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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서산시, 휴게음식점 티켓영업 등 퇴폐·불법영업 근절에 나서
서산시, 휴게음식점 티켓영업 등 퇴폐·불법영업 근절에 나서



서산시가 퇴폐·불법 영업 행위 근절에 적극 나섰다. 
시는 서산경찰서와 함께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터미널 주변 다방업소 15개소를 돌며 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종업원이 영업장을 벗어나 시간적 소요의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이러한 행위를 조장·묵인하는 ‘티켓영업’ 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와 경찰서 직원 8명으로 2개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티켓영업 행위와 함께 성매매 행위, 불법체류 고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생 점검도 병행 실시했다.
김용익 서산시 보건소장은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다방 불법 영업이 근절될 때까지 강력하게 단속을 해나갈 방침” 이라며 “건전한 영업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1,219 서산시 해미면,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 ‘눈길’
서산시 해미면,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 ‘눈길’ 



서산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읍면동 중심으로 통합사례 관리 및 종합복지 기능을 강화키 위해 지난 9월 해미면과 수석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다.
이에 해미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우선 복지이장을 임명해 ‘복지이장의 집 문패’ 를 제작·배포하고 임명된 복지 이장은 각 마을별 후원자를 발굴하고 주민의 생활실태조사표를 작성해 면에 제출하고 있다.
아울러 공군부대의 봉사단체, 지역 외식업체 등 민간협력기관과 후원단체에 ‘맞춤형복지협력기관 문패’를 제작·배포하는 등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난방비가 없어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보내던 독거노인을 발굴하고 공군부대의 제82항공정비창과 협력해 18일 난방비를 지원했고 오는 2월에는 민간단체가 후원하는 밑반찬 서비스도 연계시킬 예정이다. 
면은 앞으로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복지를 안내자료가 담긴 ‘호호 한방파스’ 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온천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사랑의 온천목욕 데이’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현교 해미면장은 “올해는 민·관이 함께 발로 뛰는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18 겨우내 떨어진 입맛 되살려 주는데 서산속새가 ‘딱’
겨우내 떨어진 입맛 되살려 주는데 서산속새가 ‘딱’



요즘 서산에는 겨우내 떨어졌던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해줄 속새 수확이 한창이다. 속새는 씀바귀에 일종이며 강인한 생명력으로 무려 4억 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했던 식물이다.
주로 강원도 이북의 산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서산에서도 부석면과 음암면 중심으로 60여개 농가에서 15ha 규모로 속새를 재배하고 있다.
요즘 나오는 속새는 4kg들이 한 상자 기준으로 3~5만원선에 거래된다. 속새는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 등에 효능이 있으며 찌개에 넣어먹기도 하지만 그냥 무쳐먹거나 김치로 담가먹어도 입안에 퍼지는 알싸한 향과 혀끝을 자극하는 감칠맛이 일품이다. 특히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서산황토에서 갯바람을 맞으며 자란 속새가 영양분이 많고 맛과 향이 뛰어나 수도권에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요즘 출하되는 속새는 2월말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이관로(60세, 부석면 마룡리)씨는“서산황토에서 갯바람을 맞고 자란 속새가 영양분이 많아 겨울철 몸보신에는 최고”라며“굉장히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편이지만 서산 속새를 찾는 구입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힘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1,217 일자리 정보가 한자리에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 지역 취업 메카로‘자리매김’
일자리 정보가 한자리에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 지역 취업 메카로‘자리매김’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가 지역의 구직자와 구인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산시에서 직영하는 취업알선 기관인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는 구직자들을 위해 직업 상담을 통한 취업알선, 청년층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채용을 원하는 기업체에는 구인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지역의 우수 인재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맞춤형 현장면접기회를 제공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2회에 걸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현장에서 직접 구인·구직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종합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구직자와 기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매년 열리는‘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인재가 필요한 기업체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소통, 공유, 협력을 통한 현장행정을 추진하는 5S5품 운동을 기반으로 다른 공공취업지원기관과 차별화되는 일자리종합센터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16일서산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를 알리기 위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1,216 서산시, 설 명절맞이 가로·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서산시, 설 명절맞이 가로·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6일까지 가로·보안등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가로등 5,685개소, 보안등 10,787개소, 공원등 861개소 등 총 17,333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는 점·소등 정상 작동 여부, 노후상태 및 정격용량 사용 여부, 누전 차단기 작동 케이블의 단선 여부, 절연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자체 보수인력으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설 명절 전까지 보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안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변 및 마을안길의 가로·보안등을 철저히 점검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1,215 서산시 통합체육회, 임원구성 마쳐
서산시 통합체육회, 임원구성 마쳐



서산시체육회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회장단에 대한 임명으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조직인 통합체육회의 임원구성을 끝마쳤다.
지난해 11월 통합 서산시체육회가 출범해 이완섭 서산시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임원구성 권한을 위임한데 따라 이날 이 시장이 통합체육회 부회장 8명, 감사 2명을 임명 및 위촉하게 됐다
부회장단에는 수석부회장으로 김덕호(전 생활체육회장)를 비롯해 ▲최송산(전 생활체육회 수석부회장) ▲서뢰석(부춘중학교 교장) ▲강명신(전 생활체육회 부회장) ▲이종숙(전 생활체육회 여성위원장) ▲이규현(전 체육회 수석부회장) ▲최장환(전 체육회 감사) ▲윤범석(전 체육회 부회장) 등이 임명됐다.
또 감사에는 곽영근씨와 이석봉 시 체육진흥과장이 위촉됐다. 
이와 함께 ▲한일희(대산읍 체육회장) ▲조성호(인지면 체육회장) ▲김선호(성연면 체육회장) ▲가안현(수석동 체육회장) ▲김형정(석남동 체육회장) 등 신·재임하는 읍면동 체육회장에게도 인준서를 전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통합된 서산시체육회를 통한 전문체육계와 생활체육계의 단합된 모습과 화합으로 원활한 발전을 기대한다.” 며 “서산시 체육회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체육회는 빠른 시일 내에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사업계획을 확정해 체육회의 조기 정상화는 물론 시민의 건강 및 지역의 체육발전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1,214 서산시,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호응’
서산시,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호응’



서산시가 각종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불편민원 발굴시스템인 ▲1172민원 기동대 ▲행정종합관찰제 ▲민·관 합동 가로순찰대 ▲생활불편신고센터 등으로 총 170,202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 ▲도시(광고물) 147,446건 ▲가로·보안등 5,025건 ▲환경 6,283건 ▲교통 3,344건 ▲건축 2,302건 ▲도로 2,182건 ▲기타 3,620건이다.
우선 민원 처리부서와 읍면동으로 구성된 생활불편 발굴 시스템인 1172민원 기동대가 153,755건으로 가장 많은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출퇴근 및 출장 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불편 사항을 관찰해 처리하는 행정종합관찰제에서는 총 13,793건의 민원을 해결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불편사항 발굴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을 매월 선발, 발품왕으로 표창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행정종합관찰제의 조기 정착에 공을 들였다.
아울러 민간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운영한 가로순찰대도 지난해 처리건수가 2015년에 비해 1.4배 늘어난 1,426건으로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한 몫 했다.
가로순찰대는 매월 1회 9~11개 노선을 정기적으로 순찰, 도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 소규모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5억 5,000만원을 들여 총 129건의 생활불편을 적기 해결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시책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발굴해 적극 해결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 고 말했다.

1,213 서산시, 종이팩 수거에 발 벗고 나서
서산시, 종이팩 수거에 발 벗고 나서



서산시가 종이팩 수거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서 지원한 종이팩 교환용 화장지 9,970롤, 전용 수거마대 20,000장과 함께 자체 제작한 화장지 7,200롤을 9일 읍면동 및 재활용센터(녹색가게)에 배포했다. 
종이팩은 고급 펄프로 제작되며 외부에 비닐 코팅이 돼있어 일반폐지와 혼입해 배출될 경우 약품에 녹는 시간이 달라 재활용되지 못하고 매년 약 45,000톤 이상 폐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지난해부터 읍면동 및 시 재활용센터 등 16개소에 종이팩 무인교환기를 설치하고 종이팩과 화장지를 교환해주는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캠페인은 시민들이 종이팩 0.5kg(250ml들이 종이팩 50개)를 수집하면 화장지 1롤로 바꿔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진상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변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 된다 ” 며 “서산시가 자원순환도시로 도약하는데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1,212 서산시보건소, 농한기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보건소, 농한기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



3일 서산시보건소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돕기 위해 우울감 극복 및 자살예방 관리 프로그램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보건지소·진료소별로 주 1∼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핵가족화에 따라 혼자 사는 노인인구가 많은 마을 22개소를 선정했다. 
시 보건소에서는 ▲우울증·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웃음교실, 기공체조 등 신체활동 ▲원예·미술치료 등 정서·심리활동▲혈압·당뇨 등 기초건강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우울증, 치매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는 주민은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등록·관리하고 의료기관 연계치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통한 자살예방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1,211 서산시, 새해에도 AI 철통방역‘이상무’
서산시, 새해에도 AI 철통방역‘이상무’



서산시가 2017년 새해에도 가축질병 없는 청정서산을 지켜내기 위한 AI 철통 방역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일 서산시에 따르면 부석면 간월도에도 방역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예천동 우시장, 양대동에 이어 이번 초소 설치로 시에서 운영 중인 방역 거점·통제초소는 3개소로 늘어났다.
또 시는 AI방역대책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시켜 24시간 총력 방역체계를 갖추고 천수만 철새 도래지인 간월호 주변에 방역과 예찰활동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소독약 7,500kg, 생석회 2,500포를 축산농가에 보급해 소독케 하고 이를 가금농가 전담공무원이 전화나 직접 방문 등으로 매일 관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산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 4대가 매일 소규모 소독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의 협조도 방역활동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앞으로 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방역물자, 장비·인력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도계장, 산란장, 전통시장, 식당 등 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정서산을 지켜내기 위해 서산시는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축산농가들도 소독, 차량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1,210 서산시, 의전과 예절 책자 발간 ‘눈길’
서산시, 의전과 예절 책자 발간 ‘눈길’ 



서산시가 각종 행사 준비에 참고할 수 있는 의전편람인 ‘의전과 예절’ 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크고 작은 각종 행사에서 태극기를 놓는 위치나 방향, 내빈 자리배치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시민들은 물론 직원들을 위해 이 책자를 제작했다.
특히 이 책자는 평소 의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치행정과 이문구 시정팀장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팀장은 올 초부터 1년 가까이 자료 수집부터 원고 작성, 삽화 수록, 오탈자 수정까지 직접 손보며 의전편람을 완성하였다. 
또 정부의전편람을 참고해 지자체 실정에 맞게 내용을 다시 정리했고 책 후반부에는 신규 직원들을 위한 생활예절과 직장예절도 수록해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책이 서산시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의 품격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늘 옆에 두고 꺼내보는 참고서처럼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209 서산시, 도로사업 실적 평가 3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도로사업 실적 평가 3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26일 서산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2016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사업비 1,500만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지난달 2016년 도로정비 평가 2년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사업 시행부문에서도 우수기관에 뽑혀 두 번째 시상대에 오르게 됐다.
도내 15개 시군 대상 도로사업 추진 적정성 및 성실시공 실태 등을 종합 심사한 이번 평가에서 시는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장기 로드맵에 의한 계획적인 사업시행과 사업장 안전시공관리 및 적극적 보상협의 추진은 수범사례로 뽑혔다.
시는 올해 도심 외곽순환도로 격인 동서간선도로 최종구간 공사에 착수하여 중장기 도심권 교통량 분산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또 농어촌도로와 도시계획도로 등 생활중심도로 19개 노선 9㎞를 개설하고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30곳에 보행안전시설도 대폭 보강했다.
아울러 국가 및 충남도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지도 70호선 등 광역 간선도로망 4개 노선(총 27.6㎞)을 착공 10여년 만에 개통하여 지역성장 동력을 키워가고 있다.
김찬유 서산시 도로과장은 “도로개설 로드맵에 맞춰 토지보상율을 높이고 공사현장을 꼼꼼히 챙긴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가 되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태한 사람은 죽음에 이르고 애써 노력하는 사람은 죽는 법이 없다.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