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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서산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사업 반영 촉구
서산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사업 반영 촉구
맹정호 서산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반드시 국가계획 반영해야"



맹정호 서산시장이 14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연석회의에 참석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회의는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렸으며, 충남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충북 청주, 괴산, 경북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12개 시·군의 시장군수 및 의장,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330km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추가검토 사업’에 반영된 바 있다.
이날 12개 시군은 상반기 중 고시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국가계획의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돼야 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치권 역시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고 충남, 충북, 경북 330만 도민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12개 시·군이 공동 실시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및 추진 촉구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회의 후에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가계획 반영 촉구 결의대회도 실시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기존 남북축 위주의 철도망을 균형있게 만드는 사업”이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총연장 330km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대통령 지역공약,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된 사업이다.

526 “민간건설현장에 서산업체 참여율을 높여라” 맹정호 서산시장 특명지시
“민간건설현장에 서산업체 참여율을 높여라” 맹정호 서산시장 특명지시
공공부문 75%에 비해 민간부문 6%로 저조, 조례 제정 등 활성화 방안 마련 계획



맹정호 서산시장이 16일 간부회의에서 민간부문 건설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서산시가 분석한 지역건설산업 서산업체 수주율을 보면 공공부문의 경우 74.8%로 충남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민간부문의 경우 5.9%에 지나지 않고 있다.
시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서산업체의 참여율은 높은 데 반해 대기업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참여 비율은 매우 낮다는 평가다.
이와 같은 이유는 대산공단 등 대규모 플랜트 건설현장과 공동주택 공사에 서산업체의 원·하도급 참여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의 서산업체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맹 시장은 “서산업체의 수주율 향상을 위해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대형 민간건설 공사의 추진현황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대형공사에 서산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산시는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를 검토하여 ‘서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충남도와 함께 공동으로 보조를 맞춰 나가기로 했다.
지역건설업체 A대표는 “대산공단에서 대규모 신·증설 사업이 있어도 서산업체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았는데 시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선다니 매우 고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525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지난 7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 공유 국제컨퍼런스’ 열려



‘123만 자원봉사자, 서해의 기적’을 이룬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각계 전문가 등이 모인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 공유 국제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태안 유류피해 극복과정’의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기원 홍보 및 국내ㆍ외 등재 사례 공유, 그리고 전문가 의견청취 등을 통한 등재 방향성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에 이어 조원갑 충남 해양수산국장의 ‘유류피해 극복과정 세계기록유산 추진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로슬린 러셀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장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재난 기록 지정’, 김도균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의 ‘유류사고의 사고재난’ 기조 강연이 펼쳐졌다.
이어 2부에서는 △세계기록유산의 등재 전략과 과제 △비극을 넘은 인류 정신 △유류오염사고로 인한 아픔과 희망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사고 장기모니터링 자료를 활용한 해양생태계 회복 현황 분석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으며, 김순희 충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 △정종관 충남연구원 △박명숙 태안보건환경센터 연구팀장 △윤종주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김용민 태안해안국립공원 해양자원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유류피해 극복과정, 세게적 중요성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세로 태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오늘은 서해 앞바다에서 유류오염사고가 난 지 13년째 되는 날이자 유류피해 극복과정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날”이라며,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국민들의 관심으로 이뤄낸 유류피해 극복과정의 가치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통해 보존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앞으로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524 서산시,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 단속
서산시,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 단속
방역수칙 위반업소 발생 시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



서산시가 7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돌입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 단속에 나섰다.
급속히 늘어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결단이다.
시는 7일 저녁을 ‘권역별 특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위생분야 중점·일반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과 시민들의 거리두기 실천 유도를 위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맹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밀집도가 높은 중앙호수공원, 서부상가, 먹거리골 등 주요 상가지역을 점검했다.
또한, 8일부터 시행되는 ‘충청남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조치 변경 행정명령’에 따라 달라진 방역수칙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했다.
공통 점검 사항은 출입자 명부 관리 및 마스크 착용·주기적 환기 소독 여부 등이며, 유흥시설은 시설 면적 4㎡당 1명·좌석 간 이동제한 등을 점검하고 추가된 밤 12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중단 행정명령도 안내했다.
식당·카페는 테이블 간 거리두기 준수 여부와 오후 10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 외 운영 중단 여부를 점검했다.
노래연습장은 4㎡당 1명 제한·음식 섭취 금지 등을 점검하고 변경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중단 행정명령도 안내했다.
시는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방역수칙 위반업소 발생 시 집합금지 및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로 시민의 안전을 사수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르는 조치사항들을 필히 이행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시 역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충청남도 방역조치 변경 행정명령에 따라 서산시 행정명령 변동사항을 시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523 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조성 당위성 피력!
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조성 당위성 피력!
‘가로림만 해양정원 국회 정책 토론회’ 참석해 전문가 토론 참석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성공적인 국가사업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가로림만 해양정원 국회 정책토론회’를 참석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이날 성일종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이재영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도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이주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책임연구원이‘해양생태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주제로 정책을 발제했다.
이어 정책 토론회는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을 좌장으로 가로림만 해양정원 사업 타당성과 추가 검토내용에 대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는 이재영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 조원갑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 신승식 전남대학교수, 이주석 한국해양대학교수, 고정락 롯데아쿠아리움 관장, 유상준 해양환경공단 본부장, 이창근 한국어촌어항공단 박사,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대표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로림만의 보호와 개발의 조화 ▲지역주민과의 조화 ▲ 단순보전보호에서 벗어나 지역관광 동시 활성화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의 차별화된 브랜드화 ▲디테일한 홍보전략 필요 등이 제시됐다.
축사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은 “가로림만은 국내 최초 ‘해양정원’이라는 새로운 모델로 주민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정책토론회를 통해 가로림만 해양생태계의 가치와 중요성, 보전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서산시도 예비타당성조사가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결의대회 개최, 사업반영 및 예산확보를 위한 중앙부처·국회 방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작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상반기 최종 발표를 앞뒀다.

522 서산시,‘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및 정책포럼 개최!
서산시,‘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및 정책포럼 개최!
서산시, 태안군, 태안해양경찰서 MOU체결, 각 전문가들 정책 토론 이어져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국내 최초·최대의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일 서산 베네키아호텔에서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태안해양경찰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대학교수 등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및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업무협약은 서산시·태안군·태안해양경찰서 3개 기관이 체결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국가사업화 ▲가로림만 해양보호생물 구조·불법포획 단속 ▲가로림만 관련 홍보·교육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책포럼에서는 충청남도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국가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현재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작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현재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 경제성 분석 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맹 시장은 “가로림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이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세계적인 명품 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그동안 맹 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도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설계비(15억 원)를 국비로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521 가세로 태안군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위해 ‘뛰고 또 뛴다‘
가세로 태안군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위해 ‘뛰고 또 뛴다‘
지난 16일 기획재정부 찾아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조속 반영 요청



가세로 군수가 태안 군민의 50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실현을 위해 발로 뛰는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가세로 군수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를 찾아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가 군수는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은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 계획’과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선정될 만큼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인정받았다”며 “하루빨리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원~대산 간 국도 38호선’이 연장되면 당진-서산-태안-보령을 잇는 관광ㆍ물류 도로망이 구축되고, 고속도로 접근 단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1천만 명 수도권 인구 1시간대 태안 접근 확보)돼, 태안 미래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도 태안 미래 백년의 성장 동력이 될 ‘광개토 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국가계획 조기반영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관련 국회의원 등을 직접 만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을 비롯해, 태안~세종 고속도로 사업, 국도77호선(창기~고남) 4차선 확장사업, 국지도96호선(두야~신진도) 4차로 확포장사업 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최종 반영을 이끌어 낸 바 있다.

520 가세로 태안군수, 국무총리 만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국가종합계획 조속 반영
가세로 태안군수, 국무총리 만나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국가종합계획 조속 반영 요청!
지난 8일 가세로 군수, 정세균 국무총리 직접 만나



가세로 군수가 태안 군민의 반백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을 위해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가세로 군수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직접 만나 ‘광개토 대사업’의 역점 추진사항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조속히 반영ㆍ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가 군수는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이 지난 2월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되고, 5월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인정받은 만큼, 하루빨리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원~대산 간 국도 38호선이 연장되면 당진-서산-태안-보령을 잇는 관광ㆍ물류 도로망이 구축되고, 고속도로 접근 단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1천만 명 수도권 인구 1시간대 태안 접근 확보)된다”며 “국가계획인 서해안 관광산업도로(인천~목포)와 관련해서도 필요한 사업이므로 조기 반영되어야 한다”고 적극 피력했다.
이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태안 군민들의 오랜 바람인 이원~대산 간 국도 38호선 연장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 군수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관련 국회의원 등을 직접 만나며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을 비롯해, 태안~당진 고속도로 사업, 국도77호선(창기~고남) 4차선 확장사업, 국지도96호선(두야~신진도) 4차로 확포장사업 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 계획’ 최종 반영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백년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광개토 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국가계획 조기반영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19 서산시, 성일종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 가져
서산시, 성일종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 가져
맹정호 서산시장과 지역현안사업 공유하고 협력 방안 논의



맹정호 서산시장과 성일종 제21대 국회의원(서산ㆍ태안) 당선인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각종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서산시는 지난 25일 서산시민센터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성일종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현안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 ▲주요 SOC의 국가계획 반영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산중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동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중앙도서관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 20건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해 성일종 의원님의 도움으로 서산 바이오ㆍ웰빙ㆍ연구특구 계획 변경 승인, 군소음법 제정, 16개 현안사업의 국토종합계획 반영, 생활 SOC 공모 선정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 며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포스트 코로나 대책 마련과 협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성일종 의원은 “현안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초유의 위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예산 확보 활동 등에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시는 국회의원과의 수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518 대산4사 안전∙환경 8,070억원 투자 합동검증단 구성
대산4사 안전∙환경 8,070억원 투자 합동검증단 구성
서산시 부시장∙서산시의원 및 교수, 환경전문가 등 15명 위촉



서산시가 대산4사 안전·환경 8,070억원 투자 합동검증단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산4사 안전·환경 8,070억원 투자 합동검증단(이하 합동검증단) 위원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직 위원 13명에 대한 위촉 후 부위원장 선출과 합동검증단 운영규정 제정 및 향후 대산4사의 안전환경분야 투자계획에 대한 이행 검증을 위한 운영방안을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합동검증단은 지난해 대산4사(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롯데케미컬, LG화학)에서 안전∙환경 분야에 8,070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이에 따른 이행사항 확인과 검증을 위해 구성·운영되며, 김현경 서산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전문가, 기관단체, 언론인, 지역주민, 공무원 등 15명(위촉직 13명, 당연직 2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대산4사에서 발표한 안전∙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에 대한 심의 자문과 투자 이행상황 확인 및 투자시설의 기술적 검토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필요시 업체의 협조를 받아 현장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한화토탈 유증기 사고 등 크고 작은 환경·화학사고 발생으로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대산4사에서는 작년 8월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투자계획 발표회를 통해 향후 5년간 안전∙환경 분야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8,07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약속했다.
기업별로 투자계획을 살펴보면 ▲ 현대오일뱅크(주)는 대산공단 안전가동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설비개선, 안전환경인프라 확충 등에 2,173억원을, ▲ 한화토탈(주)은 노후설비 교체 및 보수, 대기배출시설 개선,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에 3,486억원을, ▲ ㈜LG화학은 화학물질 누출감시시설 및 차단시설 설치, 노후설비 교체 등 1,407억원을 ▲ 롯데케미칼(주)은 미세먼지 저감, 폐수발생 저감, 노후시설 교체 등 1,004억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8월 대산4사의 안전·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 발표는 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 만에 처음으로 시민들 앞에 기업들이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이제는 투자계획을 구체화시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들의 안전권과 환경권이 검증단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17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청신호 켜졌다!’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청신호 켜졌다!’
이달 초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통과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치유법)’ 제정안이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태안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군에 따르면 ‘해양치유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지난 15일 해양수산부가 해양치유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인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태안군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게 되며, 태안의 경우,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살려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에 맞춘 ‘레저 복합형’으로 개발된다.
‘해양치유’는 갯벌·염지하수·해양생물과 같은 해양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독일·프랑스·일본 등 해외 국가들은 이미 해양치유산업이 활성화돼, 독일의 경우 해양치유를 포함한 치유산업 시장규모가 약 45조 원에 이르며, 약 45만 개의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현재 군은 해양치유센터 조성을 위한 부지가 모두 준비된 상태이며, 소금·염지하수·갯벌·해송·해변길·피트·모아 등 다양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자체용역을 실시해, 태안만의 특화된 치유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으며,
지역 장점을 활용한 운영계획을 세우는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해 성공적인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왔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해양치유법’ 통과와 해수부의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을 계기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게 된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태안군 남면 달산포 일원에 총 사업비 340억 원(국비 17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연면적 8,740㎡)로 조성될 예정이며, 해양치유센터 내 소금·피트·염지하수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테라피 시설이 들어서고, 해양치유 전문 인력 양성, 해양치유자원 관리 등 해양치유산업의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태안에 해양치유시설이 조성될 경우 생산유발효과 649억, 부가가치 유발효과 263억, 그리고 약 4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516 서산시, 조기발주 및 신속집행을 위한 설계단 운영
서산시, 조기발주 및 신속집행을 위한 설계단 운영
방치된 모든 관정 대상, 연중 추진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조기발주 및 신속집행을 위한 조기발주 설계단 운영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각종 건설 사업에 대한 표준설계기술 습득으로 설계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주민불편사항 조기 해소 및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조기발주 설계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조기발주 설계단은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산하 시설직 공무원 78명이 4개 반으로 편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2월 28일까지 도로, 하천, 상하수도, 도시 및 지역개발 등 총 630건, 1900억원 상당의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용역 및 자체설계 등 설계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시는 전체 사업 630건 중 13%인 읍·면·동 숙원 사업 등 81건에 대해 자체설계를 추진해 6억1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종구 건설도시국장은 “조기발주 설계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직원 상호간 실무지식과 기술전수, 경험공유로 시설직 공무원들의 직무능력향상 효과까지 기대된다”며 “소규모 건설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설 사업 신속 집행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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