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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지곡 왕산포서 제7회 서산갯마을축제 개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지곡 왕산포서 제7회 서산갯마을축제 개최



밀국낙지의 주산지로 알려진 중왕리 왕산포에서 청정갯벌에서 자란 바지락을 캐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서산시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제7회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가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왕산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산갯마을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는 서산 갯마을 노래비를 기념하고 서산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2011년부터 시작된 축제다.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프로그램 ▲공연 ▲시식 ▲경연대회 ▲특산품 판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동안 바지락 캐기 체험은 물론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또 바지락탕, 아나고구이 등 지역의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열린다.
아울러 초청가수, 각설이패, 무궁화예술단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경연대회, 바지락 빨리 까기 등의 행사는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역 수산물 할인 판매코너에서는 바지락, 우럭포, 아나고포, 젓갈 등을 시중가격 보다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대복 위원장은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얻고 갈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772 서산서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잔치 열린다
서산서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잔치 열린다
어린이들을 위한 즐길 거리,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풍성



서산시는 오는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 잔치’ 가 서산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서산시와 충남도가 주최하고 대전MBC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개최된다.
이날 마칭밴드와 서산 칼공주의 댄스 및 어린이 태권도의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편지 낭독,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어린이 레크리에이션 ▲삐에로 쇼 ▲복화술 인형극 ▲캐릭터 밴드쇼 ▲가족 미니명랑 운동회 ▲어린이 뮤지컬 ▲마술쇼 등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이색 자전거 타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애견농장 ▲어린이 운전면허 시험장 ▲맨손 물고기 잡기 ▲열기구·과학놀이 체험 등의 체험 마당도 눈길을 끈다. 
아울러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이색요리 경연을 펼치는 가족이색요리 대회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시는 길 잃은 어린이 등을 위한 무료 전화부스와 분실문 보관센터를 운영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시민 편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안전관리 요원과 앰뷸런스를 배치하고 서산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소방차를 대기시키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 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771 서산농악보존회, 제11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
서산농악보존회, 제11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농악보존회가 지난달 28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제11회 청해진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서산 볏가릿대 놀이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
이 대회에서 농악부문 10개팀 500명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서산농악보존회는 우수한 기량으로 단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한국국악협회 이권희 지부장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770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올해도 ‘풍성’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올해도 ‘풍성’



조선시대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해미읍성에서 올해도 신명나는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이 오는 8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운영된다.
이 전통문화공연에서 33개 분야에서 14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대북, 모듬북, 줄타기, 부채춤, 장구춤, 비나리 등을 비롯해 서산 뻘바람, 박첨지놀이, 서산승무 등의 지역예술인의 공연도 펼쳐진다.
또 옛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주막과 전통방식 제작한 차를 만들 수 있는 전통찻집, 복식체험, 연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에 지정된 사자놀음과 줄타기 공연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사항은 시 문화시설사업소 (04
1-660-2540)으로 문의하면 되며 공연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성현 서산시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해미읍성이 서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많은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을 관람하며 깊어가는 봄의 기운을 느끼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과 즐거운 볼거리 제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6년 연속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769 서산시,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박차’

서산시,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박차’



서산시가 문화재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시는 올해 1억 6,100만원을 들여 문화재를 활용한 교육, 체험, 관광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산사, 항교, 서원 등 문화재의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해 역사 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관광상품으로 활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7,600만원의 국비도 확보됐다. 우선 서광사에서는 불교미술·전통사찰 문화탐방과 전통 혼례 및 작은 음악회가 진행되는 전통산사 활용사업이 운영된다.
또 보원사지에서는 역사놀이, 발굴·창작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미향교에서는 인문학강좌와 인권학교 등이 열리는 항교서원 활용사업이 추진된다.
앞으로 시는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별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워크숍도 개최해 프로그램을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시민들에 문화재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망된다.” 고 말했다. 


768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서산시는 오는 21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윤태익 인(人)경영연구소장을 초청한 가운데 제43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윤 소장은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라는 주제로 다름을 인정해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안과 자질 및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격 유형 분석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윤태익 소장는 ▲KBS 아침마당, 여유만만 ▲MBC 희망특강 파랑새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의식경영계의 1인자로 다수의 기업체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머리 가슴 장으로 해결하라 등 다수가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767 서산시, KBS 전국노래자랑서 축제의 장 마련
서산시, KBS 전국노래자랑서 축제의 장 마련 



서산시는 7일 서산시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산시편이 3,5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응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예선에 참가한 243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15팀이 출전하여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참가자 중 박정연·박희종씨는 무대에 올라 구수한 사투리와 입담으로 특산품을 소개하고 멋진 율동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서산지역 초등 2학년생부터 91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해 저마다의 장기와 사연을 들려주며 시민들과 함께 신나고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우수상의 영광은‘터미널’를 열창한 이승철(남, 51)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이경자(여, 58)씨가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여초롱(여, 32)씨, 인기상은 임도형(남, 9)군, 최복열(여, 74)․김일곤(남, 86)씨가 받았다.
아울러 일요일의 남자, 송해의 진행과 함께 박현빈, 현숙, 김연자, 진시몬, 봄이 등 인기가수들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무르익게 했다.
특히 녹화현장을 찾은 이완섭 서산시장은 출연진들을 격려하고 ‘충청도 아줌마’,‘누이’를 열창하며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을 보여줘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서산의 특산품인 꽃게장, 어리굴젓, 게국지, 감태 등을 소개하는 등 서산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자리가 됐다.” 고 말했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서산시편’은 오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766 서산국화축제,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
서산국화축제,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



서산국화축제가 충청남도의 대표적인 유망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장 이남직)가 충청남도로부터 ‘2017년 향토문화축제’ 로 선정돼 3,000만원의 도비을 확보했다.
고북면 가구리 일원에서 서산시의 꽃(市花)인 국화를 주제로 매년 개최되는 서산국화축제는 지난해 20회째를 맞이한다.
이 축제는 지역주민 주관으로 매년 과수원과 어우러진 야외 전시와 실내전시장 등 다양한 국화와 작품을 전시해 개최를 거듭할수록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지난해 17만5천여 명의 관광객이 이 축제장을 찾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도모 등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지역축제 육성을 위해 현장평가 및 멘토제 운영 등으로 서산의 이미지에 걸 맞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지속적인 재배관리와 주변 환경개선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지난해와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대형 국화 조형물 및 토피어리 등을 새롭게 만들고 체험거리와 살거리를 확대해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장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765 서산 시티투어, 봄 마중 관광객 ‘유혹’
서산 시티투어, 봄 마중 관광객 ‘유혹’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가 성큼 다가온 봄을 즐기기 위해 서산지역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버스를 타고 서산시청이나 터미널에서 출발해 서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관광 상품이다.
운영코스로는 주제별로 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해미순교성지 등을 방문하는 역사체험과 간월암, 류방택천문과학관, 동부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는 가족체험이 마련됐다. 
또 동희오토, 현대오일뱅크 등의 기업체를 찾는 산업관광과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해 홍성역에서부터 전용버스를 타고 관광을 즐기는 기차관광 등의 이색상품도 인기다.
기차관광을 제외한 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은 5,000원, 소인은 3,000원으로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비해 큰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관광할 수 있어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보다 더 큰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지난해 141회 운영된 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이 4,000여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청은 서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seosan.go.kr/tour/index.do)나 전화(☎660-3211)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창한 날씨에 서산의 관광지를 서산 시티투어를 이용해 둘러본다면 봄의 정취를 더 크게 만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 지역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에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764 서산창작예술촌, 목공예가 정덕채 초대전시‘소박(素樸)’전 열어
서산창작예술촌, 목공예가 정덕채 초대전시‘소박(素樸)’전 열어



서산시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 중인 서산창작예술촌에서 다음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목공예가 정덕채(56세) 초대전시 ‘소박(素樸)’전을 개최한다. 정 작가는 오래전에 죽은 나무뿌리와 나뭇가지들을 가져와 깎고 다듬기 시작해 형태를 만들고 질감을 내고 자연스러운 색을 표현한다.
이에 그의 작품들은 차가운 고사목에 생명을 불어넣고 감정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작품들로 유명하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먹감나무 ▲느티나무 ▲대추나무 ▲아카시아 ▲플라타너스 등을 소재로 15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 오픈일인 3월 2일 오후 3시에는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통해 정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전시 작품 설명을 보다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763 서산시, 2017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확보
서산시, 2017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확보



서산시는 충남문화재단의‘2017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에 시 문화회관과 뜬쇠예술단(단장 이권희)이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남문화재단에서는 지난달 8일까지 7개 공연장과 10개 전문예술단체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서류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서 시의 전폭적인 노력과 지원은 물론 뜬쇠예술단의 1985년부터 서산지역의 전통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시는 뜬쇠예술단과 함께 지난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몽유도원’을 각색해 재공연하고 신규창작공연인 ‘서산의 사계’ 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퍼블릭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워크숍, 교류협력프로그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뜬쇠예술단이 함께 노력한 결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품격 있는 공연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762 제42회 시민아카데미, 오한진 박사 초청‘노화방지 비법’강연
제42회 시민아카데미, 오한진 박사 초청‘노화방지 비법’강연



서산시는 오는 28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비에비스나무병원 노화방지센터장인 오한진 박사를 초청해 제42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오한진 박사는 '노화방지 비법' 라는 주제로 노화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될 수 있는 한 늦춰서 좀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해 줄 예정이다.
한편 오한진 박사는 ▲비타민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찾아라 맛있는 TV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알기 쉽고 다정다감한 조언으로 ‘국민 주치의’ 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갱년기 관리 및 노화방지에 관한 한 국내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파워 ▲동안습관 ▲마흔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 등 다수가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한마디로 삶의 정의를 내려야 한다면 '삶은 창조'라고 말할 것이다. -클로드 베르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