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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서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다음달부터‘본격 운영’
서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다음달부터‘본격 운영’



안전하고 신선한 제철 서산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서산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가 마련된다.
서산시는 영세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제공을 위해 서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다양한 전통문화공연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져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진 해미읍성에서 정례 직거래장터가 다음달 1일부터 개장된다.
이곳에서는 36개 농가가 생산한 100여 품목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가공품들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부터는 외줄타기, 모듬북, 사물놀이 등 품격 높은 전통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돼 시민들의 많은 호응이 전망된다.
아울러 다음달 8일 개장을 시작으로 연중 운영될 대산읍 삼길포 장터에서는 35개 농가가 생산한 80여 품목의 신선한 지역농산물이 선보이게 된다.
심현택 농정과장은 “직거래장터는 영세농가들에게 판로를 열어주기 위한 좋은 시책”이라며 “직거래장터에 오셔서 우수성이 입증된 서산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2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총 28회 운영된 해미읍성 장터에서는 2억 4,000만여원 상당의 농특산물이 판매됐다. 

1,248 캄보프렌드 방문단, 서산서 희망을 엿보다
캄보프렌드 방문단, 서산서 희망을 엿보다



캄보디아에서 온 학생 손님들이 서산시를 찾았다.
시에 따르면 캄보프렌드(Campbo Friend)에서 돌보고 있는 캄보디아 학생과 인솔자 11명이 29일 서산시를 방문했다.
캄보프렌드는 캄보디아를 비롯해 베트남, 몽골, 필리핀, 케냐 등에서 교육, 건축, 의료, 이미용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번 방문은 베이비부머, 캄사모, 캄미로, 러브인캄코, 충남해봉, 라이온스 등 서산지역의 자원봉사단체들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대지 7,000평을 구입하고 서산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이들 단체에서는 서산마을에 집과 공동우물, 화장실, 쉼터 등을 설치했으며 망고나무 400그루도 식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문단 일행들은 서산지역의 멘토 10여명과 함께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가한데 이어 해미읍성, 간월도 등 관광지를 찾고 서산의 유서 깊은 역사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서산 산업화의 역동적인 현장인 동희오토와 현대오일뱅크를 견학하며 모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교훈과 희망을 얻기도 했다. 
앞으로 서산지역의 자원봉사단체들은 서산마을의 협소한 학교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 학생을 위해 건물을 증축하고 책상 및 의자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장학금도 기증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자원봉사는 단순히 물질적 지원이 아니라 희망과 용기도 함께 전해주는 값진 일” 이라며 “이러한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이번 캄보프렌드의 방문으로 서산지역에서도 확산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1,247 “등하교 길, 최고로 안전 해야죠.”
“등하교 길, 최고로 안전 해야죠.”
14년간 도로현장 누빈 배순모씨… 365일 안전지킴이 역할 귀감



22일 서산시 석남동의 한 육교에서 만난 배순모(59·사진)씨 손에 평소와 달리 빗자루와 마른 수건이 들려있었다. 1주일에 한 번꼴로 청소를 하지만 육교 내부는 늘 배씨의 손길을 기다린다. 30분 남짓 작업 끝에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치워지고 각종 시설물 점검도 이뤄졌다.
그는“학교와 아파트를 오가는 곳이어서 등하교 때 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며“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매주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씨는 서산시청 소속 도로보수반에서 일한다. 18명의 반원들과 함께 주로 현장 일을 도맡아 올해로 벌써 14년째 반장직책을 맡아왔다.
배씨는 매일 아침 7시 30분 어김없이 출근해 전날 접수된 시민 불편사항을 꼼꼼히 메모하는 일로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갓길 정비와 노면청소, 시설보수 등 하루 작업량을 반원들에게 배분하고 불편민원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등 365일 도로 안전지킴이로 활동해 왔다.
특히 배씨는 현장 경험이 많은 데다 총 910㎞에 달하는 도로망을 훤히 꿰고 있어 직원들 사이에선 길 박사로 통한다.
근무일이 불과 3개월 남짓 남았지만 길에 대한 그의 애착은 남다르다.
최근에는 CCTV관제 정보와 연계해 도로시설물 파손원인을 찾아 행위자에게 원상복구토록 하는 아이디어도 제안해 관련 시책도 시행되고 있다.
이봉학 도로과 도로관리팀장은“겨울철이면 제설작업에 밤을 꼬박새면서도 동료들을 먼저 걱정하고 모든 일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배씨는“사고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고 예방하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되도록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246 서산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추진
서산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추진



서산시는 22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전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다. 
이번 대청소는 새봄을 맞이해 겨우내 버려진 쓰레기의 일제수거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기간 동안 생활주변 공터 등에 방치된 적체쓰레기 수거는 물론 도로변, 골목길, 공원, 하천 등 취약지에서 청소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 봄철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미읍성, 삼길포, 간월도 등 관광지 주변과 진입도로의 쓰레기 수거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단지 주변에서는 입주기업 주도로 청소가 이뤄지고 ‘폐기물 무단투기 근절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도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시는 다음달 4일 시내 전역에서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시민 등 5,00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지진상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대청소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1,245 서산 동부 수산물시장, 손님맞이 준비‘한창’
서산 동부 수산물시장, 손님맞이 준비‘한창’ 



서산 동부 수산물시장이 새봄의 문턱에서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서산시에 따르면 동부시장상인회와 수산시장상인연합회가 지난 15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상인 150여명은 자기 점포 앞 배수로를 들어 올리고 안에 쌓인 모래나 기름찌꺼기를 삽으로 퍼내는 등 겨우내 묵은 찌꺼기를 걷어냈다.
여기에 시에서는 청소차를 지원하는 등 이들의 대청소를 도왔다.
아울러 이완섭 서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며 정비가 필요한 파손된 도로 등을 살펴보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관련부서에 당부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이번 대청소 실시로 동부 수산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장터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 동부 수산물시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쇼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1,244 서산시, 충남옥외광고협회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서산시, 충남옥외광고협회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서산시는 11일 새학기,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 도시과 직원 및 충남옥외광고협회 서산시지부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주변과 주요도로변에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학교주변 통학로의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 음란·퇴폐적인 유해불법광고물, 주요도로변에 불법 게시된 현수막 등에 중점을 뒀으며 오는 2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장순환 서산시 도시과장은 “읍면동 불법광고모니터단, 광고협회, 서산경찰서와 협조체계의 구축으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조성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충남옥외광고협회에서는 ‘주인 없는 간판 철거’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1,243 서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시동’
서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시동’



서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8,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40여개 농가에 전기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의 추진으로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며 “자연, 야생동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1,242 서산시, 국가유공자를 위한 전국 최고 예우‘박차’
서산시, 국가유공자를 위한 전국 최고 예우‘박차’



서산시가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보훈복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부터 6.25와 월남전 등 전쟁에 참가한 유공자에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전국의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 중 가장 큰 지원액으로 알려져 있다.
또 시는 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원씩 생일축하금도 지급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책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 및 지원으로 명예를 선양할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겠다는 시의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참전명예수당의 인상이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시는 보훈복지 지원의 폭을 더욱 넓이겠다는 방침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내년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복지수당을 월 10만원씩, 기타 유공자와 유족에게 지원되는 보훈명예수당도 지급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훈관련수당 조례안을 지난 3일 개정했다.
 이밖에도 시는 20억 5,000만여원을 들여 서산시보훈회관과 나라사랑공원을 건립했고 ▲보훈단체 운영비 등 지원 ▲각종 보훈관련행사 지원 ▲안보결의대회 및 학생 안보교육 ▲태극기 동산 조성 등 다양한 보훈복지서비스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한 분에게 최대의 예우를 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 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면 결국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게 되므로 이들에 대한 보훈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1,241 서산시 보건소, 해빙기 맞아 선제적 일제소독 실시
서산시 보건소, 해빙기 맞아 선제적 일제소독 실시



서산시 보건소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모기 등의 해충 구제를 위한 일제소독을 오는 13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소독은 시민 건강에 해를 끼치는 벌레의 산란을 막아 발생 밀도를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겨울(12월~2월)은 평년보다 기온 1~2℃ 가량 높아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는 등 해충이 번식하기 최적의 조건으로 판단, 한 박자 빠른 일제소독에 나서기로 했다.
시 보건소에서는 하수구, 쓰레기장, 지하실, 가축 매몰지 주변, 정화조, 축사 등 해충이 월동했던 서식처를 집중 소독한다. 
또 시 보건소에서는 각 읍면동 자율방역단의 방역장비와 농가별로 보유하고 있는 분무기를 활용해 마을 곳곳을 소독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일제소독으로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해충의 박멸이 기대된다.” 며 “시민들도 집주변 모기 서식처를 발견하면 가까운 읍면동이나 서산시보건소에 신고하고 집주변 물고임 장소는 바로 제거하는 등의 협조를 바란다.” 고 말했다. 

1,240 서산시 카누팀, 전지훈련‘구슬땀’
서산시 카누팀, 전지훈련‘구슬땀’ 



제98회 전국체전 우승 목표로 강도 높은 강화훈련 
서산시 직장체육 카누팀(감독 박민호)이 제98회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카누팀은 지난달 20일부터 19일간의 일정으로 경북 안동시 일원에서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은 국내 최고의 수상훈련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국가대표 선수단 등이 매년 이곳을 찾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감독과 선수 3명으로 구성된 시 카누팀은 오는 10월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실전에 버금가는 장거리 수상훈련과 함께 체력·지구력 강화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또 안동 카누훈련센터에서 인터벌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경기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 초 한국체대를 졸업한 국가대표 신동진과 동국대를 졸업한 안현진을 영입함으로써 최상의 기량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이석봉 서산시 체육진흥과장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와 실력이 무척 높아지고 있다.”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 카누팀은 창단 첫 해인 지난해 대한카누연맹회장배 전국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1,239 서산시, 식중독 발생 제로화 ‘도전’
서산시, 식중독 발생 제로화 ‘도전’ 



서산시 보건소는 체계적인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2017년 식중독 예방관리계획’ 을 마련하고 이를 중점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에 따른 신종 식중독 원인균의 출현과 외식 및 단체급식시설 증가 등의 식생활의 변화로 계절에 상관없이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수립됐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식중독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관리 ▲식품위생관련 종사자에 대한 순회·집합교육 ▲식중독 예방 시민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상시 비상근무체계 유지와 관련기관·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식중독의 확산방지와 조속한 사태진정에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용익 서산시 보건소장은 “시민의 식생활 건강은 식중독 예방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올해 식중독 예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며 “시민들도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개인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 당부했다. 


1,238 서산시, 안심가로등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서산시, 안심가로등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서산시가 지난해 충남 최초로 ‘안심 가로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곡면 중왕리에 설치된 태양광 안심가로등이 방범취약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다.
가로등 보급을 통한 복지실현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추진하던 이 사업으로 중왕리 지역 41개소에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됐다. 
이 사업은 시의 적극적인 발품, 두품 행정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2차에 걸친 평가를 통과해 선정됐다. 
안심가로등의 수명은 기존 가로등보다 5배 가까이 길어 운영비가 대폭 절감되며 한 번 충전으로 5~6일 가량 가동할 수 있어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에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기존 가로등보다 1.5배가 밝아 방범 및 어업활동을 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월 한국수력원자원에서 중왕리 지역 취약가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로 2,500만원 받아 11가구에 생계비, 난방비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안심가로등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신이 남에게 어떻게 보이건, 진실하게 살라.-벤자민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