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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사람이야기 ]바로굼터
“기술자는 자기가 그린대로 가는 거예요” 천연 발효종, 아낌없는 재료, 당일 제작 당일 판매 원칙이름만 들어도 빵 굽는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 듯한 ‘바로굼터’ 는 식빵전문점이다. 초코 식빵, 밤 식빵
2017-11-09(목)  서산교차로
찾아가는 취업서비스, 취직에 날개를 달다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희망여성을 발굴하고 구인업체와의 연결을 통해 취업 성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대형마트, 아파트 단지, 지역 축제 등 지역 속으로
2017-11-09(목)  서산교차로
[ 구석구석정보 ]라헨느 제이
그녀의 안목이 돋보이는 ‘라헨느 제이’, ‘예쁨 주의’그녀는 예쁘다. 사슴 같은 눈, 달빛같이 하얀 피부와 계란 같은 얼굴형, 긴 목, 긴 다리와 호리호리한 날씬한 몸매는 길가다 마주치면 저절로 눈이 돌
2017-11-02(목)  서산교차로
[ 도란도란사람이야기 ]조우상씨
꽃밭 인생, 꽃길 인생그의 집은 탑곡리 마을 안에서도 유명하다. 꽃이 많은 집, 정원이 아름다운 집, 충북에 있는 청남대보다도 더 멋진 마당을 갖고 있는 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그도 그럴 것이 4,2
2017-11-02(목)  서산교차로
[ 추천명품여행 ]지역 걷기 축제
숲길 따라, 마을 따라, 이야기 따라 또 걷고 걷는 길!지난 10월 21일 예산군에서는 걷기 축제인 ‘이야기가 있는 느린 꼬부랑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의좋은 형제 공원을 출발해 배맨나무, 봉수산자연휴
2017-10-26(목)  서산교차로
“저는 서산에서 더 이상 꿈을 그리지 않습니다”“우린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힘들어 잠시 주저앉을지라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손길이 있기에,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꽉 잡고, 한
2017-09-28(목)  서산교차로
“줄다리기에 질 자신이 도저히 없습니다” 9월 23일 토요일 서산시민체육대회, 12종목 경합 잔치 ‘후끈’학창시절 400미터 릴레이 계주 1번 선수를 단골로 하던 아빠는 육상, 틈날 때마다 마을 친구들 분
2017-09-21(목)  서산교차로
[ 구석구석정보 ]따뜻한 밥차
매주 목요일 ‘따뜻한 밥차’, 다시 개시예천주공2단지 상가 옆 200인분 점심 제공가장 맛있는 밥은 누군가 차려주는 밥상이다. 그 다음으로 맛있는 밥은 나누어 먹는 밥상이다. 누군가 차려주고, 누군가 나눠
2017-09-21(목)  서산교차로
오래된 거리 노랗게 밝히는 J-MADE특별한 날에, 더 특별하게 만족도가 높은 앙금플라워 케이크는 단연 으뜸이다. 특히 과육이 살아 있는 수제 착즙 음료는 자랑하고 싶다. 그릭요거트는 건강 간식으로 출출할
2017-09-08(금)  서산교차로
[ 맛집이야기 ]서산 콩국수 맛집
서산지역 콩국수 맛 집 5대 천왕여름 막바지, 그 건강한 구수함에 풍덩!▶▶▶ 동문동 ‘콩이랑 두부랑’먹자골에서도 두부음식점으로는 독보적인 곳인 ‘콩이랑 두부랑’은 여름이면 콩국수 마니아들로 특히 넘쳐난다
2017-08-18(금)  서산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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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