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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 개최
서산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 개최



서산시가 7일 시청사 현관 앞에서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새 출발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우종재 서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여성단체장, 여선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도시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일자리와 참여가 활발한 도시 ▲서로가 존중하는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1년까지 5년간 여성가족부와 함께 지역의 정책과 발전과정에 양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며 돌봄·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각계각층의 시민과 소통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하고 여성친화적 문화의 공감대를 확산시켜 따뜻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과정에 양성이 균형있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강화와 돌봄․안전 등 정책을 비중 있게 추진하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난달 23일 여성가족부와 협약식을 갖고 여성친화도시를 ‘여성과 소통하는 공감도시 서산’ 을 구현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1,231 서산시 보건소, 우리마을주치의제 운영 ‘호응’
서산시 보건소, 우리마을주치의제 운영 ‘호응’



서산시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우리마을주치의제’가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소에서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격차의 최소화를 위해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주의제를 이달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의사, 한의사, 간호요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진 10팀을 꾸렸다. 
이들은 월 3회 진료서비스와 건강상담은 물론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등 만성질환 관리도 도맡고 있다.
또 치매선별검사, 우울척도검사, 보건교육도 병행 추진해 12개 마을에서 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에서는 지난해 우리마을주치의제를 11개소에서 433회 운영해 6,586명이 이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230 메디컬 소사이어티 의료봉사단체, 수석동 무료 의료봉사 활동 실시
메디컬 소사이어티 의료봉사단체, 수석동 무료 의료봉사 활동 실시 



메디컬 소사이어티 의료봉사단체(단장 유희동)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에게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산청년회의소가 메디컬 소사이어티 측에 제안해 이뤄졌으며 ▲안과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치과 ▲정형외과 등 13개 과목의 진료가 진행됐다. 
또 수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래)는 서산시약사협회(회장 손병표)와 서산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정민)에서 각각 100만원 상당의 의약품 지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최모(33세)씨를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림대학병원에 연계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세 수석동장은 “이번 행사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주민에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며 “앞으로 맞춤형 복지제도의 완전한 정착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 소사이어티는 1964년부터 시작된 한림대학교 학생의료봉사 단체로 졸업한 선배들과 함께 진료봉사활동을 매년 2회에 추진하고 있다.

1,229 서산시, AI 발생지역 이동제한 해제
서산시, AI 발생지역 이동제한 해제



서산시는 3일 AI가 발생했던 지역에 내려졌던 이동제한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인지면 소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살처분한지 30일이 지남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이를 위해 시와 동물위생연구소에서는 2일 AI 발생농가로부터 3km 이내 69개 농가에 가금류 및 환경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10km 이내 208개 농가에도 임상예찰을 진행한 결과 AI가 검출되지 않아 이번에 이동제한을 해제하게 됐다. AI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고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은 그간 시에서 추진했던 철저한 방역활동의 결과라고 풀이된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가금농가뿐만 아니라 취약지역인 철새도래지 주변 농가 및 가든형 식당 등에서도 예찰 및 방문 소독을 실시했다.  또 예천동 우시장, 양대동 철새도래지, 부석면 간월도에 설치된 방역초소에서는 출입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소독을 빈틈없이 실시했다.
이와 함께 방역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도 한몫했다.
서산축협 공동방제단에서는 소독차량 4대를 동원해 소규모농가에서 소독을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시는 이번에 이동제한 해제 조치를 내렸지만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소독 및 예찰활동을 AI 종식 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살처분 농가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고 천수만과 풍전·성암·잠홍 저수지에서도 소독 및 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에 내려진 이동제한 해제 조치는 청정서산의 명성을 다시 이어나갈 시발점이 될 것” 이라며 “AI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1,228 서산시체육회, 통합후 첫 이사회 개최
서산시체육회, 통합후 첫 이사회 개최



서산시체육회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이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후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가로 선임된 ▲가재무(전 테니스협회장) ▲유장곤(성원전기 대표) ▲김경태(전 보디빌딩협회장) ▲김택규(충남배드민턴협회장) 등 4명의 부회장과 이사 64명을 임명 및 위촉했다
아울러 사무국장 임명동의, 운영규정 제정, 2016년도 사업결과와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의 건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체육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통합된 서산시체육회를 통해 보다 큰 발전과 변화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며 “서산시 체육회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체육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선순환 구조 마련과 재정의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1,227 서산시, 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서산시, 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시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지역 1인 이상 사업체 13,000여개소를 대상으로 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등의 산업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된다.
또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 사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위해 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사요원 37명을 위촉하고 통계조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조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예방 안전수칙, 통계 조사내용에 대한 보안유지, 겨울철 조사를 위한 건강관리 등 조사요원으로서 준수해야할 사항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체조사를 통해 서해안권 중심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 ‘해뜨는 서산’의 산업지표가 객관적으로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되는 사업체 조사의 결과는 통계청에서 9월에 잠정 공표하고 12월에 확정할 계획이다.

1,226 서산시, 전국 최고 스포츠 도시 건설‘박차’
서산시, 전국 최고 스포츠 도시 건설‘박차’ 



서산시가 올해 체육기반 시설 확충과 스포츠 마케팅 강화를 통해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체육 분야 45개 사업에 총 13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34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우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직장체육팀 육성과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힘을 쏟기로 했다.
특히 사격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올해까지 45억원을 들여 갈산동 일원에 최신 훈련시스템을 갖춘 종합사격장을 건립하고 우수 선수 영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등 전국 규모 체육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복안이다.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증진 위해 생활체육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시는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해 각종 체육대회 상위 입상자를 위한 엘리트체육 육성 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스포츠 공간으로 인기 몰이하고 있는 여름철 야외 물놀이장과 겨울철 스케이트장 등 계절별 특화 스포츠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단위 생활체육시설과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학교체육 진흥사업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
이를 위해 서남초와 부춘초 개방형 학교체육관 건립 및 리모델링, 대철중과 서산고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에 1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물 유지보수와 편의시설 확충에도 2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를 서산시 체육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시민 체육 수준을 질적으로 향상시켜 시민건강 100세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225 서산시, 봄철 산불‘꼼짝마’
서산시, 봄철 산불‘꼼짝마’



서산시가 봄철 산불을 막기 위해 적극 나섰다.
산불은 영농 준비기인 건조한 봄철에 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통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
서산시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주관부서인 산림공원과와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발생 및 진화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또 산불감시원·진화대원을 배치해 인화물질 제거 및 논과 밭두렁 소각행위에를 집중 단속하고 서산아라메길 등 주요 등산로를 따라 입산자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계도한다.
아울러 모든 산불 진화장비와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시스템 등을 일제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출 각오다.
이와 함께 홍보안내문 배포 및 주요 도로변과 다중집합 장소에 현수막과 깃발 설치 등으로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키는 등 시민 참여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조병진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가뭄 및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의 위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며 “ 시민들도 소중한 산림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산불에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1,224 서산시, 성묘객 맞을 준비에 분주설 명절 비상대책 추진
서산시, 성묘객 맞을 준비에 분주설 명절 비상대책 추진



서산시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희망공원을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나선다.
시는 성묘객들이 서산경찰서와 함께 교통대책과 이동차량 운행등이 포함된 비상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산시 희망공원에는 고인 7천여분이 모셔져 있어 매년 명절마다 약 5천여대의 차량을 이용해 2만여명의 성묘객들이 방문한다.
시는 42명으로 특별근무반 5개를 편성하고 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명절 당일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희망공원 내부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과 임산부들이 안전하게 묘역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 이동 차량 3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희망공원 전역을 정비하고 시설을 점검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응준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희망공원을 찾는 성묘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과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분묘를 찾는데 어려운 유가족들을 위해 작년에 각 묘역에 묘역명을 부여하고 묘역과 묘비번호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1,223 서산시 야외 스케이트장, 시민들로 ‘북적’
서산시 야외 스케이트장, 시민들로 ‘북적’



“스케이트장에서 놀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지난해 12월 예천동 호수공원에서 개장한 서산시 야외 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의 겨울 스포츠 공간으로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장비대여료 2,000원만 내면 입장료와 초보자용 보행기 사용이 무료이고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경로우대 다문화·다둥이 가정은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링크장 규모는 국제 규격을 넘어서는 2,100㎡이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초보자와 강습생를 위한 별도의 공간으로 100여평을 마련했다.
스케이트장은 지난해보다 1시간 연장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금·토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크리스마스, 연말제야의 타종 등 특별한 날에는 이벤트 행사도 24시간 진행된다.
또 매주 월~목요일까지 평일 강습과 바쁜 직장인을 위한 주말강습은 물론 평일강습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0시까지 1시간 동안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강습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연인들의 프로포즈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간에는 각종 영상 촬영이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등 시민들의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 
이에 서산시 스케이트장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면서 이용객이 더욱 늘어나 평일은 1,800여명, 주말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
아울러 스케이트장이 없는 당진시 태안·홍성군 등 인근 지역의 단체 이용객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 스펙터클한 스케이팅으로 추위를 한방에 날릴 겨울스포츠를 즐기길 바란다.” 며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야외 스케이트장 다음달 12일까지 운영된다.

1,222 맹추위 속, 서산 가로림만 바다 ‘꽁꽁’
맹추위 속, 서산 가로림만 바다 ‘꽁꽁’



영하 10도에 가까이 떨어진 맹추위가 가로림만 바다가 얼었다.
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시와 태안군의 경계를 이루는 가로림만 앞바다가 4~5cm 가량 결빙됐다.
이번 강추위는 우리나라 상공에 영하 40도에 가까운 대기층이 형성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강추위는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결빙된 바다의 면적과 두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겨울철 어민들의 주소득원 수단이던 소형 어선들도 얼음 속에 꼼짝없이 갇혀 있다.
특히 어민들은 가로림만 바다의 결빙으로 제철을 맞이한 감태수확과 굴따기 등 조업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1,221 서산시 사격팀·카누팀 선수들, 동계훈련서 구슬땀
서산시 사격팀·카누팀 선수들, 동계훈련서 구슬땀



서산시 직장체육팀(사격팀, 카누팀)이 올해 98회 전국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를 대비해 동계훈련 에서 몸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동계훈련에 들어간 사격팀은 4월까지 종합사격장에서 실전에 버금가는 집중력 강화훈련과 함께 요가 프로그램으로 부상을 예방하고 유연성과 정신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또 카누팀은 동절기 야외 훈련의 어려움으로 실내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으며, 경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특별 강화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 4일 사격 공기권총에 서덕원과 정지혜, 카누 카나디안에 안현진, 신동진 등 4명의 우수선수를 새로 영입한 바 있다.
이석봉 서산시 체육진흥과장은 “우수 선수 영입과 꾸준한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와 기량이 무척 높다.”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며 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사격팀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금 8개, 은 12개, 동 19개를 획득했고, 카누팀은 창단 첫해였음에도 동메달 2개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서산시는 사격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신 훈련시스템을 갖춘 종합사격장 건립을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간은 만병을 고치는 약이다.-벤자민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