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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서산6쪽마늘축제 성황…축제장마다‘인산인해’
서산6쪽마늘축제 성황…축제장마다‘인산인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



명품 브랜드로의 화려한 부활 신호탄을 쏘아올린 2017 서산6쪽마늘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산시는 농식품부 권고에 따라 2010년부터 태안군과 공동브랜드로 산수향을 사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이 브랜드를 폐지했다.
그리고 서산6쪽마늘 브랜드의 부활을 대내외에 알리는 서산6쪽마늘축제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6쪽마늘과 한우 등 2억 9,000여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이 판매됐고 2만 5,0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현장에서 1억 7천여만원의 마늘이 팔려, 지난해 3일간 진행된 행사의 판매액보다 무려 71%가 증가했고, 번호표를 받아 마늘 구매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이어졌다.
특히 개막행사에서 생산자와 관광객 등이 함께 선보인 대형 비둘기 풍선에 서산6쪽마늘 종자를 매달아 날려 보낸 퍼포먼스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퍼포먼스에는 서산6쪽마늘이 세계 최고 명품마늘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염원을 대형 비둘기 풍선에 담고, 건실한 종자를 풍선에 매달아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라는 의미를 담았다.
6쪽마늘을 주제로 진행된 6종경기는 매 경기마다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서산6쪽마늘축제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게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 서산6쪽마늘이 세계 명품 마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서산시가 세계마늘 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일본과 미국의 마늘도시들과 유대를 강화하는 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산6쪽마늘은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좋고, 항균작용을 하는 알리신도 풍부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서산지역에서는 2,800여 농가가 400ha의 면적에서 3,600톤의 6쪽마늘을 생산하고 있으며, 시는 생산기반 구축과 가공 산업 육성 등 고부가가치 창출 등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78 서산시, 대전서 서산6쪽마늘 특판행사 연다

서산시, 대전서 서산6쪽마늘 특판행사 연다



산수향으로 불리다 이번에 새롭게 부활한 서산6쪽마늘이 대전지역 소비자를 찾아 나선다.
서산시는 서산6쪽마늘축제를 앞두고 농협서산시지부와 함께 오는 7일 대전 중구 대사동에 위치한 농협충남지역본부 광장에서 서산6쪽마늘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산6쪽마늘축제 방문이 어려운 대전 지역의 6쪽마늘 구매 희망자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서산6쪽마늘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며, 구매 선호도를 고려해 줄기가 달린 형태로 판매가 되는데 구매자가 보는 앞에서 직접 마늘줄기를 잘라 준다.
현장에서는 서산6쪽마늘축제 홍보도 진행되며, 마늘을 구매하면 서산 쌀 소비촉진 차원에서 증정하는 뜸부기 쌀도 시식용으로 받게 된다.
이밖에도 천일염과 어리굴젓 등의 젓갈류. 표고버섯이 함유된 전통장류, 블루베리 제품 등 서산의 6차 산업 제품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 소비자들에게도 6쪽마늘 구매를 돕기 위해 대형 유통업체 등과 특판 행사 일정을 조율 중에 있어 서산시의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서산시는 2010년부터 공동 사용하던 산수향 브랜드 폐지와 서산6쪽마늘 브랜드의 부활을 알리는 2017 서산6쪽마늘축제를‘화려한 부활! 서산6쪽마늘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777 서산6쪽마늘 먹고 맴맴, 서산6쪽마늘축제에서 6종 경기 열린다
서산6쪽마늘 먹고 맴맴, 서산6쪽마늘축제에서 6종 경기 열린다



서산6쪽마늘 브랜드의 부활 등 재도약을 알리는 서산6쪽마늘축제에서 6쪽마늘을 주제로 한 이색적인 6종 경기가 펼쳐진다.
이 경기가 열리는 곳은 서산 해미읍성에서 개최될 2017 서산6쪽마늘축제의 행사장.
6종 경기는 말 그대로 여섯 가지 게임이다. 관광객을 직접 참여시켜 서산6쪽마늘과 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1경기는 ‘서산6쪽마늘을 찾아’라는 블라인드를 통해 국가대표 서산6쪽마늘과 중국산마늘과의 식별에 도전할 수 있다.
제2경기는 마늘빨리까기는 일정량의 마늘을 정해진 시간에 빨리까는 사람을 선발하는 경기로 자천 타천의 주부 9단들이 도전할 만한 게임이다.
제3경기는 무게를 정해 주면 마늘을 저울에 올려 가장 근접한 사람이 승리하는 마늘무게 맞추기 게임은 눈썰미 좋은 사람들에게 유리할만한 경기다.
제4경기는 일정량의 마늘을 먹고 휘파람을 먼저불면 승리하게 되는데 마늘냄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제5경기는 바늘과 실을 이용해서 정해진 시간에 많이 꿰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 되는데 눈이 침침한 사람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제6경기는 커플게임이다. 한명은 던지고 한명은 반대편에서 받는 2인 1조 게임으로 부부 금슬을 확인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 
이 경기들은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서산6쪽마늘, 서산우리한우 등 서산 농특산물이 푸짐한 상품으로 주어진다.
아울러 농특산물 즉석경매와 서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서산바로알기’라는 OX퀴즈도 진행된다.
또 행사장에서는 서산6쪽마늘과 서산우리한우를 직접 구입해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지난 2014년 서산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도 그 맛에 감탄한 서산6쪽마늘빵인 키스링(Kiss Ring)도 맛볼 수 있다
한편 서산시는 서산6쪽마늘의 부활 등 재도약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화려한 부활! 서산6쪽마늘 세계로!” 라는 주제로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2017 서산6쪽마늘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6쪽마늘 6종 경기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776 태안 꽃축제,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세계 축제로 ‘활짝’
태안 꽃축제,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세계 축제로 ‘활짝’



지난 2002년과 2009년 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린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의 개최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이 9년 만에 다시 아름다운 꽃의 물결로 뒤덮인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 이하 추진위)는 지난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태안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태안 꽃축제’가 내년부터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코리아 플라워 파크(가칭)’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밝혔다.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은 그동안 두 차례에 걸쳐 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하며 총 2백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 국내 화훼산업의 발전과 서해안 조기개발 및 안면도의 국제적 명소화에 크게 기여했으나, 국제꽃박람회가 종료된 2009년을 끝으로 그대로 방치됨에 따라 공원 개발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돼왔다.
이에, 추진위는 그동안 남면 신온리에서 열리던 태안 꽃축제를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으로 옮겨 개최키로 하고 타당성 용역조사를 거쳐 태안군과 충남도에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제반 절차를 거쳐 지난 1일 축제장 이전을 최종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강항식 위원장은 “수년 간 태안 꽃축제를 개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꽃의 도시 태안과 충남화훼의 발전적 요소를 검토한 결과 꽃지 해안공원이 꽃축제 등 활용 측면에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내년부터 새롭게 문을 열 ‘코리아 플라워 파크’는 안면도 관광지 1지구에 건립되며, 추진위 측은 내달부터 114,263㎡ 면적에 토목과 건축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등 연간 70억 원의 운영비를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매년 1만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등 안면도 일대 일자리 창출과 국내 화훼수출 활성화 등 연간 1,200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진위는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 플라워 파크’는 봄의 튤립축제와 가을의 국화꽃축제를 제외하고는 연중 운영되며, 안면도와 보령을 잇는 해저터널이 오는 2020년 완공될 경우 연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태안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전망이어서 안면도 주민들도 이번 결정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은 1지구에 들어서게 된 ‘코리아 플라워 파크’를 비롯, 2지구에서도 ‘나라키움 정책연수원(기획재정부)’과 ‘사법역사문화교육관(대법원)’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3지구에는 충남도와 롯데컨소시엄이 협약 체결에 이어 현재 개발 사업을 협의 중이고, 4지구(골프장)의 경우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이 적극 추진되는 등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태안군도 안면도 개발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이번 코리아 플라워 파크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의 촉매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면도의 활성화와 지역 관광개발을 위해 군 차원의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775 서산시, 가수 현미 초청 제46회 시민아카데미 개최
서산시, 가수 현미 초청 제46회 시민아카데미 개최



서산시는 오는 13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수 현미를 초청해 제46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현미는 '노래와 행복한 삶‘ 이라는 주제로 지난 50여년간 가수로 활동하며 힘든 시절을 이겨낸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특히 가수와 방송인으로서 살아온 인생경험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미는 1962년 ‘밤안개’로 데뷔하고 큰 인기를 얻으면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대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774 태안군, 화려한 수산물 축제‘초여름의 열기 속으로!’

태안군, 화려한 수산물 축제‘초여름의 열기 속으로!’


태안군의 여름철 대표 축제인 ‘영목항 씨푸드 페스티벌 & 뮤직 축제’와 ‘모항항 해삼 축제’가 지난 2일과 3일 나란히 개막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고남면 영목항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2회 영목항 씨푸드 페스티벌 & 뮤직 축제’가, 소원면 모항항에서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제6회 태안군 모항항 해삼 축제’가 각각 펼쳐진다.
‘제2회 영목항 씨푸드 페스티벌 & 뮤직 축제’는 태안의 남쪽 끝 영목항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그리고 풍부한 해산물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시간을 선물한다.
‘제6회 태안군 모항항 해삼축제’는 지난 2014년부터 2년 연속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차지한 인기 축제로, 올해도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수산물 중량 맞히기, ‘도전 골든벨’, 낚시왕 선발대회, 해삼요리 따라잡기, 해삼 잡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773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지곡 왕산포서 제7회 서산갯마을축제 개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지곡 왕산포서 제7회 서산갯마을축제 개최



밀국낙지의 주산지로 알려진 중왕리 왕산포에서 청정갯벌에서 자란 바지락을 캐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서산시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제7회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가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왕산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산갯마을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는 서산 갯마을 노래비를 기념하고 서산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2011년부터 시작된 축제다.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프로그램 ▲공연 ▲시식 ▲경연대회 ▲특산품 판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동안 바지락 캐기 체험은 물론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또 바지락탕, 아나고구이 등 지역의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열린다.
아울러 초청가수, 각설이패, 무궁화예술단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경연대회, 바지락 빨리 까기 등의 행사는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역 수산물 할인 판매코너에서는 바지락, 우럭포, 아나고포, 젓갈 등을 시중가격 보다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대복 위원장은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얻고 갈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772 서산서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잔치 열린다
서산서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잔치 열린다
어린이들을 위한 즐길 거리,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풍성



서산시는 오는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 잔치’ 가 서산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서산시와 충남도가 주최하고 대전MBC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개최된다.
이날 마칭밴드와 서산 칼공주의 댄스 및 어린이 태권도의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편지 낭독,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어린이 레크리에이션 ▲삐에로 쇼 ▲복화술 인형극 ▲캐릭터 밴드쇼 ▲가족 미니명랑 운동회 ▲어린이 뮤지컬 ▲마술쇼 등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이색 자전거 타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애견농장 ▲어린이 운전면허 시험장 ▲맨손 물고기 잡기 ▲열기구·과학놀이 체험 등의 체험 마당도 눈길을 끈다. 
아울러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이색요리 경연을 펼치는 가족이색요리 대회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시는 길 잃은 어린이 등을 위한 무료 전화부스와 분실문 보관센터를 운영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시민 편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안전관리 요원과 앰뷸런스를 배치하고 서산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소방차를 대기시키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제32회 충남 어린이 큰 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771 서산농악보존회, 제11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
서산농악보존회, 제11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농악보존회가 지난달 28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제11회 청해진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서산 볏가릿대 놀이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
이 대회에서 농악부문 10개팀 500명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서산농악보존회는 우수한 기량으로 단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한국국악협회 이권희 지부장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770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올해도 ‘풍성’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올해도 ‘풍성’



조선시대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해미읍성에서 올해도 신명나는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이 오는 8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운영된다.
이 전통문화공연에서 33개 분야에서 14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대북, 모듬북, 줄타기, 부채춤, 장구춤, 비나리 등을 비롯해 서산 뻘바람, 박첨지놀이, 서산승무 등의 지역예술인의 공연도 펼쳐진다.
또 옛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주막과 전통방식 제작한 차를 만들 수 있는 전통찻집, 복식체험, 연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에 지정된 사자놀음과 줄타기 공연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사항은 시 문화시설사업소 (04
1-660-2540)으로 문의하면 되며 공연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성현 서산시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해미읍성이 서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많은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을 관람하며 깊어가는 봄의 기운을 느끼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과 즐거운 볼거리 제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6년 연속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769 서산시,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박차’

서산시,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박차’



서산시가 문화재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시는 올해 1억 6,100만원을 들여 문화재를 활용한 교육, 체험, 관광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산사, 항교, 서원 등 문화재의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해 역사 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관광상품으로 활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7,600만원의 국비도 확보됐다. 우선 서광사에서는 불교미술·전통사찰 문화탐방과 전통 혼례 및 작은 음악회가 진행되는 전통산사 활용사업이 운영된다.
또 보원사지에서는 역사놀이, 발굴·창작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미향교에서는 인문학강좌와 인권학교 등이 열리는 항교서원 활용사업이 추진된다.
앞으로 시는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별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워크숍도 개최해 프로그램을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시민들에 문화재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망된다.” 고 말했다. 


768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제43회 시민아카데미, 윤태익 소장 초청‘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강연



서산시는 오는 21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윤태익 인(人)경영연구소장을 초청한 가운데 제43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윤 소장은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라는 주제로 다름을 인정해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안과 자질 및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격 유형 분석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윤태익 소장는 ▲KBS 아침마당, 여유만만 ▲MBC 희망특강 파랑새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의식경영계의 1인자로 다수의 기업체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머리 가슴 장으로 해결하라 등 다수가 있다.
서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면 시간이 없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일부터 먼저 하라. -이어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