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플러스 홈으로
 
  • Home > 지역뉴스 > 사회
  • ▒ 전체 1,384개의 게시글이 있습니다. ▒

1,384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품종 선정에 신중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4일 센터 세미나실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삼광과 새일미를 내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했다.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품종 선정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열린 이 협의회에는 시 관계자, 농협 관계자, 농업인 대표, RPC 대표, 농가 대표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황금누리, 호품, 새누리, 운광 등 품종을 제외하고 지역 주민과 농가의 선호도, 간척지 적응성, 종자 보급량 등을 고려해 내년 보급종을 삼광과 새일미로 결정했다.
삼광은 중만생종으로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내병성과 내도복성을 가지고 있고 고품질이며, 중만생종 복합내병성 품종인 새일미 역시 고품질이다.
아울러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A·B지구 간척지 특성을 고려해 매입제한 품종인 새누리를 이곳에서는 예외로 인정하고 10% 이내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삼광과 새일벼는 고품질 품종으로, 지역 쌀 품질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며 “변경되는 매입품종과 품종별 재배특성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벼 재배에 차질이 없도록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1,383 서산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서산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서산시는 14일 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희망 2018 나눔 캠페인’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복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연말연시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 행사는 희망나눔 캠페인에 기업 및 사회단체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혁문 부시장과 우종재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황연종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상룡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장,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충남 아너소사이어티 3호인 도원이엔씨 성우종 대표는 성금 3억원을, 현대파워텍에서는 성금 6,500만원을, 현대다이모스는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해 서산시에서는 21억원이 모금됐고, 다시 26억 8,000만원이 서산시에 배분돼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쓰였다.




1,382 태안군, ‘치매안심센터’ 이달부터 임시 운영 돌입
태안군, ‘치매안심센터’ 이달부터 임시 운영 돌입
보건의료원 내 300㎡ 규모, ‘치매국가책임제’의 본격적 이행에 최선



태안군 노인복지의 산실이 될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임시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문재인 정부의 1호 보건의료정책인 ‘치매국가책임제’의 본격적인 이행을 위해 내년 4월 정식개소 예정인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을 앞당겨 12월 1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 및 지역주민에게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태안군보건의료원 건물 2~3층에 위치해 있으며, 총 300㎡ 면적에 사무실과 쉼터, 상담실, 검진실, 치매가족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태안군 보건의료원은 내년 4월부터 치매안심센터를 본격 운영키로 했으나, ‘치매국가책임제’의 이행과 더불어 노인인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 사무공간 및 5명의 전문인력을 우선 확보해 임시 개소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들이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 확진 후 전체 돌봄 치료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며, 앞으로 치매환자의 고통경감 및 가족의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 노인인구의 비율이 30%인 현실을 감안,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안심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에 앞서 우선 개소되는 만큼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381 ‘유류피해 10년’ 태안군, “자원봉사로 받은 사랑 보답합니다! ”
‘유류피해 10년’ 태안군, “자원봉사로 받은 사랑 보답합니다! ” 
7~13일 지진피해 입은 포항시에 ‘사랑의 밥차’ 파견 봉사활동 나서



“10년 전 우리 태안을 찾아와 돕고 격려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이제 저희가 봉사자가 되어 미약하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2007년 기름유출 사고의 아픔을 123만 자원봉사자와 온 국민들의 사랑으로 극복한 태안군이 전국에 자원봉사자를 파견하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유류피해 발생 10주년을 맞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포항시에 ‘현장출동 재해·재난 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와 ‘사랑의 밥차’를 파견, 지진 피해 복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단원은 “태안 주민들을 실의에 빠뜨렸던 기름유출 사고 당시 태안을 찾아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번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7일로 유류피해 사고 발생 10주년이 됐는데, 이제 태안군이 봉사자로 나서게 돼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태안군 차원의 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군은 지난해에도 제18호 태풍 ‘차바’에 따른 폭우 및 재래시장 화재로 울산광역시가 어려움을 겪자 두 차례에 걸쳐 공직자와 지역자율방재단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봉사에 나섰으며, 지난 7월에는 국지성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천안시를 군 공직자 등 30여 명이 방문해 농경지 피해 복구 등을 실시한 바 있다. 특히, 태안 기름유출사고 당시 복구에 큰 힘을 준 국민들의 자원봉사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4월 ‘현장출동 재해·재난 봉사단’을 발족하고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인명구조 ▲현장복구 ▲급식지원(2개반) ▲전문지원 ▲예비지원 등 6개반 113명의 봉사단을 구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파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자연재해 등 피해를 입은 곳을 찾아 적극 봉사하는 등 ‘자원봉사의 성지’ 태안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태안군은 기름유출사고 이후 읍·면별 자원봉사단 구성과 거점자원봉사센터 개소, 재해재난 봉사단 발족 등을 통해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자원봉사의 순수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1,380 서산을 달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사고 없이 ‘성료’
서산을 달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사고 없이 ‘성료’
43명 주자와 함께한 성화봉송…볼거리 풍성한 지역축하행사 펼쳐져



서산에서 7일 진행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과 축하행사가 한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일원에서 진행된 성화봉송은 지역의 유서 깊은 역사성과 아름다운 경관을 전 세계에 알렸다.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기도 했던 유서 깊은 곳인 해미순교성지에 도착한 성화는 이완섭 시장의 점화로 첫 주자가 봉송에 나섰다. 
해미에서는 총 1.5Km구간에서 김덕호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강재원 이통장협의회 회장, 길일국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7명의 주자가 참여했다. 석림육교부터 서산시내에서 이뤄진 봉송은 시민들의 환호아래 총 8.3Km의 코스에서 36명의 주자가 성화를 주고받았다. 
주자들 중 서산출신의 스타셰프 뿐만 아니라 장애인 전국체전 국내 신기록 보유 육상선수, 30년 경력의 수학학원 선생 등이 참여해 화합과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후 6시부터는 이 시장 및 우종재 시의회의장, 성일종 국회의원이 자리한 가운데 서산시문화회관에서 뜬쇠예술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축하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마지막 주자인 권혁문 부시장이 성화대에 점화하며 분위기는 정점으로 향했고, EDM 공연과 지역 출신가수들의 흥을 돋우는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완섭 시장은 “2018 평창올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원을 위해‘해뜨는 서산’에서 성화봉송 및 지역축하행사가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1,379 서산시 보건소, 암예방관리 탁월‘증명’
서산시 보건소, 암예방관리 탁월‘증명’
8일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암예방관리 부문 우수기관상 수상



서산시 보건소 암예방관리 시책의 탁월함이 증명됐다.
시 보건소는 보령비체팰리스에서 열린‘2017년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암예방관리 부문’시상식에서 도내 16개 보건소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서는 지정 의료기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암검진 수검율 향상을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조기 암검진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가암검진 수검 생활화를 위해 각종 행사 개최 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각종 홍보물을 제작해 지역주민에게 배부했으며,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안내했다.
암검진 수검 대상자들을 수검항목과 연령대별로 분류하고 문자를 발송함으로써 대상자가 쉽게 수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22,760여건의 안내 우편을 발송하는 등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조한민 서산시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암예방 관리에 힘쓰는 한편,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암 검진 수검율을 높이겠다.” 며 “시민들도 국가암검진에 관심을 갖고 검진에 임해 달라.” 고 당부했다. 

1,378 태안군, 상수도 보급률 90% 달성 ‘초읽기’
태안군, 상수도 보급률 90% 달성 ‘초읽기’
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 등 적극적 상수도 개선책 마련 앞장



태안군이 상수도 보급률 제고 및 상수도 시설 현대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태안군은 내년까지 총 96억 원을 들여 총 150km의 배수관로 매설에 나서는 한편,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상수도 개선책 마련에 앞장선다고 7일 상하수도센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상수도 보급률 확충이 필수적이라 보고 민선6기 들어 상수도 급수보급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미 급수지역 11개소와 태안읍 서북부권 11개소, 소원면 4개소 등 총 26개 지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해 지난 2015년부터 공사에 돌입,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함께 추진 중인 남면지구 배수관로 확충사업까지 마무리될 경우 현재 79% 수준인 급수보급률이 90%까지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되며, 지하수 고갈 및 수질 오염 등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 상수관로 등 누수 요인이 되는 시설을 정비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 특성 상 적기 정비가 어려워 최근 유수율이 68%에 그치는 등 그동안 예산 손실 및 군민 불편이 초래돼왔다.
군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국·도비 168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8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진행 중인 태안읍 일원 블록구축 공사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 2021년까지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상수도 개선 사업이 급수체계 개선과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밖에 태안읍 상옥리와 반곡리, 안면읍 창기리 등 고지대 상수도 출수불량 지역에 가압장을 설치하고 총 646km에 달하는 송·배·급수관로 매설도로에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후창 상하수도센터 소장은 “이번 상수도 사업은 민선6기 군정방침인 ‘사람 중심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군은 취약계층에 대한 급수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며 “군민 누구나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하루속히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377 서산시, 지방세 3,000억원 ‘돌파’
서산시, 지방세 3,000억원 ‘돌파’
도세 1,101억원과 시세 1,958억원 등 3,059억원 지방세 재원 확보


서산시 관계자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서고 있는 모습

서산시가 지방세 3,000억원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올해 도세 1,101억원과 시세 1,958억원 등 3,059억원의 지방세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4.5%인 389억원이 증가한 것이며, 올해 징수목표액인 2,627억원보다 16%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이로써 공평과세 실현은 물론, 늘어나는 복지수요와 지역개발사업에 따르는 자주재원 마련에 탄력이 붙게 됐다.
시는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등 전방위적 체납처분 및 행정체재를 추진해 75,300건에 85억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철저한 세무조사 및 비과세 감면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로 352건에 37억원을 추징했다. 미신고·상속재산, 구조·지목변경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는 등 현미경 세정업무를 추진해 27,341건에 74억원의 은닉세원을 발굴하기도 했다. 경고 독촉장 발송과 고액 체납자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 비과세·감면분 추징사유 안내 등에 힘쓴 점도 이번 성과에 한 몫 했다. 특히 세입통합 ARS 납무시스템 구축과 체납액 원클릭 시스템 및 신용카드 자동이체 수납제도 도입 등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개발한 점이 징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시는 앞으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보다 분납 유도 등으로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문성철 서산시 세무과장은 “공평과세 실현과 강력한 체납액 징수는 건실한 지방자치 운영의 핵심” 이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맞추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철저한 세수관리에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1,376 “10만원으로 서산에서 즐겨요”
“10만원으로 서산에서 즐겨요”
서산시, 1일부터 2일까지 겨울 자유여행콘셉트 팸투어 실시



서산시가 10만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시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대학생기자단 20명을 초청하고 겨울 자유여행콘셉트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 팸투어는 개별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관광흐름에 발맞춰, 여행관계자가 아닌, 20대가 원하는 여행 명소로 구성된, 트렌디한 여행 콘텐츠 개발을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G마켓·옥션 글로벌기자단으로 구성된 이 팸투어의 참여자들은 여행전문블로거와 SNS지수가 높은 학생들을 중점적으로 선정됐다.
이 팸투어는 대학생기자단을 4개 조로 나누어 각 조별로 자체 코스를 만들고 자유롭게 여행하며 콘텐츠를 만들고 코스를 선정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해미읍성, 간월암, 창작예술촌,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근대사박물관 등을 들렀으며, 과학딸기농장에서 딸기와인 만들기, 한국문화센터에서 향초 만들기 등의 체험도 했다.
특히 SBS‘생활의 달인’에 나온 호떡집이나 SBS‘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게국지맛집,‘응답하라 1988’의 촬영지가 된 분식집 등 서산지역의 맛집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에서 SNS 및 자체평가를 거쳐 가장 반응이 좋은 여행코스를 선정하고 여행사와 연계해 상품을 개발할 예정” 이라며 “앞으로도 누가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겠다.” 밝혔다.




1,375 서산시, 제1기 시민통역 서포터즈 위촉
서산시, 제1기 시민통역 서포터즈 위촉




1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이 이번에 위촉된 제1기 시민통역 서포터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 국제교류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시민통역 서포터즈가 구성됐다.
서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및 시민통역 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1기 시민통역 서포터즈는 영어 2명, 중국어 17명, 일본어 6명 등 총 25명이다.
 이를 위해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시민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전문가 면접심사를 진행해 선발했다.
이들은 2019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서산시를 방문하는 외빈 영접 및 각종 국제교류 행사 등에 참여해 통역을 지원하게 된다.
 이완섭 시장은 “해외교류사업 등을 확대 추진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통역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통역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이번에 시민통역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며 “각종 국제교류 행사에 적극 활용하는 등 전문 통역인력 네트워크로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1,374 서산시,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 본격 시행

서산시,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 본격 시행



서산시가 이번에 설치한 RFID기기 모습

서산시가 음식물쓰레기 배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을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현재 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증가로 처리장의 처리용량이 부족해 위탁처리를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예산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현재 공동용기를 사용해 배출량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 부과하는 방식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도입 가능성을 진단하기로 했다.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공동주택의 각 세대별로 교부받은 카드나 비밀번호를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자동 계량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제도다.
특히 전국 90% 시·구에서 RFID방식을 도입하고 있으며, 음식물류폐기물이 평균 30% 감량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공모를 통해 시내에 소재한 H아파트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RFID기기 15대를 설치했다.
이 기기는 850여세대가 사용가능하며, 각 세대별로 합리적인 처리비용 청구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에 따른 주민 만족도 상승이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그간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문제와 처리비용 부담 등 각종 문제점이 발생해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시행과 제도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1,373 서산시, 충남4-H대상에서 5개 부문 ‘석권’
서산시, 충남4-H대상에서 5개 부문 ‘석권’



서산시가 29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제37회 충청남도4-H대상’ 시상식에서 5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날 시가 4-H회 활동지도 우수기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유인균씨가 지도자부문 한국4-H대상을, 지준호씨가 청년회원부문 한국4-H본부장상을, 이다정씨가 여자부문 충남4-H대상을 수상했다.
과제경진부문에서 서동숙 교사·강병욱 학생(중앙고)이 퍼블릭스피치 금상을, 이세용 교사·이호혁 학생(서일고)이 자원봉사 성과발표 금상을, 윤혜영 교사·이수빈 학생(서일고)이 농촌사랑 미술경진 금상을 수상했다. 또 최정빈 학생(서일고)과 최용현 학생(고북중)이 각각 그린프로그램 발표부문 은상과 동상을, 홍미소리·박준석 학생(서일고)이 창의적프로젝트 성과부문 은상을 받았다.
전수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H이념의 확산과 젊은 영농후계인력 발굴·육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며 “앞으로도 서산시가 농업 6차산업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다른 시대엔 다른 매너. - 시대가 다르면 행동도 달라야한다. | Other times, other man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