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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서산시, 전국 최초‘행복도시’ 인증패 받아
서산시, 전국 최초‘행복도시’ 인증패 받아
한중 사업자 서산시 방문, 업무협약 체결, 상반기 취항 합의 



서산시가 전국적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알려지게 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한민국 행복콘텐츠연구소로부터 전국 최초로 ‘행복도시 1호’ 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행복도시로 인증은 시의 비전인 ‘해 뜨는 서산, 행복한 서산’에 부합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행복도시 1호는 시민중심의 행복시책을 적극 펼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행복지수를 향상시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서산시는 17만 5천여명의 시민과 함께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지난해 탁월한 지방자치행정 역량의 입증해 행복도시 1호 인증패를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해뜨는 서산“ 통합브랜드를 선포하여 글로벌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개발 지속가능한 시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2017년 상반기 취항 ▲ 충남 최초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국가계획 반영 ▲대산항선(대산항~석문산단) 철도 국가계획 반영(추가검토대상사업)등의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을 본격화시켰다.
아울러 ▲시민 친화적인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축이전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우량혈통 송아지 생산기지 준공 ▲여성친화도시 지정 ▲문화도시조성사업 본격추진 ▲읍면동 복지허브화 ▲야외 스케이트장 및 물놀이장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복성과들을 창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표 대비 210%인 42개사의 기업을 유치해 달성으로 3,087억원의 신규투자와 662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국 최초 행복도시 1호 인증은 시민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꿈과 희망의 행복도시 ”해뜨는 서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해 달라는 뜻” 이라며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목표를 이루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39 이완섭 서산시장,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민 모두와 시정목표를 이뤄나갈 터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민 모두와 시정목표를 이뤄나갈 터



“올해는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인 시정성과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두겠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새해 시정운영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올해는 1천여 공직자는 물론 17만 5천여 서산시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마음가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올해 시정의 중심을 일자리창출 및 인구증가와 직결되는 산업과 경제에 뒀다.
우선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통팔달 교통체계의 구축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타당성 검토 용역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경제·정책적 타당성 논리 개발과 자료 수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서산 대산항선 철도건설 사업의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객과 물류가 공존하는 국제물류허브항으로 도약하게 될 전기를 마련할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용안항간 국제여객선의 취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해뿐만이 아니라 교통, 복지, 인프라 문제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의 주민을 언급하며 ‘석유화학단지 주변지역 지원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 법이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은 물론 다른 지자체 등과도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산업기능인력 육성 및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화 대학과 고용노동지청의 유치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업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난해 건립된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중심으로 6차 산업을 활성화시키며 지역 농·수·축 특산물의 마케팅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도시안전통합센터 및 재난안전상황실의 24시간 운영으로 범죄 및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안전보험도 적극적으로 시행해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시민 안심보장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7년은 해미읍성 및 해미순교성지의 세계적 명소화를 적극 추진하고 지역축제의 역량강화에도 힘쓸 뿐 아니라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으로 유입이 기대되는 중국관광객 손님맞이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국제적 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져 나가는데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17년 정유년(丁酉年)에는 ‘모두가 화합해 목표를 이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 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마음가짐으로 시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시정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38 서산시, 공동주택관리 투명성과 효율성 높인다
서산시, 공동주택관리 투명성과 효율성 높인다



서산시가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지난 6일 시에 따르면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의 비중이 높아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중 약 50.4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민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투명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효율성 강화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개발하기로 했다.
시는 88개소 459동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31,705가구에 대한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주체현황 등이 담긴 공동주택 관리카드를 작성하기로 했다. 
또 아파트 운영자 맞춤형 관리교육 및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공동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아울러 공동주택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337 이완섭 서산시장시무식서 일화관중(一和貫中) 자세‘강조’
이완섭 서산시장시무식서 일화관중(一和貫中) 자세‘강조’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시무식’ 을 열고 정유년(丁酉年) 새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시무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 시장은 “지난해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가뭄과 폭염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과 17만 5천여 시민들이 합심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뤘다.” 고 말했다.
 또 “2017년에도 서산시민 모두 행복을 찾고 희망을 꿈꾸며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뜨는 서산’ 을 만드는데 전력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일화관중(一和貫中)을 올해 시정의 화두로 정했다.
 일화관중은 ‘하나로 화합해 화살이 과녁을 꿰뚫다’ 라는 뜻으로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목표를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 시장의 각오를 나타낸 것이다.
 이 시장은 “그동안이 활시위를 힘껏 잡아당긴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과녁을 꿰뚫기 위해 화살을 쏟아 보내야 할 때” 라며 “그간 추진해온 기반을 토대로 모든 시책과 사업을 가시화하고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일천여 공직자가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336 서산시, 시민중심의 행정 ‘빛나’
서산시, 시민중심의 행정 ‘빛나’



서산시가 올해 펼친 시민 중심의 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발품행정을 신속하게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안심 가로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충남 최초로 선정돼 지곡면 중앙리 41개소에 태양광 안심가로등이 설치됐다. 
안심 가로등은 기존 가로등보다 1.5배가 밝아 주민들과 중왕리 갯마을 뻘낙지 축제 등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4월 시 공무원과 국토정보공사, 세무·법무 분야 전문가로 합동 상담반을 편성해 해미면에서‘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
조상땅 찾아주기’와‘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1,224명에게 1,905필지, 2백만㎡의 토지를 상속인에게 찾아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도왔다.
이밖에도 여권·국제운전면허증, 가족관계 후속민원 등 총 12,050건에 대한 원스톱 민원행정 처리로 수차례 행정기관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시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행정을 확대했다.
지난 9월 모바일 화상회의시스템의 도입으로 불, 풍수해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케 됐다.
아울러 각종 재난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복굴착 방지 및 긴급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팔봉면 지역 등의 상수도 89km에 대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완료해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한 행정 혁신을 구현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변화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올해 1천여 공직자들은 최선을 다했다.” 며 “내년에도 시민 감동의 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335 서산시,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사업 ‘선정’
서산시,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사업 ‘선정’



지난 23일 서산시는 올해를 빛낸 10대 성과사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10대 성과사업에는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해뜨는 서산통합브랜드 선포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축 이전 완료 ▲2016년도 기업유치 목표 200% 초과 달성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선종변경으로 2017년 취항 확정 등이 선정됐다. 
또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잠홍저수지 수변공간 조성사업 준공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충남 최초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국가계획 반영 활력 추진 ▲지방세정 종합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이 포함됐다.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통과돼 최종사업 대상지로 확정된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은 서해안 항만과 내륙연결 교통망 구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서산 대산항이 대중국 무역 및 관광의 전초기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의 최대 성과로 꼽혔다.
해뜨는 서산 통합브랜드를 선포해 역동적이고 밝은 도시이미지를 형성했으며 시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효과적으로 제시해 시의 전략적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축이전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보건사업을 제공하고 공공의료 접근성을 개선해 시민 만족도를 상승시킨 점도 포함됐다.
올해 목표대비 210%인 42개 기업을 유치해 3,087억의 투자와 622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낸 점과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의 선종변경으로 내년 상반기 서산-용안항간 국제여객선의 취항이 확정돼 국제물류허브항으로 도약하게 된 것도 높이 평가됐다.
잠홍저수지 수변공간 조성사업의 준공으로 저수지 주변을 시민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여성친화도시의 선정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이바지 했으며 자주재원 확충 및 공정한 지방세정 구현 성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점도 포함됐다. 
시는 각 부서에서 올해동안 추진한 역점시책 40개를 시민평가단, 직원 내부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업무평가의원 등 365명이 3차에 걸쳐 심의하고 업무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하나된 17만 5천여 서산시민의 힘과 1천여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며 “내년에도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해 목표를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 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서산시 주요 정기평가 중 부서장 책임경영평가에서 대상에 ▲자원순환과가, 최우수에 ▲회계과 ▲농정과가, 우수에 ▲공보전산담당관실 ▲환경생태과 ▲건강증진과가, 장려에 ▲자치행정과 ▲민원봉사과 ▲여성가족과 ▲건설과, 항만물류과 ▲기술보급과가 수상했다. 
또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에서는 최우수에 ▲성연면 ▲동문2동이, 우수에 ▲대산읍 ▲석남동이, 장려에 ▲인지면 ▲해미면이 받았다.
아울러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평가에서는 최우수에 ▲부석보건지소 ▲원평보건진료소가, 우수에 ▲음암보건지소 ▲호리보건진료소가, 장려에 ▲인지보건지소 ▲운산보건지소 ▲산성보건진료소가 선정됐다.
334 서산시, 2016년 10대 핵심과제 추진성과 ‘빛나’
서산시,  2016년 10대 핵심과제 추진성과 ‘빛나’



서산시는 지난 2월 ‘2016년 10대 핵심 과제’ 를 선정하고 시정 역량을 결집해 추진해온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시에 따르면 10대 핵심과제는 ▲미래형 시청사 건립 ▲양성 행복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 ▲문화도시 기반 조성 ▲석림~잠홍간 동서간선도로 건설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기반 구축 ▲복합터미널 입지 기반 구축, 도시개발사업 추진 ▲자동차 특화 산업단지 조성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기반 구축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운영 ▲도시안전통합센터 조성이다.
시는 10대 핵심 과제를 강도 높게 추진하기 위해 공무원, 대학교수,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격월로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점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서산~대전간 고속도로 건설은 기획재정부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으며 타당성 평가 용역 실시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 9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서산비행장 민항 건설은 제5차 공항개발중장기 종합계획에 포함됐으며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자동차 첨단부품연구시설 및 특구 주진입도로가 준공됐고 서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운영은 도내 최초로 학교 현물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상태다. 
도시안전통합센터는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과 연계해 성공적으로 구축됐으며 내년 1월이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는 2012년부터 매년 10대 핵심과제를 발굴해 선정하고 여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며 “내년에도 10대 핵심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 고 말했다.

333 서산시, AI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서산시, AI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서산시가 AI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그간 운영되던 ‘AI방역대책상황실’ 을 지난 16일부터 ‘서산시 AI 재난대책본부’ 로 격상시키고 긴급방역체계 가동 등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이는 전국적인 고병원성 AI의 확산으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실시되는 조치다. 
이에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10개 분야 32명으로 구성된 실무반을 편성해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8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우리 시 방역체계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철저히 챙겨줄 것” 을 당부했다.
이어 “가금 농장 내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에 의해 AI가 확산될 수 있다” 며 “가금 농장 내 방역 소독이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농가 안내 및 계도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 을 지시했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부터 예천동 우시장에 거점소독장을 설치해 지역을 출입하는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대동에도 이동통제초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 천수만 철새 도래지인 간월호 주변에 항공 방역을 실시하는 등 청정서산를 지켜내기 위해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32 서산시, 대산항 발전방안 모색 2016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개최
서산시, 대산항 발전방안 모색 2016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개최
서산 대산항 선사·화주 등 항만이용자, 관계기관, 단체 관리자급 40여명 머리 맞대



서산 대산항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 서산 대산항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이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은 서산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충청남도, 검역소를 비롯해 ▲SITC ▲중국해운 ▲고려해운 ▲장금상선 ▲팬오션 ▲남성해운 등 선사와 한화토탈 ▲한화종합화학 ▲LG화학 등 화주 및 대산항도선사회, 예선협의회, 발전협의회 등 관련단체에서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대산항 국가부두 하역사인 대산항만운영의 부두 운영현황 및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대산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선 참석자들은 대산석유화학기업에서 생산되는 수출제품의 지속적인 증가와 우드펠릿, 가전, 가구, 원료품 등 수입화물의 다양화로 인해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영업 확대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기존 운항 항로의 범위를 벗어나는 대산항 수출입 화물 수요를 주기적으로 관측해 컨테이너항로 기항지 확대 및 신규항로 개설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BULK유치 시설, 컨테이너클리닝 등 항만 하역시설과 검역·통관, 예·도선 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과 개선책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서산시 등 관련 기관·단체는 건의사항과 대산항 육상항만부지 이용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효율적인 항만·물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신속·정확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항 이용자와 관계기관 등이 매년 활성화방안 토론을 통해 신규 물동량이 창출되고 있다.”라며, “내년 상반기 국제여객선 취항과 더불어 대산항을 서산시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삼아 환황해권의 허브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이달 14일 기준으로 10만6,335TEU를 기록하고 있어 연말까지 올해 목표치인 11만TEU 초과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331 서산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 2년 연속 수상
서산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 2년 연속 수상


서산시가 1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 시상식에서 관광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이베이코리아(G마켓, 옥션 운영)가 공동 주관하고 138개 지자체·법인가 참여한 이 박람회에서 관광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종합대상인 행정자치부장관상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수상으로 그 의미가 크다.
시는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이베이코리아와 공동으로 서산시 관광활성화 온라인마케팅사업을 추진했다.  또 지난 10월 20일부터 21일간 G마켓·옥션에 관광홍보관을 개설하고 서산9경9품9미 관광브랜드 홍보와 마을기업 농특산품 판매 행사를 진행해 월 7만명이 방문했다.
아울러 축제, 체험, 농특산물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최고 지자체 선정 온라인 투표와 심사에서 높이 평가됐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을 저소득 취약계층 10여 가구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서산석림사회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수영 서산시 주민지원국장은 “서산시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온라인상 소비자와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한 관광자원 홍보마케팅을 펼쳐 왔다.” 며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관광 콘텐츠 홍보와 축제, 체험, 농특산물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에 힘을 쏟을 것” 이라고 말했다.  

330 태안군,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쾌거
태안군,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쾌거



국민안전처 주관 ‘2016년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태안군이 지난달(11월) 30일 충남도청에서 김현표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된 ‘2016 을지연습’과 관련, 총체적 위기관리능력과 전시전환절차 숙달훈련 및 군민참여 실제훈련 등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달 ‘2016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표창’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군은 지난 2014년 을지연습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올해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8월 을지연습 기간 중 한상기 군수가 최초 상황보고와 현안과제 토의 및 실제 훈련 등 모든 연습과정에 참여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기관장 관심분야’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으며,
태안발전본부에서 개최한 실제훈련에서는 8개 기관과 지역 민방위대장 등 3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실전 훈련을 전개하고 입체적인 도상훈련과 학생 대상 군 장비 체험전, 주민 대상 안보 동영상 시청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안보의식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했다.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 지킴이’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관계 기관과 함께 강도 높은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등 ‘안전 태안’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상기 군수는 “군은 실질적이면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매년 관계기관과 함께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대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29 이완섭 서산시장 “내년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정 펼칠 것”
이완섭 서산시장 “내년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로 시정 펼칠 것”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25일 서산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17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 성과 가시화로 잡았다.
이 시장은 산업·경제, 문화관광, 농·축·수산, 복지·교육, 안전·환경 등 5개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 계획도 설명했다.
산업·경제 분야로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 ▲서산공항개발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타당성 용역 대응 ▲대학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복합터미널과 시청사 건립 가시화 등이 핵심을 이뤘다. 
문화관광 분야로 ▲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선 유치 ▲ 충남도내 각 시·군 연계 관광코스 개발 ▲도시미관 등 개선 ▲편백나무 황토힐링파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농업의 6차산업화 및 고품질화 지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재해보험 지원 강화 ▲통합마케팅 홍보 등에 중점을 뒀다.
복지·교육 분야에서는 ▲종합복지타운 조성 ▲보훈수당 지원 확대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확대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다목적 체육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안전·환경 분야에서 ▲시민안전보험 가입 ▲도시안전통합센터 24시간 운영 ▲안정적인 상하수도 공급 및 처리 ▲미세먼지 저감시책 ▲고파도 폐염전 생태복원 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시는 이와 같은 사업 추진을 위해 7,241억원의 당초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으며 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3일 의결될 예정이다.
이는 올해보다 10%(658억여원) 증가한 규모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6,230억원, 특별회계는 1,011억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며 목표를 이뤄 나가자는 일화관중(一和貫中)의 자세를 강조하며 “항상 시민의 마음으로 올곧게 시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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