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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서산시는 오는 21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윤태익 인(人)경영연구소장을 초청한 가운데 제43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윤 소장은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라는 주제로 다름을 인정해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안과 자질 및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격 유형 분석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윤태익 소장는 ▲KBS 아침마당, 여유만만 ▲MBC 희망특강 파랑새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의식경영계의 1인자로 다수의 기업체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머리 가슴 장으로 해결하라 등 다수가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767 서산시, KBS 전국노래자랑서 축제의 장 마련
서산시, KBS 전국노래자랑서 축제의 장 마련 



서산시는 7일 서산시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산시편이 3,5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응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예선에 참가한 243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15팀이 출전하여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참가자 중 박정연·박희종씨는 무대에 올라 구수한 사투리와 입담으로 특산품을 소개하고 멋진 율동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서산지역 초등 2학년생부터 91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해 저마다의 장기와 사연을 들려주며 시민들과 함께 신나고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우수상의 영광은‘터미널’를 열창한 이승철(남, 51)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이경자(여, 58)씨가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여초롱(여, 32)씨, 인기상은 임도형(남, 9)군, 최복열(여, 74)․김일곤(남, 86)씨가 받았다.
아울러 일요일의 남자, 송해의 진행과 함께 박현빈, 현숙, 김연자, 진시몬, 봄이 등 인기가수들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무르익게 했다.
특히 녹화현장을 찾은 이완섭 서산시장은 출연진들을 격려하고 ‘충청도 아줌마’,‘누이’를 열창하며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을 보여줘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서산의 특산품인 꽃게장, 어리굴젓, 게국지, 감태 등을 소개하는 등 서산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자리가 됐다.” 고 말했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서산시편’은 오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766 서산국화축제,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
서산국화축제,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



서산국화축제가 충청남도의 대표적인 유망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장 이남직)가 충청남도로부터 ‘2017년 향토문화축제’ 로 선정돼 3,000만원의 도비을 확보했다.
고북면 가구리 일원에서 서산시의 꽃(市花)인 국화를 주제로 매년 개최되는 서산국화축제는 지난해 20회째를 맞이한다.
이 축제는 지역주민 주관으로 매년 과수원과 어우러진 야외 전시와 실내전시장 등 다양한 국화와 작품을 전시해 개최를 거듭할수록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지난해 17만5천여 명의 관광객이 이 축제장을 찾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도모 등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지역축제 육성을 위해 현장평가 및 멘토제 운영 등으로 서산의 이미지에 걸 맞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지속적인 재배관리와 주변 환경개선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지난해와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대형 국화 조형물 및 토피어리 등을 새롭게 만들고 체험거리와 살거리를 확대해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장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765 서산 시티투어, 봄 마중 관광객 ‘유혹’
서산 시티투어, 봄 마중 관광객 ‘유혹’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가 성큼 다가온 봄을 즐기기 위해 서산지역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버스를 타고 서산시청이나 터미널에서 출발해 서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관광 상품이다.
운영코스로는 주제별로 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해미순교성지 등을 방문하는 역사체험과 간월암, 류방택천문과학관, 동부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는 가족체험이 마련됐다. 
또 동희오토, 현대오일뱅크 등의 기업체를 찾는 산업관광과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해 홍성역에서부터 전용버스를 타고 관광을 즐기는 기차관광 등의 이색상품도 인기다.
기차관광을 제외한 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은 5,000원, 소인은 3,000원으로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비해 큰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관광할 수 있어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보다 더 큰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지난해 141회 운영된 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이 4,000여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청은 서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seosan.go.kr/tour/index.do)나 전화(☎660-3211)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창한 날씨에 서산의 관광지를 서산 시티투어를 이용해 둘러본다면 봄의 정취를 더 크게 만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 지역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에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764 서산창작예술촌, 목공예가 정덕채 초대전시‘소박(素樸)’전 열어
서산창작예술촌, 목공예가 정덕채 초대전시‘소박(素樸)’전 열어



서산시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 중인 서산창작예술촌에서 다음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목공예가 정덕채(56세) 초대전시 ‘소박(素樸)’전을 개최한다. 정 작가는 오래전에 죽은 나무뿌리와 나뭇가지들을 가져와 깎고 다듬기 시작해 형태를 만들고 질감을 내고 자연스러운 색을 표현한다.
이에 그의 작품들은 차가운 고사목에 생명을 불어넣고 감정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작품들로 유명하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먹감나무 ▲느티나무 ▲대추나무 ▲아카시아 ▲플라타너스 등을 소재로 15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 오픈일인 3월 2일 오후 3시에는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통해 정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전시 작품 설명을 보다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763 서산시, 2017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확보
서산시, 2017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확보



서산시는 충남문화재단의‘2017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에 시 문화회관과 뜬쇠예술단(단장 이권희)이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남문화재단에서는 지난달 8일까지 7개 공연장과 10개 전문예술단체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서류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서 시의 전폭적인 노력과 지원은 물론 뜬쇠예술단의 1985년부터 서산지역의 전통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시는 뜬쇠예술단과 함께 지난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몽유도원’을 각색해 재공연하고 신규창작공연인 ‘서산의 사계’ 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퍼블릭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워크숍, 교류협력프로그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뜬쇠예술단이 함께 노력한 결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품격 있는 공연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762 제42회 시민아카데미, 오한진 박사 초청‘노화방지 비법’강연
제42회 시민아카데미, 오한진 박사 초청‘노화방지 비법’강연



서산시는 오는 28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비에비스나무병원 노화방지센터장인 오한진 박사를 초청해 제42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오한진 박사는 '노화방지 비법' 라는 주제로 노화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될 수 있는 한 늦춰서 좀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해 줄 예정이다.
한편 오한진 박사는 ▲비타민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찾아라 맛있는 TV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알기 쉽고 다정다감한 조언으로 ‘국민 주치의’ 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갱년기 관리 및 노화방지에 관한 한 국내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파워 ▲동안습관 ▲마흔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 등 다수가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761 서산시, 외국어 가능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모집
서산시, 외국어 가능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모집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서산과 중국 룽청항로를 오가는 국제여객선의 취항으로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중국어나 일어 구사가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다음달 31일까지 각 1명씩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만20세 이상인 서산시민으로 중국어나 일어로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해설이 가능해야 하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사명감과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
접수는 시 관광산업과에 하면 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된 자는 충남도립대학교에서 기본소양, 해설기법, 지역 역사·문화·관광 교육 등을 100시간 이수하게 된다.
이후 서산시 관광안내소에서 이뤄지는 3개월의 실무수습을 거쳐 현장에 배치할 방침이다.
한편 서산시에서는 영어해설사 1명을 포함한 13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국·내외 관광객을 상대로 우리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하고 있다.

760 서산시, 올해 문화예술도시 조성위해 103억원 투입
서산시, 올해 문화예술도시 조성위해 103억원 투입 



서산시기 다양한 문화예술사업과 문화재 보존·전승 사업의 추진을 위해 103억원을 투입한다.
우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욕구를 충족하고 시민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58억 4,800만원을 투입한다.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를 통해 문화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도시사업과 시내 중심가에 원도심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영상문화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서산시 영상미디어센터 조성과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최치원, 안견선생의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자원 문화브랜드 구축 사업도 진행한다.
특히 서산-룽청항로를 오가는 국제여객선 취항에 발맞춰 한·중 예술인들의 문화교류 사업과 ‘해뜨는 서산’ 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전국노래자랑 개최 등도 추진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15억 2,300만원을 들여 문화회관을 시민친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폭넓고 다양한 장르의 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규모 공연 및 행사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소공연장의 무대를 확장하고 객석을 설치하는 등 소극장 형태로 새 단장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해 엘리베이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재의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재창조해 역사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29억 3,700만원을 들여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문화재를 유지하고 이를 계승한다.
이를 위해 개심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가지정 보물 4종 38점 및 중요문화재 400여점을 안치할 보호각 건립, 해미읍성 위험구간의 성곽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도 시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예술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759 서산시 제작공연 ‘몽유도원’ 전국에 팔린다
서산시 제작공연 ‘몽유도원’ 전국에 팔린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2017년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



서산시가 지난해 자체 제작한 ‘몽유도원’ 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
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는 서산시의 몽유도원을 ‘2017년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으로 선정했다.
전국 국립예술단체, 도·시·군의 공립예술단체 및 문예회관에서 자체 제작한 공연프로그램 중 42개가 선정됐고 서산시의 몽유도원은 세종·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공연에 선정됐다.
특히 ‘뜬쇠예술단’, ‘심화영승무보존회’, ‘더블에스솔리스트앙상블’ 등 지역의 예술인과 함께 공연제품을 제작해 그 의미가 크다.
몽유도원은 조선시대 최고의 수묵산수화가이자 서산출신인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의 꿈과 희망을 가무악극으로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해 11월 23일과 24일까지 양일간 4회 실시된 공연에서 2,3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객석점유율 96%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선정으로 올해 전국의 지역문예회관에서 몽유도원 공연을 초청하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초청경비의 70~90%를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문예회관을 중심으로 홍보 마케팅을 적극 펼쳐 4~5회의 공연이 초청되는 것이 목표” 라며 “몽유도원 작품이 서산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758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문화체육관광부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문화체육관광부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프로그램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지난 6일 서산시는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이란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참여형 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매년 4월~10월 주말 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전통문화공연은 조선시대의 줄타기, 풍물 등을 비롯해 마상무예, 민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있다는 점이 많은 점수를 얻었다.
박성현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방문객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더욱 알차고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757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5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선정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5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선정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가 정부로부터 유망한 축제로 인정받았다. 
26일 서산시는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부터 5년 연속 선정으로 그 의미가 크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1995년부터 지역의 우수한 축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2017년 문화관광축제는 최우수 축제 7개와 우수 축제 10개, 유망 축제 21개 등 총 41개 축제가 선정됐다.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는 해미읍성만의 독특한 소재와 방문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우수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는 내년 국·도비 등의 예산은 물론 한국관광공사의 해외 홍보마케팅 및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7년에는 방문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가 국내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진짜 교육은 학교를 졸업하고 진짜 세상에 들어갈 때 시작된다. -로버트 기요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