 연 1~2회 추진하는 것이 이 계획의 골자다. 
시는 성과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량·정성지표를 중심으로 내부직원, 시민평가단, 업무평가위원, 서기관급 이상 등의 다양한 평가채널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시평가와 서산시 10대성과에 지난해 수상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례 등의 제출을 금지해 생산적이고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유도하고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평가결과 실적이 우수한 부서에는 시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줄 계획” 이라며 “축적된 평가결과 데이터는 조직, 인사, 보수체계에 적극 반영해 조직의 대외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341 서산시, 2030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성료’
서산시, 2030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성료’



서산시가 14일 시 문회회관에서 전문가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2030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가 성료 됐다.
이날 서산의 미래상과 장기적 발전방향이 제시된 이 계획안에 대해 도시·교통·주거복지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와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또 주민들도 토론에 참여해 평소 간직하고 있던 서산 발전의 미래상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개최해 2030년의 계획인구인 30만을 수용하는 생활권 설정과 공간계획을 포함한 토지이용계획, 기반시설계획 등 부문별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보고 있다.
시는 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 이달 28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검토·반영할 계획이다.
이어 시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절차를 거치고 충청남도에 승인을 신청해 올해 하반기까지 도시기본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국제여객선 취항,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등 사통팔달 교통체계의 기반 구축으로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이번 공청회는 의미가 깊다.” 며 “서산 미래의 틀을 차질 없이 그려나겠다.” 고 말했다.

340 서산시, 전국 최초‘행복도시’ 인증패 받아
서산시, 전국 최초‘행복도시’ 인증패 받아
한중 사업자 서산시 방문, 업무협약 체결, 상반기 취항 합의 



서산시가 전국적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알려지게 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한민국 행복콘텐츠연구소로부터 전국 최초로 ‘행복도시 1호’ 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행복도시로 인증은 시의 비전인 ‘해 뜨는 서산, 행복한 서산’에 부합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행복도시 1호는 시민중심의 행복시책을 적극 펼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행복지수를 향상시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서산시는 17만 5천여명의 시민과 함께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지난해 탁월한 지방자치행정 역량의 입증해 행복도시 1호 인증패를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해뜨는 서산“ 통합브랜드를 선포하여 글로벌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개발 지속가능한 시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2017년 상반기 취항 ▲ 충남 최초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국가계획 반영 ▲대산항선(대산항~석문산단) 철도 국가계획 반영(추가검토대상사업)등의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을 본격화시켰다.
아울러 ▲시민 친화적인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축이전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우량혈통 송아지 생산기지 준공 ▲여성친화도시 지정 ▲문화도시조성사업 본격추진 ▲읍면동 복지허브화 ▲야외 스케이트장 및 물놀이장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복성과들을 창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표 대비 210%인 42개사의 기업을 유치해 달성으로 3,087억원의 신규투자와 662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국 최초 행복도시 1호 인증은 시민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꿈과 희망의 행복도시 ”해뜨는 서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해 달라는 뜻” 이라며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목표를 이루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39 이완섭 서산시장,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민 모두와 시정목표를 이뤄나갈 터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민 모두와 시정목표를 이뤄나갈 터



“올해는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인 시정성과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두겠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새해 시정운영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올해는 1천여 공직자는 물론 17만 5천여 서산시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마음가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올해 시정의 중심을 일자리창출 및 인구증가와 직결되는 산업과 경제에 뒀다.
우선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통팔달 교통체계의 구축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타당성 검토 용역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경제·정책적 타당성 논리 개발과 자료 수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서산 대산항선 철도건설 사업의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객과 물류가 공존하는 국제물류허브항으로 도약하게 될 전기를 마련할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용안항간 국제여객선의 취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해뿐만이 아니라 교통, 복지, 인프라 문제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의 주민을 언급하며 ‘석유화학단지 주변지역 지원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 법이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은 물론 다른 지자체 등과도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산업기능인력 육성 및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화 대학과 고용노동지청의 유치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업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난해 건립된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중심으로 6차 산업을 활성화시키며 지역 농·수·축 특산물의 마케팅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도시안전통합센터 및 재난안전상황실의 24시간 운영으로 범죄 및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안전보험도 적극적으로 시행해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시민 안심보장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7년은 해미읍성 및 해미순교성지의 세계적 명소화를 적극 추진하고 지역축제의 역량강화에도 힘쓸 뿐 아니라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으로 유입이 기대되는 중국관광객 손님맞이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국제적 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져 나가는데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17년 정유년(丁酉年)에는 ‘모두가 화합해 목표를 이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 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마음가짐으로 시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시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38 서산시, 공동주택관리 투명성과 효율성 높인다
서산시, 공동주택관리 투명성과 효율성 높인다



서산시가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지난 6일 시에 따르면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의 비중이 높아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중 약 50.4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민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투명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효율성 강화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개발하기로 했다.
시는 88개소 459동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31,705가구에 대한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주체현황 등이 담긴 공동주택 관리카드를 작성하기로 했다. 
또 아파트 운영자 맞춤형 관리교육 및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공동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아울러 공동주택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337 이완섭 서산시장시무식서 일화관중(一和貫中) 자세‘강조’
이완섭 서산시장시무식서 일화관중(一和貫中) 자세‘강조’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시무식’ 을 열고 정유년(丁酉年) 새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시무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 시장은 “지난해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가뭄과 폭염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과 17만 5천여 시민들이 합심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뤘다.” 고 말했다.
 또 “2017년에도 서산시민 모두 행복을 찾고 희망을 꿈꾸며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뜨는 서산’ 을 만드는데 전력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일화관중(一和貫中)을 올해 시정의 화두로 정했다.
 일화관중은 ‘하나로 화합해 화살이 과녁을 꿰뚫다’ 라는 뜻으로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목표를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 시장의 각오를 나타낸 것이다.
 이 시장은 “그동안이 활시위를 힘껏 잡아당긴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과녁을 꿰뚫기 위해 화살을 쏟아 보내야 할 때” 라며 “그간 추진해온 기반을 토대로 모든 시책과 사업을 가시화하고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일천여 공직자가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336 서산시, 시민중심의 행정 ‘빛나’
서산시, 시민중심의 행정 ‘빛나’



서산시가 올해 펼친 시민 중심의 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발품행정을 신속하게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안심 가로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충남 최초로 선정돼 지곡면 중앙리 41개소에 태양광 안심가로등이 설치됐다. 
안심 가로등은 기존 가로등보다 1.5배가 밝아 주민들과 중왕리 갯마을 뻘낙지 축제 등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4월 시 공무원과 국토정보공사, 세무·법무 분야 전문가로 합동 상담반을 편성해 해미면에서‘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
조상땅 찾아주기’와‘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1,224명에게 1,905필지, 2백만㎡의 토지를 상속인에게 찾아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도왔다.
이밖에도 여권·국제운전면허증, 가족관계 후속민원 등 총 12,050건에 대한 원스톱 민원행정 처리로 수차례 행정기관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시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행정을 확대했다.
지난 9월 모바일 화상회의시스템의 도입으로 불, 풍수해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케 됐다.
아울러 각종 재난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복굴착 방지 및 긴급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팔봉면 지역 등의 상수도 89km에 대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완료해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한 행정 혁신을 구현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변화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올해 1천여 공직자들은 최선을 다했다.” 며 “내년에도 시민 감동의 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우장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