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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서산시, 비콘 설치로 스마트 안심존 조성에 나선다
서산시, 비콘 설치로 스마트 안심존 조성에 나선다



서산시가 위급상황 시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이 가능한 ‘비콘(Beacon)’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비콘은 블루투스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반경 25~50m 이내에서 무선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기기다. 
시는 비콘을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일원 ▲부춘산 산책로 ▲동문1동 원룸가 ▲호수공원 일원에 설치하고 서산경찰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스마트 안심존’을 조성했으며 관련 앱(스마트 서산 안심존)도 개발했다.
이에 따라 이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스마트 안심존에 진입하면, 위급상황 발생 시 전화를 걸지 않아도 전원버튼을 4~5회 연속적으로 누르면 112와 보호자에게 구조요청이 전송된다. 
이와 관련 18일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시, 서산경찰서,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회 등의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호 광장에서‘스마트 안심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스마트 서산 안심존’앱 설치 및 사용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매월 첫째 주는 안전강조 주간임을 홍보했다.
이완섭 시장은 “스마트 안심 존을 조성을 통해 강력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1,315 ‘만리포니아’ 태안 만리포, ‘서핑 천국’으로 급부상!
‘만리포니아’ 태안 만리포, ‘서핑 천국’으로 급부상!



이국적인 풍경과 넓은 해변으로 ‘만리포니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이 전국 서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서핑 천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해 유일의 서핑 포인트인 만리포해수욕장은 파도와 수온 등 서핑 조건에 부합하는 해수욕장 중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바닥이 완만하고 파도가 적당해 많은 관광객들이 서핑을 즐기기 위해 태안을 찾고 있다. 
특히 피서철에 인파가 몰리는 일반적인 해수욕장과 달리 가을이면 파도가 높아지고 수온도 적당해져 피서철을 피해 마음껏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한서핑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만 명 선이던 전국 서핑객 수는 올해 20만 명을 넘어섰으며, 태안 만리포를 방문하는 서퍼 수도 점차 늘어나 2014년 하루 4~50명 선이던 서핑객 수가 올해는 하루 최대 500명에 이르고 연간 총 1만 1천 명 가량이 서핑을 즐기는 등 만리포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태안군도 서핑객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만리포해수욕장을 대한민국 대표 서핑 해변으로 만들기로 하고 지난 10일과 11일 벤치마킹을 통해 서핑사업 운영, 기반시설,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는 등 서핑 스팟 조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으며,
앞으로 만리포에 교육시설과 카페 등 편의시설, 실내파도풀, 야외보드파크 등을 갖춰나가기로 하고 충남도와 협의해 국비확보 방안을 강구한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만리포해수욕장은 만리포니아라는 별칭에 걸맞게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연중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만리포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1,314 “멋진인생, 멋지게 내려놓기”서산시 보건소, 웰다잉 교육‘호응’
“멋진인생, 멋지게 내려놓기”서산시 보건소, 웰다잉 교육‘호응’



“죽음은 어느 날 불쑥 찾아오는 손님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멋지게 삶을 내려놓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서산시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웰다잉(well-dying) 교육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편안한 삶의 마무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 교육을 이달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행복한 죽음’을 의미하는 웰다잉은 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맞이하는 죽음, 삶만큼이나 존엄한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대한웰다잉협회의 전문 강사와 함께 오는 11월말까지 25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마을 주민 대상으로 2회에 걸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자신의 삶 돌아보기, 삶과 죽음의 통찰, 용서와 화해, 사전 의료 의향서 작성, 새로운 인생설계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이 마련됐다. 현재까지 11개 경로당에서 458명의 주민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14개 경로당에서 650여명이 교육 받을 예정이다.
 시 보건소는 어르신들은 물론, 일반시민들의 갈등, 위기, 절망과 스트레스를 극복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건강한 사회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용익 서산시 보건소장은“이번 교육으로 죽음을 이해하고 존엄을 지키면서 생을 마감할 수 있게 미리 준비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대한 참여 문의는 서산시 보건소(☎661-6570)로 하면 된다. 



1,313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일원, 아름다운 거리로‘탈바꿈’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일원, 아름다운 거리로‘탈바꿈’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던 곳인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일원이 아름다운 거리로 개선된다. 
서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하는‘2018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여원을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그간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사전에 충분한 설명으로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등 철저히 준비했다.
그 결과 전국 시·도에서 자체심사를 거친 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 됐던 현지 실사 및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서산시를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시는 이 사업에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연속으로 선정돼 탁월한 도시 행정력을 전국에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이번에 확보된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5억여원을 들여 이 지역에 무분별하게 난립된 간판을 개선할 계획이다.
안현기 서산시 도시과장은 “이번 간판개선 시범사업의 추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서산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1,312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해 취업자 1천명‘달성’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해 취업자 1천명‘달성’



서산시가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산시는 시에서 직영하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올해 취업자 1천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2년에 개소한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자 수는 2014년 976명에 이어 2015년 1,021명에서 지난해 1,32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730명보다 37%가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올해 목표인 1,300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이뤄지고 있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등의 서비스가 이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호텔룸메이드, 결혼이민 아시안-쿡 전문가, 기업회계 오퍼레이터,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가 인큐베이팅 등의 특화된 직업양성과정을 운영했다.
또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 행복한 일터 만들기, 워킹맘 행복충전데이,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 등의 사후관리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기회 확대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충청남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사업평가에서 2015년과 지난해까지 2회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1천 번째 취업자인 유후심(47, 대산읍)씨를 초청하고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씨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한 달 만에 취업에 성공해 기쁘다.” 며“앞으로 보육교사로서 아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열심히 일하겠다.” 고 밝혔다.
이완섭 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만큼 지역 기업체와 협력 강화를 통해 일터를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 며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맞춤형 여성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인‘자동차엔진 전자제어시스템 전문가 양성과정’과 이동상담 운영 등 특화된 프로그램과 시책을 확대 운영해 취업률을 높일 예정이다.

1,311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출범’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출범’



고품격 주거문화 향상을 위한‘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출범했다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는 시공품질 차이로 나타나는 아파트 입주 예정자와 시공자 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이와 관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시는 건축, 토목, 조경, 안전 등의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17명의 민간전문가를 공동주택 품질검수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품질검수단 검수위원들은 2019년까지 공동주택의 건축자재 선택, 안전, 입주자 생활편의 하자예방 등 시공 전반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자문·전수하게 된다.
권혁문 부시장은 “시민들의 절반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아파트에서 행복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1,310 서산시 보건소,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보건소,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보건소는 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5년간 식중독 또는 이와 비슷한 증상이 발생된 업소의 영업주 및 조리종사자 등 총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교육에서 시 보건소가 지난달 각 업소를 방문해 진행한 컨설팅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정에 맞춘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시 보건소는 식중독 사고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중순부터 학교 급식소 및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조리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용익 서산시 보건소장은 “식중독 환자 네 명 중 한 명은 음식점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는 만큼 영업주 및 조리종사자들의 위생관리 의식이 중요하다.” 며 “지속적인 업소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1,309 가뭄도 극복한 서산시 카누팀‘금빛물살’
가뭄도 극복한 서산시 카누팀‘금빛물살’
제13회 백마강배 전국카누대회 및 제 35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서산시청 카누팀(감독 박민호)이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타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국에서 그 실력을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부여 백마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백마강배 전국카누대회 및 제35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시 카누팀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대회 첫날인 4일 카나디안(C-2) 200m 종목에 출전한 신동진, 안현진 선수는 충북도청팀에 불과 0.27초 차이로 뒤지며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신동진, 안현진 선수는 다음날인 5일 카나디안(C-2) 1000m 종목에서 전날의 아쉬움을 깨끗이 씻고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기세를 이어간 신동진, 안현진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인 7일 카나디안(C-2) 500m 종목에서 또 다시 경쟁팀인 충북도청팀을 큰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시 카누팀은 지난 5월부터 시산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타 지역까지 전지훈련을 떠나 훈련에 매진하며 이뤄낸 값진 결과이기에 의미가 크다.
이완섭 시장은 “그간 가뭄으로 인해 변변한 훈련장도 없었던 상황에서 멀리 전치훈련을 떠나 이뤄낸 성과다.” 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은 물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1,308 여름철 피서지로는 용현계곡이‘안성맞춤’
여름철 피서지로는 용현계곡이‘안성맞춤’



어느덧 입추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서산시 운산면에 위치한 용현계곡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피서지로 시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계곡은 근처에 서산 나들목이 위치하고 있어 주말이면 2,000명 이상의 인파 몰리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가야산 계곡의 하나인 용현계곡은 울창한 산림과 계곡이 함께 만들어지는 경관을 자랑한다.
그 곳 바위에 앉아 시리도록 시원하고 맑은 물에 발을 담기고 수려한 산세를 바라보면 그야말로 신선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용현계곡 근처에는 백제의 미소라 불리는 국보 제84호 마애여래삼존상을 비롯해 보원사지, 개심사, 해미읍성 등이 위치해 있어 우리나라 문화유적의 산 교육장으로도 제격이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왔다는 정우범(34·남)씨는 “이번에 태어난 우리아이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계곡물을 보여주고 싶어 용현계곡을 찾게 됐다.” 며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각박한 일상의 짐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




1,307 서산시보건소, 베이비마사지교실 프로그램 운영‘호응’
서산시보건소, 베이비마사지교실 프로그램 운영‘호응’



서산시보건소가 생후 4개월이 된 아기가 있는 가정 15쌍을 대상으로 양육관련 프로그램인 베이비마사지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 마사지교실은 엄마와 아기의 피부접촉을 통해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아기의 신체·정신적 안정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8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로 엄마와 아기가 마사지를 하며 올바른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1,306 서산시 법률홈닥터,성연면서 생활법률교육 및 무료법률상담 실시
서산시 법률홈닥터,성연면서 생활법률교육 및 무료법률상담 실시



서산시 법률홈닥터가 1일 성연면 예덕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25여명을 대상으로 생활법률교육 및 무료법률상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법률홈닥터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차용증·유언장 제대로 작성하는 방법 및 상속순위 및 채무 상속 시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과 함께 주민들의 개별적인 법률상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도 읍면에 요청하면 전문 변호사로부터 마을회관 등에서 생활법률교육 및 무료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며 “많은 시민들이 법률홈닥터 제도의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법무부로부터 법률홈닥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상담공간을 마련하고 법률홈닥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산시민이면 누구나 법률홈닥터 변호사로부터 소송수행을 제외한 1차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법률 상담 및 법률 교육 신청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664-1739)를 통해 하면 된다. 



1,305 서산시, 거점소독시설 운영‘종료’
서산시, 거점소독시설 운영‘종료’



서산시가 예천동에 위치한 우시장의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28일 AI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한 것에 따른 것.
그간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서산시 전역에서 철저한 차단 방역활동에 온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거점소독시설을 중심으로 출입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소독을 빈틈없이 실시하는 한편, 100수 미만의 소규모 가금 사육농가에 자가소비 및 도태를 유도했다.
또 서산축협공동방제단과 자체 소독차량을 활용해 특수가금농가에 소독을 실시하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독, 예찰, 방역추진실태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확산됐던 AI와 구제역이 서산지역에는 별 다른 피해를 끼치지 않고 지나가게 됐다.
앞으로도 시는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전통시장·가든형 식당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며소규모 농가에 대한 공동방제단 소독을 지원하는 등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산 농가를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큰 피해 없이 AI와 구제역을 이겨낼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청정서산의 자부심을 지켜나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평화란 전쟁이 없는 상태이기보다는 인간의 심성에서 유출되는 자비의 구현이다.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