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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태안군,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한다!
태안군,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한다!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 및 청렴교육 실시



태안군(군수 한상기)이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손필성)과 함께 ‘기본이 바로 선’ 공직자상 정립에 앞장섰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50여 명이 모여 청렴실천을 결의하고 청렴 특강에 참여하는 등 부패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결의 및 교육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자로 바로 서기 위한 것으로, 군 공직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낭독하며 ‘희망찬 태안,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공무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의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대표원장을 강사로 초청,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렴한 태안’을 주제로 국민이 공직자에 요구하는 청렴수준과 청렴의 올바른 의미를 되새기는 몰입도 높은 강의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 결의 및 교육과 더불어 앞으로도 자율적인 청렴도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자체 감사기능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태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370 서산시, 지역인재육성 위해 충남도교육청과‘맞손’
서산시, 지역인재육성 위해 충남도교육청과‘맞손’
12일 시청 상황실서 충남도교육청과 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을 위해 충남도교육청 및 서산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시에 따르면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도교육청과‘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창의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과목을 이수해 성취기준에 도달하면 학점을 취득하고, 일정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해주는 고교학점제 도입을 국정과제로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충남도교육청에서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지역에 맞는 운영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을 전국 최초로 서산시를 비롯해, 아산시와 서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 협약은 시와 충남도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업무자원과 축척된 노하우를 공유해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섭 시장, 김지철 충남도교육청 교육감, 황연종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시와 충남도교육청은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인적·물적 지원과 학생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완섭 시장은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일대 변혁이 전망된다.” 며 “지역연계 진로맞춤형 고교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지역 학생들의 교육 수준 향상을 이끌어내겠다.” 고 말했다. 

369 서산시, 기업·지역사회 상생 위한 준비‘착착’
서산시, 기업·지역사회 상생 위한 준비‘착착’
같은날 기업·지역사회 동반성장 추진단도 발족



서산시가 기업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산공단에 입주한 주요기업인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LG화학 ▲롯데케미칼 ▲KCC와 간담회를 가졌다.
대산공단에서는 연간 40조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공장 증설을 거듭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에 연간 5조원에 달하는 국세를 납부하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사회공헌은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따라서 지난달 30일 이완섭 시장은 기업 사회공헌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지난 7일 시는 기업 사회공헌 촉구를 위한 대산읍 기관·단체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 또 다른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간담회에 시에서는 이 시장을 비롯해 권혁문 부시장과 관련 부서 간부공무원 등 6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기업 측에서는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부사장 ▲한화토탈 이은 전무 ▲LG화학 김동온 주재임원(상무) ▲롯데케미칼 김용호 공장장(상무) ▲KCC 박인종 총괄공장장이 참석했다. 
이날 이 시장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로드맵 등을 직접 설명했다.
이어 타지자체의 기업들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언급하며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으로 서산시가 2030년에 30만 도시로 성장하려면 기업의 통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기업 측에서는 나름대로의 애로사항을 토로하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시는 대산공단 입주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될‘기업·지역사회 동반성장 추진단’을 발족했다.
추진단은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기획감사담당관과 기업지원과장이 부단장을, 기획팀장이 팀장을 겸임하게 했으며, 전담 실무추진반을 따로 뒀다. 
추진단에서는 시민 의견 조사, 타지자체 동반성장 사례분석, 전략적 사회공헌 사업 발굴, 기업 활동 지원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시는 기업·시민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기·수질 등 환경오염 영향조사 및 개선, 지역주민 건강검진 등 의료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시민의 행복뿐만이 아니라 대산공단의 입주기업들의 더 큰 성장을 위해서도 기업들과 지역사회의 상생은 반드시 필요하다.” 며 “이러한 노력들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워놓고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368 기업 사회공헌 촉구를 위한 민·관 공감대 형성‘시동’
기업 사회공헌 촉구를 위한 민·관 공감대 형성‘시동’
기업 사회공헌 촉구를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대산읍 기관단체 성명 발표도 이어져



서산시가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촉구하는 공감대 형성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는 7일 대산농협에서‘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촉구를 위한 대산읍 기관·단체와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산공단에서는 연간 40조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공장 증설을 거듭하고 있고 정부에는 연간 5조원에 달하는 국세를 납부하고 있지만 기업의 사회공헌은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이에 이완섭 시장은 지난달 30일 이들 기업의 사회공헌을 촉구하는 언론 브리핑을 열었고, 이번 토론회는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이 토론회에는 이 시장과 지역구 시의원인 장갑순 의원을 비롯해 대산발전협의회 등 30여개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관련부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시장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유도하고 2030년 30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의 행복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 시장은“이 프로젝트를 시정의 핵심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며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의 지역 정치인과 공조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참여자들은 기업들의 사회공헌사업 체계화를 위한 효과적인 추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들은 기업들이 소모성 환원사업과 눈치보기식 생색내기 등의 소극적인 자세를 청산하고 진정한 상생을 위한 고민과 행동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와 함께 대산읍 기관·단체 일동은 대산공단 기업들의 사회공헌을 촉구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에 적극 동참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달 안으로 전담조직(TF팀)을 신설하고 시·기업·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마무리해 사회공헌사업 발굴 등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겠다.” 며 “지역사회와 대산공단 입주기업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가 반드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367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쏴라”…서산시, 2018년 신규 시책 토론회 개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쏴라”…서산시, 2018년 신규 시책 토론회 개최



서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해뜨는 서산을 향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쏴라!”라는 주제로 2018년 신규시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34개 전략, 139개 세부 과제를 국·단장 등이 직접 보고하고, 보고사항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책자문교수단,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등 전문가와 언론인, 시민단체 등 13명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새로 발굴된 시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새 정부 정책 시행, 4차 산업혁명 등 대내외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책들이 대거 포함됐다. 
2030 시민행복 인프라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프로젝트 ▲아이행복단지 조성 ▲서산공항 개발 마케팅 ▲市 장래 철도망의 道 및 국가계획 반영 등이 발굴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곡일반산업단지 조성 ▲서산 대산항 벌크화물 유치 ▲우리동네 살리기(도시재생) 사업 ▲원도심 청년 야시장 개설 등의 사업이 제시됐다.
시민 안전과 각종 재난 대비를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아산-삽교-대호호 수계연결 ▲저수지 수위 관측시스템 구축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 악취 실태 조사 ▲산림 재난 특수진화대 운영 등의 시책도 나왔다.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을 통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 ▲대산항 마린홍보관 건립 ▲통합관광 패스라인 구축 ▲문화공간 번화마당 운영 ▲가야산권역 폐사지 보존 관리 등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밖에도 시민 권리와 행복 증진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출산친화 통합서비스 지원센터 운영 ▲치매안심센터 설치 ▲건강친화마을 만들기 ▲서산농업회의소 건립 ▲영세·고령농가 영농작업 지원 등의 시책도 제시됐다.
시는 발굴된 시책을 수정·보완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외부재원 확보 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완섭 시장은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책을 수정·보완하고 적극적인 외부재원 확보 등을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366 이완섭 시장, 대산공단 입주기업과 총력전‘선포’
이완섭 시장, 대산공단 입주기업과 총력전‘선포’
소모성, 눈치보기식 환원사업 청산, 진정한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라 



“서산시가 미래 2030년에 인구 30만 도시로 도약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대산공단 입주기업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가 반드시 정착돼야 한다.”
이완섭 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촉구하는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서산시는 꾸준한 인구 증가와 도시인프라 확충으로 외형적으로는 발전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지만 울산, 여수시와는 달리 산업시설이 있음에도 추동력을 받지 못하고 공회전만 하며 나가지 못하는 자동차와 같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이 시장은 환경오염 저감대책과 안전망 설치를 무시하고 신뢰할만한 조치와 해결 노력을 보여주지 않는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지역 외면과 회사 이기주의를 꼽았다. 
실제로 대산공단에서는 연간 40조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공장 증설을 거듭하고 있고 정부에는 연간 5조원에 달하는 국세를 납부하고 있지만 지역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극히 미미하다. 그 결과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과 공해로 인해 환경오염과 건강문제 유발, 각종 사고 등의 위협과 불안요소를 떠안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불만과 해소대책의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서산시와 비슷한 여건에 놓여 있는 울산의 SK이노베이션은 1,020억을 들여 울산대공원을 조성했으며, 여수의 GS칼텍스는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종합문화예술회관인 예울마루를 건립하고 매년 운영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근 지자체인 당진시의 당진화력에서는 문예의 전당, 종합버스터미널,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해 지역사회에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 시장은 “반면에 대산공단의 입주기업들은 많은 내적 성장을 거듭해 오면서도 온갖 고통을 감내한 지역에는 거의 관심조차 가지지 않고 소모성 환원사업뿐인 눈치보기식 생색내기에 급급하다.” 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이 보여줬던 소극적인 자세를 청산하고 이제는 진정한 상생을 위한 고민과 행동이 있어야 할 때” 라며 “서산시에서도‘기업 및 지역사회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민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유도하고 2030년 30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의 행복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 시장은 그 예로 석유화학단지 주변 지역 대기·수질 등 환경오염 영향조사 및 개선 대책 추진, 지역주민 정기 건강검진 등의 의료지원, 취약 계층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등을 들었다.
아울러 교육·문화·예술 및 도시기반시설 등 시정현안사업을 지원하는 것도 주요 예시사업으로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 프로젝트를 시정의 핵심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여기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등의 지역 정치인과 공조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 고 강조했다.
시는 올해 안으로 전담조직(TF팀) 신설과 전문가 자문 및 협의체 구성을 마무리해 프로젝트 추진기반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운영체계를 갖춰 전략적 사회공헌사업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대산주민과 대토론을 개최하고 시책구상 토론과 전문가 정책자문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체계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끌기 위해 시와 기업은 물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해 서로 지속 발전이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방안도 세워놓고 있다. 여기에 이 시장은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이들과 수시로 만나고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 시장은 “서산시를 책임지고 있는 시장으로서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바람을 현실화시켜 나가는데 결코 주저하지 않겠다.” 며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고 강조했다.


365 서산에 영상미디어센터가 들어선다
서산에 영상미디어센터가 들어선다
복잡한 절차 없이 적법하게 사용 가능해져, 내년 6월 2일까지 접수



서산지역에 영상문화발전을 촉진시킬 영상미디어센터가 건립된다.
서산시는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영상미디어센터 건립의 첫 삽을 떴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최신 미디어 문화시설의 조성으로 서산지역의 영상문화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서산영상미디어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서산영상미디어센터 건립에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12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31억이 투입된다. 
서산문화원을 리모델링해 건립되는 서산영상미디어센터에는 라디오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방송실 등의 시설이 위치한다.
또 공연과 영상물 상영은 물론, 각종 행사와 강의 공간으로 활용될 공연장을 221개의 객석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의 영상제작 참여로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아리방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영상미디어센터가 건립되면 영상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의 추진이 가능해 서산시가 충남권 영상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서산영상미디어센터가 건립되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과 역량을 높이고 지역의 영상산업과 미디어 문화의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공사가 기한 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364 이완섭 시장,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완섭 시장,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완섭 시장이 펼치고 있는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시책이 전국의 우수사례로 꼽혔다. 
시는 9일부터 1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7‘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 시장이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자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와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경진대회는 민선6기 전국 기초 지자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공약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경진대회에는 152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지역문화활성화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청년문제해소 ▲참여예산제 등 5개 분야에서 경합했다. 
이에 주최 측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서류 심사, 2차 프리젠테이션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 기간 동안 이 시장이 예술인 창작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적극 추진해 다양한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활성화가 이뤄진 점을 강조했다. 
특히 전수관 건립, 박 체험마을 조성, 인형극 축제 등의 지원을 통해 충남도 무형문화재인 서산 박첨지놀이가 지역 대표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17만 5천여 서산시민과 1천여 공직자들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 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공약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014년 공약을 가장 잘 만든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주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충남지역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공약 이행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363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도로 6대과제’ 추진에 전력
한상기 태안군수, 민선6기 ‘도로 6대과제’ 추진에 전력



한상기 태안군수가 민선6기 주요 추진사업 중 하나인 ‘도로 6대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한 군수는 이날 김일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국도대체 우회도로(성연-인지) 잔여구간 사업 추진 △국도77호선(창기-고남) 4차로 확장 △국도38호선 노선연장 지정 등 군 주요 현안사항의 추진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6기 군민 교통복지 향상과 태안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보령과 태안을 연결하는 총 연장 6.9km의 해저터널이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국도77호선의 도로 확·포장이 시급하며, 태안으로 진입하는 국도의 혼잡도를 완화할 수 있는 대체도로의 필요성도 현재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군수는 사업 시행처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직접 방문해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앞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민선6기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을 위해 직접 관계기관을 방문하고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파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교통복지의 수준을 높이고 태안군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62 서산시 공무원,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시 공무원,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 바로 알기에 나서



서산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30명을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바로 알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부에서 퍼뜨리고 있는 자원회수시설과 산업폐기물처리장의 잘못된 정보로 주민들 사이의 찬반 갈등을 조장하고 있어, 공직자부터 정확히 알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처리시설인 매립장의 잔여용량의 한계에 임박해 시는 700억원을 들여 민간투자방식으로 2020년까지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다. 
이 시설이 준공되면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는 물론 민간업체 위탁시 소요되는 4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배출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은 첨단 방지설비에서 허용기준의 30/100 이하로 처리되며 맹독성 화학물질로 알려진 다이옥신은 기준치의 6/100이하로 배출된다.
이는 자동차 배기가스, 노천소각, 음식물 섭취 등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원회수시설의 입지 선정을 위해 시 전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지난 5월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양대동으로 결정했으며, 주민과 소통을 위해 주민설명회, 지역민 및 단체의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주민들을 위한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의 주민편익시설과 생태공원 조성 등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오토밸리 산업단지에 설치될 산업폐기물처리장은 관계법령에 의한 의무시설로, 지난 2월 금강유역환경청의 승인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는 전국의 산업쓰레기 반입은 없으며, 오토밸리 및 반경 3km이내의 산업쓰레기로 한정된다.
시는 이날 교육된 내용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오해하고 있는 점을 바로잡고, 찬반 분열에서 벗어나 전국 최고의 시설로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불필요한 찬반 분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361 서산시, 기업 현장방문과 소통행정‘눈길’
서산시, 기업 현장방문과 소통행정‘눈길’ 



서산시의 기업과 소통을 위한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6일 성연면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신생 기업인 선진정공을 방문했다.
2011년에 창립한 기업인 선진정공은 지난해 서산에 공장을 신설해 155명의 인원이 콘크리트 파일을 제작하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량항공기 및 에어보트를 제작해 연 8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다.
이에 시는 지난달 28일 한서대학교와 함께 선진정공과 지역 항공·레저 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날 이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제품생산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완섭 시장은 “지역 항공·레저 산업 분야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 및 근로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며 “서산시는 기업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부터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석유화학 대기업, 각 읍면에 소재한 중소기업 등 100여개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360 서산시,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박차’
서산시,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박차’
서산시, 4일 시청 대회의실서 2017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서산시가 민선6기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그간 거둔 성과를 정리하고 공약사항 및 현안사업 등 주요업무에 대한 방향 제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2017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시장과 권혁문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주무팀장,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농·축·수산 ▲교육·복지 ▲산업경제 ▲관광 ▲생태·환경 분야 등 각 분에서 고루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노동부를 통과해 행정자치부에서 심사 중인 서산고용노동지청이 서산지역에 신설되면 서산·당진·태안 등 충남 서북부권의 근로자들에 대한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도시안전통합센터 개소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타당성조사용역 착수 ▲전국 최고 보훈복지 강화 ▲대산 정밀화학 특화산업단지 타당성조사용역 착수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협약 등도 큰 성과다. 
이밖에도 시는 ▲신장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준공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제공 시작 ▲기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산업단지 분양완료 임박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10년 연속 상승 ▲해미읍성 한국관광 100선 선정 ▲농업인 맞춤형 월급제 추진 등을 순조롭게 추진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화 직업교육기관 유치 ▲미래형 시청사 건립 기반 구축 ▲지방채 Zero화 ▲자동차 특화 산업단지 조성 ▲복합터미널 입지 기반 구축, 도시개발사업 추진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가뭄 극복 대책 추진 ▲종합복지타운 설립 기반조성 등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대산 버스터미널 조성 ▲해미시장 현대화사업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운영 ▲2030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석유화학단지 지원 제도 마련 협력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통팔달 교통체계 기반 구축으로 환황해권 국제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추진 ▲충청권 최초 국제여객선 취항 ▲동서간선도로(석림~잠홍) 개설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1천여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새로운 사업 발굴 및 대응방안을 마련해 각종 공모사업 참여와 외부재원확보 준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