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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완섭 시장,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완섭 시장,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완섭 시장이 펼치고 있는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시책이 전국의 우수사례로 꼽혔다. 
시는 9일부터 1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7‘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 시장이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자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와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경진대회는 민선6기 전국 기초 지자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공약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경진대회에는 152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지역문화활성화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청년문제해소 ▲참여예산제 등 5개 분야에서 경합했다. 
이에 주최 측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서류 심사, 2차 프리젠테이션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 기간 동안 이 시장이 예술인 창작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적극 추진해 다양한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활성화가 이뤄진 점을 강조했다. 
특히 전수관 건립, 박 체험마을 조성, 인형극 축제 등의 지원을 통해 충남도 무형문화재인 서산 박첨지놀이가 지역 대표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17만 5천여 서산시민과 1천여 공직자들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 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공약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014년 공약을 가장 잘 만든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주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공약 이행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363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도로 6대과제’ 추진에 전력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도로 6대과제’ 추진에 전력



한상기 태안군수가 민선6기 주요 추진사업 중 하나인 ‘도로 6대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한 군수는 이날 김일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국도대체 우회도로(성연-인지) 잔여구간 사업 추진 △국도77호선(창기-고남) 4차로 확장 △국도38호선 노선연장 지정 등 군 주요 현안사항의 추진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6기 군민 교통복지 향상과 태안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보령과 태안을 연결하는 총 연장 6.9km의 해저터널이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국도77호선의 도로 확·포장이 시급하며, 태안으로 진입하는 국도의 혼잡도를 완화할 수 있는 대체도로의 필요성도 현재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군수는 사업 시행처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직접 방문해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앞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민선6기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을 위해 직접 관계기관을 방문하고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파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교통복지의 수준을 높이고 태안군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62 서산시 공무원,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시 공무원,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30명을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바로 알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부에서 퍼뜨리고 있는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의 잘못된 정보로 주민들 사이의 찬반 갈등을 조장하고 있어, 공직자부터 정확히 알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처리시설인 매립장의 잔여용량의 한계에 임박해 시는 700억원을 들여 민간투자방식으로 2020년까지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다. 
이 시설이 준공되면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는 물론 민간업체 위탁시 소요되는 4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배출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은 첨단 방지설비에서 허용기준의 30/100 이하로 처리되며 맹독성 화학물질로 알려진 다이옥신은 기준치의 6/100이하로 배출된다.
이는 자동차 배기가스, 노천소각, 음식물 섭취 등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원회수시설의 입지 선정을 위해 시 전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지난 5월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양대동으로 결정했으며, 주민과 소통을 위해 주민설명회, 지역민 및 단체의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주민들을 위한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의 주민편익시설과 생태공원 조성 등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오토밸리 산업단지에 설치될 산업폐기물처리장은 관계법령에 의한 의무시설로, 지난 2월 금강유역환경청의 승인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는 전국의 산업쓰레기 반입은 없으며, 오토밸리 및 반경 3km이내의 산업쓰레기로 한정된다.
시는 이날 교육된 내용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오해하고 있는 점을 바로잡고, 찬반 분열에서 벗어나 전국 최고의 시설로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불필요한 찬반 분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361 서산시, 기업 현장방문과 소통행정‘눈길’
서산시, 기업 현장방문과 소통행정‘눈길’ 



서산시의 기업과 소통을 위한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6일 성연면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신생 기업인 선진정공을 방문했다.
2011년에 창립한 기업인 선진정공은 지난해 서산에 공장을 신설해 155명의 인원이 콘크리트 파일을 제작하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량항공기 및 에어보트를 제작해 연 8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다.
이에 시는 지난달 28일 한서대학교와 함께 선진정공과 지역 항공·레저 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날 이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제품생산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완섭 시장은 “지역 항공·레저 산업 분야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 및 근로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며 “서산시는 기업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부터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석유화학 대기업, 각 읍면에 소재한 중소기업 등 100여개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360 서산시,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박차’
서산시,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박차’
서산시, 4일 시청 대회의실서 2017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서산시가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그간 거둔 성과를 정리하고 공약사항 및 현안사업 등 주요업무에 대한 방향 제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2017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시장과 권혁문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주무팀장,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농·축·수산 ▲교육·복지 ▲산업경제 ▲관광 ▲생태·환경 분야 등 각 분에서 고루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노동부를 통과해 행정자치부에서 심사 중인 서산고용노동지청이 서산지역에 신설되면 서산·당진·태안 등 충남 서북부권의 근로자들에 대한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도시안전통합센터 개소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타당성조사용역 착수 ▲전국 최고 보훈복지 강화 ▲대산 정밀화학 특화산업단지 타당성조사용역 착수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협약 등도 큰 성과다. 
이밖에도 시는 ▲신장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준공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제공 시작 ▲기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산업단지 분양완료 임박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10년 연속 상승 ▲해미읍성 한국관광 100선 선정 ▲농업인 맞춤형 월급제 추진 등을 순조롭게 추진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화 직업교육기관 유치 ▲미래형 시청사 건립 기반 구축 ▲지방채 Zero화 ▲자동차 특화 산업단지 조성 ▲복합터미널 입지 기반 구축, 도시개발사업 추진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가뭄 극복 대책 추진 ▲종합복지타운 설립 기반조성 등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대산 버스터미널 조성 ▲해미시장 현대화사업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운영 ▲2030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석유화학단지 지원 제도 마련 협력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통팔달 교통체계 기반 구축으로 환황해권 국제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추진 ▲충청권 최초 국제여객선 취항 ▲동서간선도로(석림~잠홍) 개설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1천여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새로운 사업 발굴 및 대응방안을 마련해 각종 공모사업 참여와 외부재원확보 준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359 서산시, 가뭄극복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가동’
서산시, 가뭄극복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가동’
1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첫 회의 개최  


서산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뭄 극복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우량이 평년의 42%에 불과한 132.3mm를 기록해 보령댐의 저수율은 역대 최저치인 9%대에 머물고 있으며 서산 지역 32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32.7%에 그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탓에 전체 18,208ha의 농지 중 90%인 16,253ha만이 모내기를 마쳤다
여기에 천수만 간척지에서는 적기에 모내기 이앙을 마친 농가의 경우도 논에 남아 있는 염분 농도가 높아 벼가 말라 죽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51억 5,000만여원을 들여 저수지 6곳에 양수시설 및 송수관 연결 공사를 완료했고, 성연면 명천·예덕리와 A지구에도 추가로 시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24억 6,000만여원을 들여 소형관정 150공과 중·대형관정 19공을 개발하고, 하상 굴착, 양수시설 설치, 살수차 지원 등에도 10억 3,500만여원을 투입하는 등 가뭄 극복을 위해 긴급히 나서고 있다. 
그리고 시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총괄상황, 농업용수,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피해 대책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1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가뭄극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시장은 제한급수 등의 어려움을 대비해 아파트 입주자와 간담회 개최, 아파트 및 각 마을 계도 방송, 현수막 추가 게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물절약 운동 홍보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저수지 및 하천 준설과 송수관 연결 등의 종합적인 용수확보 정책이 시급하다고 진단하고 정부와 충남도에 적극 건의키로 했다.
앞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분야별 가뭄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농업 용수확보 사업을 비롯해 긴급 상황 시 인력·장비 지원 등의 컨트롤 역할을 가뭄 종료 시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자체 예산만으로는 항구적 대책 마련에 한계가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저수지 준설 등 물받이 그릇을 키워야 한다.” 고 말했다.

358 일본 덴리시 서산시 방문, 스포츠 교류 협의
일본 덴리시 서산시 방문, 스포츠 교류 협의
탁구 등 민간부문 스포츠 교류 활성화키로



서산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덴리시 방문단이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를 방문해 스포츠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야마다 히로유끼( 60세) 덴리시 스포츠진흥과장과 조이에 조스케( 51세) 덴리시 탁구협회 회장 등 3명의 실무협의단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이어가자는 덴리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 기간 동안 덴리시 방문단 일행들은 이완섭 서산시장과 만나 양 도시 교류와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의 체육시설을 둘러보고, 김덕호 체육회 수석부회장과 한도현 서산시탁구협회장, 이석봉 체육진흥과장 등과 실무협의를 갖고 스포츠 교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도시는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탁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위해 실무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간에 쌓았던 우호를 초석으로 양 도시가 스포츠 교류를 통해 긴밀한 관계가 이어가길 바란다.” 며 “이번 스포츠 교류를 시작으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도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와 덴리시는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중학생 친선방문과 공무원 행정연수 파견을 하는 등 활발한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357 서산시, 기관·단체장 자원회수시설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시, 기관·단체장 자원회수시설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시에서 설치를 추진 중인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바로 알기 위해 적극 나섰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역 기관·단체장의 모임인 서산발전협의회가 29일 아산시 생활처리장을 견학했다.
시는 일부에서 자원회수시설의 잘못된 정보로 주민들 사이의 찬반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판단,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인 기관·단체장들을 통해 바로잡기 위한 취지로 이 견학을 마련했다.
이번 견학에는 회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농협 서산시지부장,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회원 24명이 참여했다.
아산시 생활처리장은 107,809㎡의 부지 면적에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사업비 1,200억여원을 투입해 설치하고 6년째 운영 중이다.
이 시설은 하루 200톤가량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시에서 추진 중인 자원회수시설의 규모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곳에는 온양4동 주민센터 및 사우나, 찜질방, 헬스장 등을 갖춘 건강문화센터와 함께 곤충원, 그린타워, 장영실과학관 등의 관광시설도 조성됐다.
이날 서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생활처리장을 둘러보고 김운식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그는 “처음 이 시설의 설치를 추진할 때 일부의 오해로 반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로 주민건강에 끼치는 영향은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이 조성돼 지금은 주민 스스로 소각장 증설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 이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비용 절감을 위해 자원회수시설은 꼭 필요한 시설” 이라며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된 갈등에서 벗어나 전국 최고의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700억원을 들여 민간투자방식으로 2020년까지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양대동이 최적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시설이 준공되면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와 민간업체 위탁시 소요되는 40억원의 비용절감은 물론 편익시설의 설치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이 전망된다. 

356 서산시, 손톱 밑 가시 제거에‘온힘’
서산시, 손톱 밑 가시 제거에‘온힘’
 29일 시청 대회의실서 규제개혁 과제발굴 보고 및 점검회의 개최



 
서산시가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손톱 밑의 가시를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적극 개선하기 위해‘2017년 규제개혁 과제발굴 보고 및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 회의에는 국·단장, 직속기관장, 실·과·사업소장 및 주무팀장 등 74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규제개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별로 발굴한 핵심과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물류창고업 등록 시 개별로 이뤄지고 있는 건축 인허가, 사업자 등록, 물류창고업 등록 등을 담당부서에서 한 번에 의제처리가 가능토록 법령을 개정하는 것을 비롯해 23건의 과제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 기준, 기업유치를 위한 지원 대상 및 기준, 공설시장 사용허가에 따른 사용자격 등 완화가 필요한 18개의 자치법규를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규제 발굴·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겠다.” 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규제개혁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55 서산시, 국민안전처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서산시, 국민안전처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서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난관리 시책이 충남도에 이어 전국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국민안전처가 실시한‘2017(2016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충남도에 이어 이번에 국민안전처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지자체의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선진적인 국가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개인 역량·부서 역량·기관 역량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관리자원을 비축 관리하고 기상 예·경보시스템, 재난안전상황실 구축 등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를 마련했다. 특히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의 재난현장방문을 통한 예방 노력과 재난안전분야 예산확대에서 많은 점수를 얻었다는 평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여기에 행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충남도에 이어 국민안전처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54 이완섭 서산시장, 기업과 소통행보‘눈길’
이완섭 서산시장, 기업과 소통행보‘눈길’



이완섭 서산시장이 기업과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올해 1월부터 서산시에 입주하고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이번에 이 시장은 지난 18일 고북면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및 식품생산 기업 2개사를 방문했다.
방문 기업 중 코넥은 2003년 서산에서 회사를 설립해 57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고 자동차 엔진 및 변속기 부품을 생산하며 연매출 1,310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다.
그린은 1989년에 인천에서 회사를 설립했으며 서산에 제품생산 공장을 두고 127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회사는 투다리, 설악추어탕 등 외식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연매출 258억원을 달성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이날 이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제품생산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에 노력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두 기업 경영인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는 기업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행정적 지원을 마련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며 “이를 위해 기업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경영인과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 고 말했다.

353 간월호 수질 개선 전망 서산시, 신장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준공
간월호 수질 개선 전망 서산시, 신장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준공



서산시가 간월호 인근 수계 수질개선을 목적으로 음암면 부장리에 위치한 신장천에서 설치를 진행했던 비점오염저감시설이 준공됐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하천으로 유입되는 초기우수를 오염물질 제거에 효율이 높은 생태습지에서 생태 여울, 침전, 정화식물을 이용해 오염물질을 처리한 후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지난 2013년 환경부에서 공모한‘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의 선정으로 작년 3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총 사업비 37억을 투입해 27,000㎡ 면적의 인공습지와 수변데크, 산책로 등의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했고 노루오줌, 꽃창포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식재했다.
이 시설의 준공으로 간월호 유입지류인 신장천의 수질개선 효과는 물론 주민 친수공간과 어린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이 전망된다.
이와 관련 시는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테이프커팅, 토종어류 방류 등의 행사가 진행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명주 서산시 환경생태과장은 “신장천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간월호 방류수역 수질개선은 물론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시설” 이라며 “고북면 신상천에도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아둔한 자는 말을 많이 하지만 들을 내용이 없다.-벤자민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