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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도시락 전문점 _파티앤피크닉
작성자 서산교차로
등록일 16/07/19(화)
열람 1,653 회 tweet facebook

나도, 남도  행복한 도시락

모두가 잠든 새벽, 유난히 밝게 빛나는 별’이 있다. 하고 싶었던 요리를 위해 40년간 함께 해온 피아노 뚜껑을 과감히 덮고, 방방곡곡 배우고 싶은 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내 것으로 만들고야 마는 뜨거운 열정으로 반짝거리는, 별보다 아름다운 그녀 서미라. 오늘도 그녀는 모두가 잠든 컴컴한 새벽, 60인분의 도시락 앞에서 제2의 인생을 즐기며 짜릿하고 눈부시게 반짝거린다.

“힘들지 않느냐고요? 명절이나 체험학습, 생일 등 한 참 바쁠 때는 며칠 밤을 꼬박 새요. 도시락이란 게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인만큼, 그 때 그 때 만들어야 해서 시간이 촉박하죠.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하시는 고객의 칭찬을 들으면 피로가 씻은 듯 날아가니, 이보다 즐거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파티 앤 피크닉’ 주인장, 서미라)  샌드위치, 햄버거, 주먹밥, 김밥, 쌈밥, 떡,, 간단하고 맛있게 먹고 싶으나 직접 만들기엔 솜씨도 시간도 만만치 않은 먹거리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 하는 수제 도시락, 간식 전문 업체 파티 앤 피크닉’은 매일이 잔칫날이다.

굽고 튀기고 찌고 볶고,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들이 뚝딱 맛있는 도시락으로 변신! 수십 개의 샌드위치를 만들고 닭봉을 굽고, 김밥을 싸고, 과일을 자르고 꽂고. 수많은 일거리들을 앞에 두고도 차분하고 우아하면서도 재빠른 손놀림을 놀리는 그녀를 보고 있자니 한 편의 마법 쇼를 보는 듯 신기하고 흥미진진해 진다. 김밥하나를 싸려 해도 주방 한가득 난장판이 되는 우리 집 풍경과 너무 달라 한 번 놀라고, 군침 도는 냄새와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예쁜 모양에 또 한 번 놀라고, 한 입 베어 무니 입 안 가득 신선한 재료의 풍미와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깔남에 또 한 번 놀라고 마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는 신비한 솜씨 쟁이 그녀, 어느 별에서 왔을까.

“저희 집이 종갓집이예요. 명절 때면 40~50명의 손님을 치르는 엄마의 요리를 어깨 너머로 보며 도와드리다 보니, 제게도 요리가 자연스럽고 즐거운 일이 되었죠.”
종갓집 규수다운 맛깔스런 솜씨, 센스 있는 요리 코디, 40년 그녀의 인생동안 요리는 자연스레 몸으로 손으로 익히며 배운 그녀의 인생 그 자체였다.


“전공은 작곡이에요. 오랫동안 피아노를 치며 음악과 함께했고, 개인레슨, 방과 후 학습 등, 피아노 선생님의 인생을 살고 있었죠. 그러다 문득 요리를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과감히 용기 내어 결단을 내렸죠.”
새하얀 피아노 위를 춤추던 그녀는 이제 앞치마를 두르고 오븐 앞에 선다. 어찌 보면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었을 요리에 대한 열정, 매일 함께 했으나 본격적인 길에 들어서지 못했던 마음 속 꿈틀거림에 용기 냈더니 제2의 인생이 있더라는 그녀는 지금, 또 다른 인생을 즐기며 행복의 길을 걷고 있다.


“아직 도시락을 드리고 돈을 받는 다는 게 어색해요. 퍼주기 좋아하는 성격이라 남는 건 별로 없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해요.”
마음이 요리에 담긴다 하지 않던가.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요리하니 그녀의 요리는 언제나 맑음.

하 나 하 나 도시락마다 정성과 행복이 깃드니 맛도 영양도 두 배가 된다.
“주문날짜와 양에 맞춰 장을 봐요. 고기가 좋은 곳, 과일이 맛있는 곳, 채소가 싱싱한 곳,

다 따로따로 찾아가서 장을 보다 보니 기본적으로 마트 세 군데 이상에 시장까지 돌고나면 시간이 금세 지나버리죠.”

도매식재료를 이용하지 않고 소매로 사기 때문에 비싼 물가가 걱정이긴 하지만 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나오니 재료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그녀, 고집스런 그녀의 철학에 도시락은 형형색색 싱싱한 재료로 빛이 난다.

먹기 좋게 잘라 정성스레 꽂아진 과일 꼬치’, 바삭하게 튀겨 그녀만의 특급 드레싱을 얹은 쉬림프 버거’, 영양 만점 떡에 초코와 크런치를 올려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는 돼지 떡바’, 돌아서면 또 생각나게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봉 구이’, 아삭한 채소와 고기가 잘 어우러져 한 입 가득 향긋한 풍미를 전하는 영양 김밥’, 하나의 도시락에 담긴 맛좋고 보기 좋은 요리들은 갖가지 천연의 색깔이 어우러져 멋스런 작품이 되고 만다.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엄마가 피아노 선생님 일 때가 좋아? 도시락 아줌마 일 때가 좋아? 지금이 좋다는

아이들 말에 더욱더 힘과 용기가 나죠.”


두 아이의 엄마로, 새벽부터 작업실에 나와 요리를 하고 집에 돌아가 남편과 아이들의 출근과 등굣길을 챙기고 또 다시 작업실에 나와 손님을 맞이하는 부지런쟁이 솜씨꾼 그녀, 서미라씨의 행복한 삶에 박수를 보낸다.


혹시라도 신발에 묻은 나쁜 것들이 요리에 들어가면 안 되니 주방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신발을 벗고 슬리퍼를 신는다는 그녀는 오늘도 슬리퍼를 신고 앞치마를 두르고 오븐 앞에 섰다. 파티 앤 피크닉’ 어떻게 하면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더 풍성하고 행복하게 채울 요리를 만들까?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는 서미라씨에게서 맛있는 달콤한 빛이 반짝인다.

제 2의 인생을 맛깔나게 살아내는 아름다운 그녀여, 오늘도 파이팅!

✽파티 앤 피크닉 (웰빙 샌드위치, 도시락, 어린이 집 간식, 생일파티, 체험학습 도시락, 명절 선물 3일전 예약 주문 가능)
✽동문성당 맞은 편 해오름식당 옆 건물 ☎010-3116-8751
✽스토리 채널 mira1004

 <서산교차로 김경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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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홈 파티! 케이터링 서비스

편안히 집에서 근사한 홈 파티를 즐기고 싶다고? 감미로운 음악에 맞춰 멋진 옷을 입고 맛난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파티를 꿈꾸지만, 메뉴 선정부터 갖가지 요리하느라 분주해 멋진 옷은커녕 시간 내에 손님상을 차리기도 바쁜 것이 현실. 맛은 또 어떠한가. 흐트러진 머리에 미완성 된 요리를 내 놓자니 손도 얼굴도 부끄러워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생일파티, 집들이, 개업식, 각종 홈 파티, 피해 갈 수 없는 주부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반가운 곳,


 파티 앤 피크닉’과 함께 라면 고민 끝! 메뉴 선정부터, 장보기, 요리, 세팅 홈 파티의 모든 것을 책임져 줄 파티 앤 피크닉’의 문을 두드려 보자. 아이들의 입맛에 꼭 맞는 담백한 샌드위치부터 상큼한 과일까지,

어른들의 고급스런 입맛을 충족시켜줄 메인 메뉴부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부드러운 디저트까지.

연령, 계층 불문. 센스 있는 메뉴와 맛깔 나는 요리로 성공적인 손님접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파티 앤 피크닉’의 케이터링 서비스는 언제든 일주일전에 예약 주문만 하면 가능하다.


시청의 다과 케이터링, 서산리틀야구단 간식, 똑똑 시장실 아이들의 간식, 회사의 와인파티, 개업식 등 각종 행사에 이미 성공적인 케이터링을 선보인 바 있는 파티 앤 피크닉’은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맛있는 먹거리들을 준비해 더 많은 이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가격이 비싸지 않겠냐고? 재료비에 소정의 수고비만 더해져 생각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턱 없이 많은 장을 보고 만들다 맘에 들지 않아 울상 짓는 땀방울에 비한다면 생각보다 더 저렴한 것이 사실. 내 아이에게, 내 가족에게 먹일 신선한 재료로 하 나 하나 정성과 사랑을 담아 센스 있게 뚝딱! 깨끗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미라씨의 마법의 손을 빌려 제대로 된 홈 파티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전화 한 통으로 요리 고민 오케이, 멋진 옷과 청소, 감미로운 음악만 준비하기도 바쁜 홈 파티,

엄마의 손길로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파티 앤 피크닉’에서 여유 있는 추억의 시간을 완성해보자.


✽개업식, 생일파티, 와인파티, 각종홈파티
✽일주일 전 예약 주문 가능
<서산교차로 김경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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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먹기 위해 살고 소크라테스는 살기 위해 먹는다. -아데나이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