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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화재에서 안전을 지켜내라며칠 전 필자는 소파에 앉아 가족들과 한가로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진동. 이게 뭐지? 지진인가 싶어 뉴스를 검색했더니, 설마 했던 지진이었다. 잦
2016-09-30(금)  서산교차로
[ 구석구석정보 ]창리 어촌계 배영근 계장
창리 새바람 일으키는 ‘바다 싸나이’영락없는 바다 사나이다. 바닷바람과 바다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구리빛으로 거칠어진 얼굴에 구수한서산의 바닷가 마을 사투리가 착착 감긴다. 거기에 틈틈이 보이는 여유와
2016-04-22(금)  서산교차로
별이 엄마, 하하 매제 401과 만났다. 옛날에 죽마고우 삼총사가 살았다. 한 명은 키가 크고 한 명은 키가 작은 바보고 한 명은 더 작은 개미 바보였다.이 바보들은 서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서래
2015-08-07(금)  서산교차로
잠언ENG건설 지용민 대표 물샐 틈 없다! 누수 잡는 ‘방수전문가’ “아무리 크고 멋진 집, 좋은 집을 지어도 물을 막지 못하면 소용없어요. 옥상이나 천정, 욕실이나 베란다 등에서 물이 새는
2015-04-17(금)  서산교차로
폐지 줍는 천사 장미 빌라 1층 베란다 난간에는 세 발 자전거 두 대가 나란히 묶여져 있다. 어린이가 아닌 어른을 위한 세발자전거는 말 그대로 바퀴가 세 개다. 자전거 앞의 짐을 실을 수 있
2015-03-06(금)  서산교차로
[ 도란도란사람이야기 ]벽장속의 모험 _ 책 세상 58.
「벚꽃 유치원에는 무서운 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벽장이고 또 하나는 쥐할멈입니다.」마치 무언가를 경고하듯 첫 장에 나타난 글귀이다. 연필로 스케치한 흑백의 풍경은 왠지 스산하고 썰렁하여 앙
2015-02-13(금)  서산교차로
2013년4월26일 도시가 발달할수록 나무는 사라진다. 사람과 동물들의 공생이 어렵다고 한다.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하고,밭을 헤치는 멧돼지를 잡으라고 한다. 전봇대에 까치집들이 강제 철거
2013-12-18(수)  서산교차로
2013년3월29일 ▲ 해미면사무소 옛모습. ▲ 해미면사무소 현재모습. 면소재지 어느 지역에나 있는 면사무소 이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단
2013-12-18(수)  서산교차로
[ 도란도란사람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서산의 어제와 오늘
2013년1월4일 닫기 2012년 말 기준 서산시 인구는 165,335명 (내국인: 162,321명/ 외국인: 3,014명)이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81,011대(이륜자동차 포함)이며, 740.818㎢의
2013-12-18(수)  서산교차로
[ 도란도란사람이야기 ]영관씨의 동화 선녀와 나무꾼
2011년4울15일 1983년 무더운 여름 어느날, 자신의 키만한 짐자전거에 몸무게의 두 배는 됨직한 짐을 싣고 언덕을 오르는 소년이 있었다. 옥녀봉 중턱의 공사현장까지 유리와 자재를 실어 나르는 그는
2013-12-16(월)  서산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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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