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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서산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 ‘박차’
서산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 ‘박차’
장기적인 안목에서 도시환경 설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꾸도록 노력 




서산시가 올해 농어촌과 도시가 어우러지고 자연친화적인 도시 건설에 온힘을 기울인 결과,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청지천에 교량, 생태습지, 친수공간 등을 조성하는 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신장천, 기포천 등을 복원하는 사업도 진행하는 등 하천 생태계 복원에 힘썼다.
방류수질 개선을 위해 고북 기포리와 팔봉 어송리에 소규모 공공처리 하수시설을 조성했고 하수관거 정비도 추진 중이다.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에서 전국 2위에 꼽힌 해미읍성 무궁화동산을 비롯해 시가지 제철 꽃 및 국도 29호선 가로수 식재 등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균형 잡힌 농어촌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곡·해미·고북·운산·음암 지역의 면소재지의 종합 정비를 진행 중이며, 대산 웅도와 지곡 우도에는 국비 등 외부재원 39억원을 확보해 지역역량과 관광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부석·지곡·성연·운산 등의 농촌지역에 지방상수도 사업을, 우도, 고파도, 분점도 등의 도서지역에 식수원 개발을 추진하는 등 농어촌 지역의 안정적인 물 공급에 공을 들였다.
가뭄으로 인한 대산공단 물 부족 문제는 물론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을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반영시켰다. 
이와 함께 시는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도시기반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미래 도시 발전의 청사진을 그려냈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수석지구, 예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간판 정비사업을 중앙로, 번화로 등 시가지 중심에서 음암면과 인지면 등 농촌 중심가에서도 확대 실시하고 있다.
흉물로 전락한 옛 삼양냉동 건물을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도시미관을 살리고 쇠퇴하고 있는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슬레이트처리지원사업,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공동주택관리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취약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버스정보시스템과 버스안내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버스 교통체계를 개선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380 ‘유류피해 10년’ 태안군, 희망 안고 미래로 나아가다!

‘유류피해 10년’ 태안군, 희망 안고 미래로 나아가다!
아픔 딛고 전 국민과 함께 회복에 총력, 자원봉사 희망 성지로 ‘우뚝’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전경

지난 2007년, 태안군 앞바다를 검게 물들인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피해 사고가 오늘(7일)로 10주년을 맞이한다.
태안 유류피해 사고는 허베이스피리트호와 삼성중공업 해상크레인 간 충돌 사고로, 당시 태안 앞바다에 쏟아진 원유는 기존 해상 기름유출 최대 규모인 1995년 시프린스호 유조선 좌초 사건보다 무려 2.5배 많은 총 1만 2547㎘ 규모였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23만 자원봉사자들과 국민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군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태안은 사고발생 한 달 만인 2008년 1월 1차 해상방제를 끝내고, 같은 해 10월 도서지역의 해안방제까지 마무리하며 11개월 간 4,175㎘의 폐유와 3만 2074톤의 흡착폐기물을 수거해냈다.
사고 당시 태안은 해역 내 용존산소량이 크게 줄어들어 공식적으로 총 361개소 4,088ha의 양식장이 피해를 입었으며,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던 태안군의 관광객 수도 사고 직후인 2008년에 485만 명으로 급감하는 등 태안이 입은 타격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태안군은 좌절을 딛고 국민들의 성원 속에 다시 일어나 복원에 힘을 모았으며, 자원봉사자들이 떠난 후에도 잔여 폐유를 수거하고 해안가의 각종 오물들을 치우며 삶의 터전인 바다의 회복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군에서도 지난 2009년 ‘특별해양환경 복원계획’ 수립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총 519억 원을 투입해 어선어업수역 환경개선 사업과 마을어업수역 환경개선 사업, 종묘발생장 복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청정 태안의 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했으며,
관광객들이 태안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태안투어패스·태안시티투어·코레일 기차여행과 같은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태안군은 검은 기름의 흔적을 지우고 피해 이전의 수준을 회복했으며, 지난 2016년 1월에는 세계자연보전연맹으로부터 ‘자연상태’임을 뜻하는 ‘국립공원’ 지정의 쾌거를 달성하고, 2017년 5월에는 세계슬로시티 연맹으로부터 군 전역을 슬로시티로 지정받아 지난 5일 선포식을 갖는 등 태안의 자연이 완전히 회복됐음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유류피해 1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만리포 일원에서 열린 유류피해 1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극복과정을 오래 되새기는 한편,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국민의 저력과 자원봉사의 위대함을 미래의 국가발전으로 승화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은 기름유출 피해 배·보상 등 사고의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난 10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태안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희망성지’ 상징탑 및 자원봉사 교육관 건립 등 후속 사업의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아울러, 최근 지진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주민들을 위해 7일부터 13일까지 태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정일)와 손잡고 포항시에 ‘사랑의 밥차’를 지원하는 등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지난 10년 간 큰 어려움을 잘 이겨낸 군민들과 한마음으로 태안을 도와주신 전 국민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어렵게 되찾은 생명의 바다를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379 ‘국제슬로시티 태안’,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새로운 이름 되다!
‘국제슬로시티 태안’,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새로운 이름 되다!
국내 도시 중 12번째 가입, 미래형 국제 선진 관광지로 발돋움 기대



지난 5월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태안군이 슬로시티 출범을 공식 선포하고 세계적인 미래형 선진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 테이프를 끊었다.
군은 지난 5일 군청 대강당에서 한상기 군수와 이용희 군의장, 손대현 한국슬로시티본부 이사장, 지역 국회의원, 도·군의원, 각급 사회단체장, 타 지자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슬로시티 태안 출범 선포식’을 갖고 관광 태안의 새로운 이름이 될 ‘슬로시티 태안’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고 밝혔다.
슬로시티(Slow City)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에 기반을 두고 여유로운 삶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국제운동으로 이달 현재 전 세계 30개국 235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서해안의 대표 휴양관광도시인 태안군은 민선6기 들어 ‘태안’을 세계적인 관광브랜드로 만들어 외국 관광객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국제슬로시티 가입에 앞장서왔으며, 마침내 지난 5월 12일 ‘국제슬로시티 호주총회’에서 국내 12번째로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아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선포식은 태안군립합창단의 식전공연과 슬로시티 비전 보고, 인증서·인증패 전달, 감사패 시상, 출범 선포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지역 주민들과 주요 인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군청 정문에서 슬로시티 태안 현판식이 진행돼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국제슬로시티 인증도시 태안군은 앞으로 ‘자연과 사람이 편안한 생태 1번지 태안’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 추구 ▲자원 보존 및 전통문화 계승·발전 ▲생태관광의 메카로 발돋움 ▲지역경제 육성과 주민 소득 향상 ▲질 높은 관광 인프라 구축 등 슬로시티의 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슬로시티 출범이 군의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향후 관광 관련 공모사업 신청 시 슬로시티 인증이 이점으로 부각되는 등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은 6만 4천여 군민과 함께 슬로시티 도시에 걸맞은 국제 관광지로의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한상기 군수는 “슬로시티 가입은 태안군이 세계적인 미래형 선진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쾌거로, 슬로시티는 관광도시 태안의 이름을 드높이고 우리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상징적인 이름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슬로시티 태안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 및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78 서산시, 사회적 약자 보듬고 시민 교육에 ‘온힘’
서산시, 사회적 약자 보듬고 시민 교육에 ‘온힘’
복지부터 평생교육 서비스까지 다양한 시책 확대 



서산시가 올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중심의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시민 교육을 위해 온힘을 기울였다.
시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각종 복지 급여를 적기에 지급하는 한편, 고용과 복지가 연계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맞춤형 복지팀을 해미면, 수석동에서 대산읍 등 6개 지역에도 설치했으며, 서산우체국 등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배우자 복지수당(월 10만원)을 신설했으며, 보훈명예수당도 지급범위를 넓히고 금액도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는 등 전국 최고의 보훈복지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과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4개 유형 29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경로당 신축·보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독거노인공동생활제 7개소를 조성하는 등 활기찬 노후를 돕고 있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1,550세대에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시스템을 설치하고 응급상황발생 처리율 100%에 이르는 도내 최고 수준의 응급안전센터를 구축했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을 높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여성, 청소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복지시책 물론 양성평등 사회를 조성하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맞춤형교육훈련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1,400여명이 취업했으며 아시아 음식전문점인 ‘아시안-쿡’에서는 결혼이민여성 취·창업을 돕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남녀평등 구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맞춤형 청소년 활동과 내실 있는 보육환경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각계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하고, 학점은행제인 서산평생학습대학과 마을학교 및 평생학습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개발을 돕기 위해 사칙연산 인재스쿨, 서울대 미래인재학교 등을 운영하고 전공, 진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박람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377 한상기 태안군수, “태안의 미래, 군민과 함께 열겠습니다!”
한상기 태안군수, “태안의 미래, 군민과 함께 열겠습니다!”
4일 태안군의회 정례회서 시정연설, 내년도 군정운영 각오 밝혀


한상기 태안군수가 지난 4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9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미래 성장기반 조성과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 등 내년도 군정운영의 각오를 밝혔다.

“민선6기 ‘희망찬 태안, 행복한 군민’ 시대 개막을 위해 미래전략과제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6만 4천여 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한상기 태안군수가 지난 4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9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2018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 성장기반 조성과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 등 내년도 군정운영의 각오를 밝혔다.
한 군수는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태안 건설을 위해 지난 1년간 ‘더 뛰고 더 변화하는’ 군정을 펼치고 군민에게는 ‘더 낮추고 더 뜨겁게’ 다가갔다”며, 올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각종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6기 핵심 철학인 ‘화합과 변화’가 공직과 군민에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군수가 밝힌 내년도 7대 주요과제는 △미래 성장기반 조성 △관광 활성화 △사람중심 도시 구현 △활력과 생기가 가득한 경제도시 조성 △도민체전 준비 및 스포츠·문화 사업 확대 △안정된 농어촌 건설 △군민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이다.
우선, 군은 내년도 무인항공기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도록 UV랜드 및 드론밸리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난 10월 해양수산부 주관 ‘해양치유 가능자원 발굴 협력지자체’ 선정의 성과가 새로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안경관형 케이블카 설치, 안흥 마리나항만 조성, 영목항 나들목 해양관광거점 조성, 어촌민속마을 조성, 백화산 종합개발 사업 등의 지속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올해 충남도 주관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 조성 공모에 선정된 몽산포 등 관내 해수욕장의 관광자원 발굴 및 이용편의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노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 중 ‘어르신건강센터’를 개소하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생산적·능률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올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저소득 보훈대상자 생활안정 시책도 지속 추진하고 스마트 안전귀가 시스템 구축과 횡단보도 그늘막 및 옐로카펫 설치 등 생활밀착형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네트워크 도입, 청년 군정체험 일자리 사업 확대,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등 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도입하고 내년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태안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도시공원과 놀이터 등 주민 쉼터를 신설하고 문화예술타운 주차장과 남문 공영주차장 주차타워를 조성하는 한편, 화력 온배수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마무리 짓고 태안 도로역 조성 및 농기계 임대사업 중부지소 신설 등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선진도시의 기반을 갖춰나간다는 각오다.


376 태안군, ‘고령화 걱정 NO! ’ 농업인 대상 각종 시책 ‘호응’
태안군, ‘고령화 걱정 NO! ’ 농업인 대상 각종 시책 ‘호응’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 5,113회, 농작업 지원사업 265회 성과,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태안군이 추진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작업 지원 사업’,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이 농업인 삶의 질 제고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며 우수 시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23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농기계 임대 사업과 농작업 지원 사업의 이용률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8%와 165% 증가하는 등 지역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부족한 일손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22일 현재 총 5,113회 임대 실적을 거두며 지난해 동기 4,330회 대비 18% 증가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원거리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농업기술센터와 남부지소에 이어 2015년 12월 북부지소를 개소했으며, 근흥·소원 주민들을 위해 내년 중 근흥면에 중부지소를 열고 농업인 부담 경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농촌 일손부족 현상 해소와 고령 영세농가의 농작업 지원을 위해 태안군이 지난해부터 자체 시책으로 추진 중인 ‘농작업 지원 사업’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농작업 지원 사업은 군이 보유 중인 트랙터, 로터리, 배토기, 비닐피복기 등 다양한 농기계를 활용, 전담 인력이 직접 농가를 찾아가 경운, 로터리, 두둑형성, 정지작업 등의 일손을 지원하는 것으로, 단순히 보여주기 식 일손지원을 벗어나 군의 전문 인력이 농기계를 활용해 직접 작업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22일 현재 총 265회(41.8ha)의 농작업을 지원해 지난해 동기 100회(14ha) 대비 16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군은 농작업 지원 사업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지원 대상연령(현재 80세 이상, 여성의 경우 70세 이상) 및 경지면적(현재 0.5ha 이하)을 조정하는 등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 보다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농업인의 자가 정비능력 향상을 위해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지난해 81개 마을에서 올해 161개 마을로 확대 추진, 총 1,656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808대의 농기계를 수리해 1억 1200만원의 수리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작업 지원 사업,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등 군이 추진 중인 각종 농업 관련 시책들이 최근 고령화와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을 가져다줬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제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구의 감소추세에 따른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각종 시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375 태안군, 지역발전 이끌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앞장!
태안군, 지역발전 이끌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앞장!
15일 신규 임용 공직자 60명 대상 ‘신규공무원 실무교육’ 실시



태안군이 지난 15일 근흥면 한화호텔 & 리조트에서 2016~2017 신규 임용 공직자 60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가 갖춰야 할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미래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신규 직원들의 새 출발을 격려하고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한 공직자를 육성하기 위해 실무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태안군의 미래를 열어갈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지원과장이 기획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이선우 전문위원을 초청해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 웃음’을 주제로 교육에 나서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상기 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희망찬 태안, 행복한 군민’ 시대 개막을 위한 5대 군정목표를 소개하고 군민 중심 마인드 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해 신규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실무교육에 참석한 박진희 주무관(33)은 “태안군의 새로운 일원으로서 군수님을 포함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태안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어 기뻤다”며 “태안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욕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상기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라며 “행복한 태안 시대 개막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74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국제교류 새 지평 열었다!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국제교류 새 지평 열었다!
미국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약 체결



민선6기 들어 적극적인 국제교류 확대에 나서고 있는 태안군이 중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와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한상기 군수와 이용희 군의장 등 방문단이 5일부터 10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미국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를 방문, 9일 오전(한국시간) 양 도시 간 친선교류와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안군의 우호교류 협약은 민선6기 들어 세 번째로, 군은 지난해 10월 중국 산동성 봉래시와, 지난달 24일 일본 시라하마 정과 각각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체결하며 서해안시대 대표적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바 있다.
미국 조지아주 남동쪽에 위치한 인구 8만 5천 명의 항만도시인 글린 카운티는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함께 제킬 아일랜드 박물관과 세인트 시몬스 아일랜드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인구 6만 4천명의 해양관광도시인 태안군과 유사성이 높은 지자체로 평가된다. 이에, 양 측은 지난해 9월 상호 우호교류에 나서기로 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협약을 체결, 상호 관광발전 및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한 군수 등 방문단은 5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씨월드(아쿠아리움)를 방문, 주요 콘텐츠와 시설 등을 둘러보고 군이 추진하는 해상테마특구의 구체적 조성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어,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에 도착해 주요 시설 및 관광지를 둘러본 뒤 9일(한국시간) 글린 카운티 법원에서 한상기 태안군수와 빌 브런슨(Bill Brunson) 글린 카운티 의회 의장, 알렌 아워스 행정관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약서를 교환했다.
태안군과 글린 카운티 양측은 두 지자체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개발·추진해 나가기로 했으며, 행정·경제·문화·교육·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보다 구체적인 시책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공동발전을 위해 지식정보 교환 등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민간교류 추진에도 상호 협력키로 하는 등 이번 우호교류 협약이 양 도시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군은 중국과 일본, 미국 등 해외 도시와의 협약이 중·장기적으로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태안군이 서해안권 국제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외협력 시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한상기 군수는 “태안군 관광 인프라 구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해외 도시와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7월 대외협력팀을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대외협력에 나서고 있다”며  “중국 봉래시와 일본 시라하마 정에 이은 이번 미국 글린 카운티와의 협약이 태안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발전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73 서산시 정책자문교수단, 정책개발의 길라잡이 역할 ‘톡톡’
서산시 정책자문교수단, 정책개발의 길라잡이 역할 ‘톡톡’
시정의 기획·운영·평가 등 전 과정에서 170건에 달하는 자문 수행



서산시의 정책자문교수단이 시정의 씽크탱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서산시는 2000년부터 시정의 기획·운영·평가 등의 전 과정에서 자문을 수행하고 있는 정책자문교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정책자문교수단은 국책연구원, 대학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정책자문교수단에서는 ▲주요 정책 수립 ▲집행 및 평가 ▲장·단기 발전계획 ▲새로운 정책 건의 ▲행정개선 등에서 지금까지 170건에 달하는 자문을 수행했다. 또 지난 9월 열린 ‘2018 신규시책 토론회’ 등 각종 토론회와 간담회에 참석하며 맞춤형 정책과 접목할 만한 아이디어 및 시책을 제안하고 있는 등 시정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권혁문 부시장과 정책자문교수단 28명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정책자문교수단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31일 위촉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시정 발전 방안과 시정 주요 현안의 대응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시정현장 시찰도 진행됐다.이들은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이 수립 중에 있는 가로림만 일원을 서산의 어업지도선인 서산호를 타고 둘러봤으며, 자동차 특화산업단지인 바이오·웰빙·연구특구를 방문하기도 했다.시는 앞으로도 시정 전 분야에 수시로 정책자문교수단을 참여시켜 전문 지식을 접목한 시책 개발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토론회, 워크숍뿐만이 아니라 주요 시책 추진현장에서 회의를 열며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자문을 구할 방침이다. 
권혁문 부시장은 “정책자문교수단이 갖고 있는 전문성과 아이디어가 행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언과 협조를 해 달라.” 며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372 서산시, 창의혁신 지식행정과 균형발전사업 탁월‘증명’
서산시, 창의혁신 지식행정과 균형발전사업 탁월‘증명’
서산시, 19일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균형발전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겹경사’



서산시가 창의혁신 지식행정의 으뜸도시임을 증명하며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2017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2013년에 최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으로 수상으로 시의 탁월한 지식행정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주관하는 이 상은 공공과 민간 지식관리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시는 직원들의 자발적 지식활동 장려와 시민·전문가·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창의혁신 지식행정 및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능동·선제적 대응 능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연구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정연구동아리를 운영하고 창의지식 공유방을 통해 시정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법 등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세대공감 모여드림 토크콘서트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 등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토론회를 열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소통형 지식행정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현장행정을 구현한 모바일 화상회의 시스템과 최첨단 물관리의 혁신 사례인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것을 비롯해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서산시 버스정보시스템 운영 등 4차 산업혁명에 창의지식을 접목한 행정서비스를 펼쳤다.
같은 날 시는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최로 열린‘2017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2억원을 받았다. 
이 상은 시에서 추진 중인‘지곡 어촌마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이 우수사례로 뽑혀 받게 됐다.
이 사업에서 어장진입로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 해안 산책로 등 지역경관 개선, 갯벌체험장 및 수산물 판매장 등 지역소득 기반 확충 및 역량강화 등이 추진되며 2014년부터 내년까지 국비 26억 6천만원을 비롯해 총 사업비 38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어촌의 자연 경관과 전통문화 등으로 관광소득을 창출하고, 도시민에게는 체험과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많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서산시가 창의혁신 지식행정과 균형발전사업 추진의 으뜸도시임을 증명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지식행정과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SNS산업대상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등 68개 분야에서 수상해 총 41억여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올해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3년 연속) ▲대한민국 환경대상(3년 연속) 등 30여개의 상을 받는 등 괄목할만한 지방자치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371 태안군,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한다!
태안군,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한다!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 및 청렴교육 실시



태안군(군수 한상기)이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손필성)과 함께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에 앞장섰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50여 명이 모여 청렴실천을 결의하고 청렴 특강에 참여하는 등 부패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결의 및 교육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자로 바로 서기 위한 것으로, 군 공직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낭독하며 ‘희망찬 태안,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공무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의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대표원장을 강사로 초청,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렴한 태안’을 주제로 국민이 공직자에 요구하는 청렴수준과 청렴의 올바른 의미를 되새기는 몰입도 높은 강의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 결의 및 교육과 더불어 앞으로도 자율적인 청렴도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자체 감사기능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태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370 서산시, 지역인재육성 위해 충남도교육청과‘맞손’
서산시, 지역인재육성 위해 충남도교육청과‘맞손’
12일 시청 상황실서 충남도교육청과 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을 위해 충남도교육청 및 서산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시에 따르면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도교육청과‘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창의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과목을 이수해 성취기준에 도달하면 학점을 취득하고, 일정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해주는 고교학점제 도입을 국정과제로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충남도교육청에서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지역에 맞는 운영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을 전국 최초로 서산시를 비롯해, 아산시와 서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 협약은 시와 충남도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업무자원과 축척된 노하우를 공유해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섭 시장, 김지철 충남도교육청 교육감, 황연종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시와 충남도교육청은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인적·물적 지원과 학생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완섭 시장은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일대 변혁이 전망된다.” 며 “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지역 학생들의 교육 수준 향상을 이끌어내겠다.” 고 말했다. 





만난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