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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 서산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서산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6월 2일~24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서산시가 6월 2일부터 24일까지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택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중 1명이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고,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다.
단,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혼인 신고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주택지원 기준은 관내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거용 주택(오피스텔 포함)이며,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5% 이내 연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자녀 수·소득 기준·신청인의 나이·거주기간·장애등록 여부·다문화가정 등을 고려해 고점자 순으로 가구를 선정한다.
지원 희망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은 7월 지급 예정이다.
김영호 주택과장은 “신혼부부의 주거부담 완화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1차 접수를 통해 4월 중 75가구에 7천3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1,170 서산시, 불법 옥외 광고물 자진신고기간 운영
서산시, 불법 옥외 광고물 자진신고기간 운영
6월 한 달간 양성화 추진, 행정처분 없이 조치, 계도

 


충남 서산시가 6월 한 달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옥외광고물 관련 법률의 표시 및 설치 기준에 적합하나 허가·신고 없이 무단 설치하거나 표시 기간이 만료된 광고물이다.
기간 중 자진신고 시 현지 확인을 통해 규정에 따라 적법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없이, 간소화된 절차로 양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단, 규정을 위반한 광고물은 유예기간을 두고 자진 철거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자진신고는 간소화된 허가·신고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도시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 적발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하고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절차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69 태안군, 어린이집 원아에 현장학습비 지원한다!
태안군, 어린이집 원아에 현장학습비 지원한다!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만 0~5세) 중 태안 거주자 1인당 4만 원 지원



태안군이 관내 어린이집 원아에 현장학습비를 지원한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만 0~5세) 중 태안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원아에 1인당 4만 원의 현장학습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현장학습을 추진하는 어린이집이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어린이집의 추가적인 부담을 덜고 원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학습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장학습비 지원은 올해 첫 도입되는 것으로 총 905명의 영·유아가 혜택을 받게 되며, 총 사업비 4천만 원은 전액 군비로 충당된다.
군은 해당 원아 수에 맞춰 관내 어린이집 23개소에 보조사업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현장학습비는 원아들의 간식비와 체험료, 차량 임차비 등에 쓰이게 된다.
이번 현장학습비 지원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이 양질의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복지행정 서비스 추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어린이집 원아들에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행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 추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1,168 서산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내달 30일까지
서산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내달 30일까지
9월 중 지역화폐 지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충남 서산시가 2022년 농어민수당 지원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면서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경영주 및 구성원이다.
질병 치료․요양 등 부득이한 사유로 타 시도에 주소를 둔 경우,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3개월 이내에서 예외가 인정된다.
단, 2020년 기준 농어업 외 소득이 3천700만 원 이상 농가, 보조금 부정수급 및 법령 위반 등으로 행정 처분받은 농가는 신청 불가하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1가구당 연 80만 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올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마치면, 9월 중 지급 기준 수정으로 1인 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 인당 45만 원씩으로 변경 지급될 예정이다.
지역화폐는 지류 및 카드, 모바일 중 선택 수령할 수 있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대상 농어민은 기간 내 농작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1,167 태안군, ‘가산금 덜 내고 환급금 빨리 받고’ 납세자 권익 챙긴다!
태안군, ‘가산금 덜 내고 환급금 빨리 받고’ 납세자 권익 챙긴다!
고령 납세자 대상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 독려, 미환급금 환급에도 적극 나서
 


태안군이 행정 수요자인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군은 올해 고령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을 추진하고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적극적인 환급을 추진하는 등 납세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우선, 군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 납세자가 불편 없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 신청을 장려키로 하고 집중 신청기간 운영 및 읍면 순회 상담 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지방세의 경우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 등의 세목이 있으나 은행 방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이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을 부과받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논의돼 왔다.
납세자가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기한 내 은행에 가지 않고도 정기분 지방세를 자동으로 납부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자동이체 시 고지서 1장당 500원(등록면허세는 150원), 전자고지 신청을 병행할 경우 총 1천 원(등록면허세는 300원)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군은 이달 말까지를 자동이체 집중 신청기간으로 정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올해 안에 ‘찾아가는 세무상담소’를 운영해 읍면 방문 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자동이체 신청 군민을 대상으로 환급계좌 등록을 병행토록 해 환급이 즉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적극적인 환급 추진에도 나선다.
군은 납세자가 서류상 주소지와 다른 곳에 거주하거나 연락처 불분명, 납세자 사망 등의 이유로 지방세 미환급금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전체 미환급금의 94%를 차지하는 자동차세와 지방소득세를 중심으로 신속·정확한 환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급(납세) 지원 콜센터를 운영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환급통지서 뒷면을 활용해 환급계좌 사전등록을 안내하는 한편, 환급대상이 사망자인 경우 주 상속인을 파악해 안내문 및 지방세환급금 양도신청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께서 미처 신경쓰지 못하는 작은 부분까지 살펴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납세자의 권익을 되찾을 수 있는 지방세 자동이체와 미환급금 환급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66 서산시, 신규 농기계 임대 시작... 농업 환경 UP
서산시, 신규 농기계 임대 시작... 농업 환경 UP
 19종 28대 추가 구입, 트랙터, 이식기 등 자주식 동력기계 등

 


충남 서산시가 임대 농업기계 19종 28대를 추가 구입해 농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농업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를 통해 농기계 임대 등 농업인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임대사업소는 인지면 본소, 대산읍 북부분소, 운산면 동부분소, 성연면 중부분소가 있으며, 총 84종 1천094대를 구비·운영 중이다.
거기에 시는 영농철을 맞아 트랙터, 예취기, 이식기 등 자주식 동력 농기계와 마늘파종기, 고구마수확기, 땅콩탈곡기 등 밭작물 농기계를 추가 구입했다.
신식 농기계 등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 및 공휴일은 인지면본소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지속적인 신규 농기계 구비를 통해 시민들의 영농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임대 농기계 운반서비스와 농기계 무료 폐유 수거 및 교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1,165 태안군, ”논 타(他) 작물 재배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태안군, ”논 타(他) 작물 재배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쌀 수급 안정 도모하고 농가 경쟁력 확보, 31일까지 신청 가능

 


태안군이 논에 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생산자재를 지원한다.
군은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논 타작물 생산자재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생산 문제에 대응하고 쌀 이외의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등이다.
대상 농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참여한 농가의 농지(1000㎡ 이상) 또는 이미 전환된 농지에 벼 이외의 타 작물을 올해부터 신규 재배하는 농지다. 단지 신청의 경우 타 작물 재배 면적이 최소 3ha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단가는 1ha당 250만 원으로 자담은 40%며, 사업량을 초과할 경우 지원단가를 조정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지원되는 품목은 농기자재(종자, 비료, 농약)와 기반정비(장비 임차비), 생산장비(파종기, 정식기, 수확기, 선별기, 방제기, 보행관리기 등)으로, 농기계의 경우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에 등재된 품목에 한해 지원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견적서 및 연명부(단지 신청 시)를 작성해 농지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군은 신청내용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쌀값 안정화를 위해서는 벼 재배면적을 적정수준으로 감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에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64 태안군,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태안군,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5월 말까지 2021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전자신고’ 이용 당부

 

태안군이 5월 한 달간 2021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확정신고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개인지방소득세는 그동안 세무서에 신고해왔으나 2020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됐으며,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 중 위택스와 홈텍스, 모바일 손택스 등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되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돼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및 장애인의 편리한 신고를 위해 5월 2일부터 31일까지 군청 재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 방문 및 신고를 지원한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본 영세 자영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직권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전자신고를 이용하고 신고창구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재무과 세정팀(041-670-2735)으로 문의하면 된다.

 
1,163 서산시, ‘꿀벌 실종’ 양봉농가에 4억 3천만 원 긴급 지원
서산시, ‘꿀벌 실종’ 양봉농가에 4억 3천만 원 긴급 지원
유채화분, 화분떡, 벌통, 격리판 등 지원

 


충남 서산시가 월동기간 꿀벌 이탈로 피해를 본 양봉농가에 4억 3천만 원을 긴급 지원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이상 기후에 의한 먹이부족, 응애류에 의한 면역 저하 등 복합적 원인으로 전국적인 꿀벌 이탈에 따른 조치다.
시가 지난달 피해농가수를 파악한 결과 관내 194농가 중 약 16%인 32농가가 약 3억 원가량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4월 중순 꿀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제약제 2천800통, 사육기자재 등의 지원을 마쳤다.
또한, 양봉농가 현장 컨설팅 지원과 8월 방제 기술 교육 개설, 하반기 중 고체사료 지원도 이어가기로 했다.
시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대화 시설 및 기자재 보급, 기후 대응 보조밀원식물 시범 재배 및 보급 등 안정적인 사육환경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꿀벌은 양봉산물 생산과 생태계 보전에 주요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양봉산업 안정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 도와 나가겠다”고 말했다.
1,162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본격 준비... TF팀 구성 등 박차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본격 준비... TF팀 구성 등 박차
최대 500만 원 기부, 세액공제에 답례품 제공, 내년 1월 시행

 

충남 서산시가 내년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앞서 TF팀 구성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27일 구상 부시장을 단장으로 15명의 TF팀을 구성하고 시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했다.
TF팀은 ▲행정 ▲기금운용 ▲재정 ▲답례품 등 4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팀별 주요업무 및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고향 또는 희망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인당 500만 원 한도로 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의 16.5%의 세액공제는 물론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 주민복지,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답례품 개발부터 기부금 사용까지 충분히 연구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61 온통서산사랑상품권, 5월 할인 구매한도 50만 원으로 상향
온통서산사랑상품권, 5월 할인 구매한도 50만 원으로 상향
한 달간, 할인 구매한도 20만 원 상향




충남 서산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할인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기존 할인 구매한도 30만 원에서 20만 원 상향한 수치다.
시는 이에 맞춰 월별 판매액도 기존 70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증액한다.
가정의 달은 물론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상품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5월 한 달 한시적으로 상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5월 1일 0시부터 ‘지역상품권 chak’ 앱으로, 지류상품권은 5월 2일 오전 9시부터 금융기관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상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통서산사랑상품권 올해 발행 예상 규모는 1천억 원으로 시는 10% 상시 할인 중이다.
1,160 태안의 명품 ‘게르마늄 바지락’ 첫 채취 시작!
태안의 명품 ‘게르마늄 바지락’ 첫 채취 시작!
지난해 근소만 해역에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 조성 후 1년 만에 결실



 
청정 바다의 도시 태안군에서 ‘명품 수산물’ 게르마늄 바지락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군은 지난해 4월 근소만 해역에서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 조성 1년 만에 첫 게르마늄 바지락 채취가 시작됐다고 26일 밝혔다.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바지락의 명품화 및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근흥면 2개소(정산포, 마금)와 소원면 2개소(신덕, 법산)를 사업지로 정하고 지난해 4월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자갈 총 120톤을 살포한 바 있다.
게르마늄은 인체에 유입된 산소의 효율적인 활동을 돕는 산소 촉매 역할을 하며, T-임파구를 증식시켜 항암효과를 높여주고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덕 어촌계와 정산포 어촌계에서는 하루 평균 160명 가량의 어촌계원들이 총 10~15톤의 게르마늄 바지락을 매일 채취하고 있으며, 법산 어촌계와 마금 어촌계에서도 이달 말 또는 내달 초부터 본격적인 채취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웰빙 식품’ 바지락에 ‘명품’을 더한 게르마늄 바지락을 주요 수출품목으로 육성키로 하고 지역 어촌계와 협력해 철저한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게르마늄 바지락을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하고 어촌 관광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갯벌의 활용도를 높이고 어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필여한 만큼 가진사람은 만족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가진사람은 불평이 많다.-벤자민 프랭클린